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 크릭, 호텔 면허 비용 “천정부지 인상”
폭스 크릭(Fox Creek)에 있는 팀버리지 호텔의 사업자 면허 등록 수수료가 그간 연 75불이었던 것이 올 해 1십만불로 껑충, 한꺼번에 133,233% 인상된 것으로 전해졌다. 에드몬톤에서 북서쪽으로 260km 떨어진 오일패치와 임업 중심의 타운, ..
기사 등록일: 2015-05-29
버스 전용차선 대신 바로 LRT 노선 생길까
지난 25일, 캘거리 시의회 회의에서 캘거리의 다음 LRT 노선을 버스 전용차선 단계를 건너뛰고 완성할 수 있을지에 대한 검토가 결정됐다. NW 끝에서 센터 St.을 지나 사우스 헬스 캠퍼스 병원을 잇는 대중교통 시스템인 ‘그린라인 프로젝트’는 당초..
에너지 로열티 재검토 지지 여론 높아
NDP 정부가 선거 공약으로 내 건 에너지 로열티에 대한 여론의 지지가 강한 것으로 나타나 노틀리 주정부의 정책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65%가 에너지 로열티 재검토에 찬성하고 있으며 이들 중 45%는 에너지 로열..
앨버타 재정정책 기조 변화하나?
NDP 정부의 초대 재무장관으로 선임된 조 세시 의원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15년 동안 캘거리 시의회 시의원으로 활동한 경력과 함께 사회복지사, 빈곤퇴치 운동 등 사회 운동에 평생 몸을 담아 온 그의 경력이 앨버타 재정정책에 반영될 가능성이..
에너지 업계, “신임 에너지부 장관과 협력”
앨버타 주정부 에너지부를 이끌 마가렛 맥퀘이드-보이드 장관에 대해 캐나다 석유생산자 협회 (CAPP)가 공동협력을 선언하고 나서 주목을 끌고 있다. CAPP 홍보담담 부사장 제프 골린 씨는 “앨버타 주정부와 에너지 산업부문은 공동의 목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생각한다. 현재 상황은 아..
NDP, ‘소수민족 대표성 부족’
NDP 노틀리 주수상이 앨버타 정치사상 가장 혁신적인 남녀 성비를 이루었다는 칭찬에도 불구하고 소수민족을 대표할 수 있는 인종적 다양성 구축에는 미비하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53명의 당선 의원 가운데 소수 민족 출신은 7명에 불과하며 원주민 출신..
NDP 정부 출범, ‘앨버타 정치의 새로운 장을 열다’
지난 주 일요일 NDP 노틀리 주정부 내각 선서식을 가지며 앨버타 정치사의 새로운 페이지를 장식했다. 레이첼 노틀리 17대 앨버타 주수상 취임식과 11명의 새로운 내각 장관들의 선서식을 눈의 직접 보기 위해 수천 명의 시민들이 현장을 메웠다. NDP..
캘거리-보우 지역구 주민들, “드레버 의원, 사퇴하라”
NDP 정부 출범부터 논란을 불러 일으켜 결국 자격정지를 받았던 캘거리-보우 지역구 당선자 데보라 드레버 의원에 대한 사퇴 요구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사퇴 요구 시위를 주도한 15살의 제시 로비탈레 군은 “드레버 의원은 NDP로부터도 배척당했다. 당연히 의원직도 내놓아야 한다”며 드..
NDP 최우선 과제 “경제와 오일산업 직업창출”
NDP는 내각이 구성되는 대로 이번 수요일부터 이틀동안 캘거리에서 첫 회의를 갖는다. 첫 미팅에서는 현 경제상황 점검과 신속히 대처해야할 분야에 관해 토의를 할 예정이다. 노틀리 주 수상은 주 경제와 유가 하락으로 인한 오일 관련분야 실업 문제 해결..
에너지 업계, “신임 에너지부 장관, 도대체 누구냐?”
노틀리 주수상이 에너지부 장관으로 임명한 마가렛 맥퀘이그-보이드 장관을 놓고 에너지 부문에서는 어떤 인물인지 성향 파악에 분주해진 모습이다. 업계에 잘 알려지지 않은 인물이 앨버타의 핵심 정책을 이끌어 갈 장관에 임명되면서 일각에서는 우려가 일고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