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프 열차 탈선사고 현장 마무리 정리 작업
밴프 국립공원의 열차 탈선 사건으로 인한 정리 작업이 시작됐다. 지난 26일, CP Railway 곡물 및 유독물질 수송열차가 밴프 타운 인근의 40마일 크릭 위의 다리를 지나다 탈선해 7량이 물 속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지난 24일, 캐나다..
기사 등록일: 2015-02-27
캘거리 그린라인 LRT, “정차 역 더 많아야”
지난 주 캘거리 시의회가 다운타운과 센터스트리트 사이의 LRT시스템을 놓고 지상, 지하 또는 스키이 라인 등의 옵션을 검토한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노선 통과 지역 주민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그린라인 프로젝트로’로 이 LRT 사업은 NW의 컨트리 ..
‘탤리즈만, 스페인 기업 렙솔에 매각’
지난 주 캘거리 텔러스센터에서 열린 탤리즈만 주주총회에서 탤리즈만 에너지의 매각이 결정되었다. 유가폭락이 지속되면서 23년간 캐나다 오일산업의 한 축을 담당했던 에너지 기업이 스페인의 거대기업 렙솔에 매각되는 비운을 겪게 되었다.탤리즈만의 매각대금은..
‘브리이언 진 전 의원, ‘와일드 로즈 리더 출마설’
‘보수당 출신, 대중적 지지도 갖춰’ 보수당 출신 인사들의 와일드 로즈에 대한 구애가 끊이지 않고 있다. 이번에는 보수당 출신인 브라이언 진 의원이 와일드 로즈 리더 선거에 출마할 것이라는 소식이 흘러 나오고 있다. 이런 소식에 와일드 로즈 당원들이..
‘레드포드, 면죄부 받았다’, 정치 재개 여부에 관심
앨리슨 레드포드 전 주수상을 낙마로 이끈 주정부 항공기 사적 사용에 대한 RCMP의 조사가 무혐의로 결론 나면서 정치 재개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해 8월 앨버타 감사는 레드포드 전 주수상의 권한 남용과 주정부 항공기 사적 사용에 대해 혐의..
주수상, “앨버타 감사 예산, 캐나다 최고 수준”
지난 주 주의회 예산 소위원회에서 번복된 앨버타 감사 예산을 두고 여진이 계속되고 있다. 야당과 언론에서는 ‘앨버타 민주주의의 위기’라며 보수당 일당 독주체제가 가져온 참사로 규정하면서 짐 프렌티스 주수상의 주의회 장악 논란으로 번졌다. 이 같은 비..
예산삭감에 날아 간 시니어 홈 안전
주정부의 예산삭감 규모가 발표되면서 사회 전반에 걸친 영향이 드러나고 있다. 취약계층에 대한 재원 삭감은 없다는 재무장관의 발표도 효과를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주수상은 지난 수요일 “약속한 시니어 홈 스프링클러 설치도 유가폭락으로 인한 예산삭감의 ..
연이은 총격 살인, 불안에 떠는 캘거리
지난 주 일요일 하루 12시간 만에 3건의 총격 사건이 잇따라 발생하며 캘거리를 불안에 떨게 만들었다. 경찰은 2015년 출발과 함께 급증하고 있는 총기 살인사건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불법 총기유통과 관련해 본격적인 수사에 들어 갔다. 올 해 2월말까..
무장테러단체 알샤바브, 쇼핑 몰 테러 부추겨
소말리아에 본거지를 둔 무슬림 극단주의 무장테러단체 알 샤바브는 자생적 테러범들에게 쇼핑몰 테러를 부추기는 내용의 비디오 메시지를 공개했다. 알 샤바브는 9.11 테러를 벌린 알 카에다의 연계조직으로 2년전 케냐 나이로비 쇼핑몰에서 테러를 벌여 한국..
와일드 로즈 리더 선거, 4파전으로 압축 - 총선 대비 3월말까지 ..
와일드 로즈 리더 선거일정이 당초 예상보다 빨라지고 있다. 지난 주 토요일 제프 캘러웨이 당의장은 “6월 선출 예정을 앞당겨 3월말까지 리더를 뽑아 총선에 대비할 예정이다”라고 밝히며 올 봄 조기총선이 결정될 경우 새 리더를 중심으로 총력 대응할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