다운타운에서 자전거 타기 쉬워졌다
12 Ave.를 따라 3 St. SE부터 11 St. SW로 이어지는 자전거 도로가 당초 완공 예정이었던 21일보다 이른 지난 2일 오전 6시에 개통됐다. 개통 첫날인 2일 아침에는 시청 직원들이 자전거 도로를 따라 서서 새 신호등과 표지판 등을 설명하..
기사 등록일: 2015-06-05
캘거리, 대낮 총격으로 사망사건 발생
지난 27일 오전 10시 45분 경, 캘거리 SE 윌로우 파크 센터(Willow Park Centre)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했다.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건물 로비에 23세의 테일러 자노니가 머리에 총상을 입고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병원으로 옮겼으..
크로우차일드, 상습정체 해소방법 없나?
캘거리 시가 크로우차일드 선상에서 가장 심각한 병목현상을 보이고 있는 24애비뉴 NW부터 17애비뉴 SW구간의 상습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대규모로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한다. 시 교통국 대변인 션 소머스 씨에 따르면 몇 해전 크로우차일드의 정체를 해소하..
앨버타, 멘솔 담배 시판 금지
NDP주정부가 그 동안 논란이 되어 온 멘솔 담배 시판을 올 9월 30일부터 금지하기로 결정했다. 청소년들이 담배를 배우기 처음 시작할 때 가장 많이 찾는 담배가 멘솔일 정도로 만연해 있어 그 동안 캐나다 암학회 등은 멘솔 향이 함유된 담배 시판 금..
주정부, 시골지역 버스 다시 운행키로
NDP주정부가 3년 전 보수당 정부시절 운행이 중단된 150여 개 타운과 마을의 버스 운행을 재개하기로 했다. 교통부와 인프라부를 겸임하고 있는 브라이언 메이슨 장관은 “아직 세부 계획은 나오지 않았지만 현실적으로 가자 합리적인 대안을 찾고 있다”며 대중교통 서비스에서 소외된 지역의 ..
아찔한 졸업 여행
지난 주 수요일 세이트 토목학과를 졸업한 4명의 학생들이 라스베가스에서 졸업여행을 즐기다 음주 뺑소니를 당해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일행이 타고 가던 택시가 세미 트럭에 의해 추돌 당했으며 이들 중 22세 새미 엘 라파이 양이 위독한 상태로 ..
앨버타 주택보유자 위한 “육상홍수 보험상품 줄줄이”
보험회사 코-오퍼레이터스(Co-operators)는 최근 개인 소유물에 이르기까지 침수피해를 파악하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강가나 인근 언덕 홍수 범람지역의 주택 소유자들이 홍수로 당하게 될 침수피해를 포괄적으로 보상받을 수 있게 되었다고 발표했다. 이에 ..
에너지 업체, 불명확한 정부 정책에 “노골적 불만”
캘거리에 본사를 둔 캐나다 천연자원 주식회사(CNRL)는 지난 5월27일(수) “에너지 로열티, 세금, 환경 및 온실가스 등과 관련된 정부 정책이 불확실한 이유로 6월 17일로 예정된 오픈하우스를 연기할 수 밖에 없게 되었다”고 밝히고 정부의 에너지..
앨버타, 기후변화 새 대응전략 “개봉박두”
섀넌 필립스(Shannon Phillips) 앨버타 신임 환경부 장관은 온실가스 배출을 규정하는 기존의 앨버타 법률 유효기간이 6월 30일부로 만료됨에 따라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앨버타주의 새로운 전략을 6월 말까지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요 탄소배출..
여름방학 임시고용 프로그램 재도입, “내년으로 늦춰진다”
지난 5.5총선에서 NDP는 여름방학 동안 학생들에게 임시직 일자리를 제공하려는 취지로 1972년에 도입되었다가 2013년 레드포드 수상 때 폐지된 여름방학 임시고용 프로그램(STEP)을 되살리기 위해 $10M을 투자하겠다고 공약한바 있다. 그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