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몬톤, 호럴락 파크에 “겨울 왕국” 이벤트
미국 유타 주에 기반을 둔 얼음성채를 전문적으로 건설하는 한 업체에서 에드몬톤 호럴락 파크에 얼음 터널, 아치와 타워로 이뤄진 얼음 궁궐을 내년 겨울에 조성하기로 합의했다. 성채의 규모는 얼음 속으로 떨어지는 얼어붙은 폭포, 얼음 동굴 및 빙하 등을..
기사 등록일: 2015-02-20
버튼 시동 차량, 과연 편리하기만 한 걸까
버튼 시동은 편리함을 위해 제작된 기능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 편리한 부분만을 볼 뿐, 단점에 대해서는 인지하고 있지 못하다. 버튼 시동은 고급 차량들에 장착되기 시작하면서 인기를 끌기 시작하며, 중저가 차량들에도 기본 옵션 및 추가적인 옵션으로 ..
계속되는 해고, 긍정적인 시선으로 지속적인 노력 필요
법적으로 앨버타 내에 있는 고용주들이 50명 이상의 직원을 해고할 때에는 노동부에 노티스를 제출해야 한다. 이러한 법규는 정부로부터 해고당한 노동력을 지원하고, 다시 취업을 하도록 도와주는 다양한 서비스를 준비할 수 있도록 해준다. 2015년의 처음 6주 동안은 노동부에 이 노티스가 ..
캘거리 암센터 항암치료 대기 늘어나
캘거리 암센터에서 항암화학요법을 받는 환자들이 늘어남에 따라 의사와 간호사의 근무시간이 연장되고 있음은 물론, 휴일까지 반납하는 상황에 이르렀다고 암센터 의료 책임자가 밝혔다. 앨버타 헬스 서비스에 의하면 지난 2013-14년도에 캘거리 톰 베이커 암센터와 리치몬드 로드 진단 및 치료..
연방 보건부 장관, “예방접종 거부는 무책임”
지난해 12월 캘리포니아 남부 디즈니랜드에서 발생한 홍역이 캐나다에서도 전국적으로 퍼져감에 따라 캐나다 연방 보건부 장관이 홍역 예방접종을 권고하고 나섰다. 홍역은 전염성이 매우 높은 질병으로, 고열과 홍반성 반점, 콧물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 또한..
캘거리시 희망 목록, “예산 받으면 이것부터”
현재 예산은 없지만 캘거리에서 주정부, 또는 연방정부의 자금 사정이 나아진 뒤 지원 예산을 바라고 있는 희망목록 프로젝트의 총 비용이 26억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드러났다.캘거리 시정부 행정부에서는 지난 11월에 아직 예산이 책정되지 않은 우선순위 프로젝트 5개를 선정했으며, 여기에는..
캘거리, 대낮 도심에서 벌어진 광란의 질주
지난 화요일 캘거리 SE의 아카디아 드라이브와 캐년 메도우 인근에서 경찰의 검문을 피해 무섭게 질주하던 차량이 결국 여러 대의 차량을 들이 받은 후 멈춰 서는 사건이 발생했다. 캘거리 경찰에 따르면 이 용의자는 훔친 택시를 이용하다 적발되자 경찰을 ..
위험한 눈사태, 포병대가 막는다
지난 2월 초, 캐나다 군 부대가 BC주의 로저스 패스 근처의 트랜스-캐나다 고속도로에 나타났다. 신뢰를 뜻하는 팔라시 작전의 일환으로 셀커크 산맥의 눈사태를 막기 위한 105mm의 곡사포를 설치하기 위해서다. 겨울철에 고속도로와 철로를 눈으로부터 보..
캘거리시 대규모 택지 매입, ‘용도 놓고 설왕설래’
지난 주 캘거리시가 자동차 딜러 회사인 GSL로부터 4헥터 규모의 부지 매입을 완료했다고 밝혀 이 땅의 용도를 두고 말이 많다. 일각에서는 새들돔을 대체할 캘거리 플레임즈의 새로운 경기장, 또는 이스트 빌리지와 유사한 웨스트 빌리지 개발 등 다양한 추측이 나오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
캐나다 보건부, 손님 가장해 전자담배 단속
몇몇 전문가들이 이견을 제시하며 전자 담배에 대한 연구가 불필요하게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 보건부는 비밀 고객팀을 파견하여 상점들이 10대들에게 전자 담배를 판매하는지를 검사할 계획이다. 전자 담배가 흡연의 사회적 용인 가능성을 높일 것인지, 아니면 10대들을 니코틴에 노출시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