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홈리스 2명 중 1명은 캘거리 거주
앨버타의 홈리스들 중 절반가량이 캘거리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캘거리 홈리스 재단에서 지난 10월에 조사한 바에 따르면, 앨버타주의 6,600명의 홈리스들 중 3,555명은 캘거리에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 재단의 CEO인 다이..
기사 등록일: 2015-02-13
앨버타, 알라스카와 파이프라인 공사 가능성 타진
앨버타는 키스톤 XL 파이프라인 공사가 7년을 끌면서 지지부진하자 태평양으로 돌아 미국으로 오일샌드를 수송하는 방안을 알라스카 주와 논의 하고 있다. 미국을 방문중인 프렌티스 주 수상은 금요일 브룸버그와 가진 인터뷰에서 알라스카 파이프라인 공사에 매켄지 강 계곡을 따라 미국 서해안으로..
법무장관 상대로 소송하는 전 의료최고책임자
주정부의 전 최고 의료책임자(CME, Chief Medical Examiner)였던 애니 쇼바고 박사가 조나단 데니스 법무장관과 4명의 고위공직자들을 상대로 5백만 달러 소송을 제기한 사실이 알려져 관심이 쏠리고 있다. 쇼바고 박사는 소장에서 “CME로서 자신이 ..
이브 아담스 의원 자유당 품으로
이브 아담스 연방 하원의원(온타리오 미시사가-브램톤 사우스 지역)이 보수당에서 자유당으로 당적을 바꿨다. 아담스 의원은 하퍼 행정부에서 보건부 차관직을 맡고 있다. 당적 변경은 월요일 아침 저스틴 트뤼도 자유당 당수와 함께한 자리에서 발표되었다. 이로서 보수당원으로 연방 하원에 발을 ..
캐나다, ‘존엄사의 길을 열다’ _대법원, ‘조건부 존엄사 인정, ..
지난 주 금요일 캐나다 대법원이 ‘조건부 존엄사 인정’ 판결을 내림으로써 캐나다에서도 의사의 도움을 받아 스스로 생명을 마감할 수 있게 되었다. 캐나다 대법원은 9대 0의 만장일치로 지난 1세기 동안 금지되어 왔던 존엄사를 인정했으며 연방 의회에 1..
주정부, ‘캘거리 맥주공장, 철거 허가’
지난 2009년 민간기업에 매각된 잉글우드의 ‘Calgary Brewing and Malting’ 공장에 대한 철거 허가가 나와 논란이 일고 있다. 주정부 문화부는 지난 2009년 이 부지에 대해 ‘역사적 가치평가’ (HRIA,Historical Resources Impact Assessmen..
은퇴 정치인들, 전별금 너무 많다.
주수상, “현 제도에서는 정당한 지급” 유가폭락이 지속되는 와중에 최근 은퇴하는 정치인들의 전별금이 5백만 달러를 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짐 프렌티스 주수상은 “현 제도하에서는 이들에 대한 전별금 지급은 정당하다. 특별히 할 수..
앨버타 MLA도 연봉 5% 삭감 결정
앨버타 MLA(주의회 의원)들이 유가 하락으로 인한 재정적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지난 4일, 투표를 통해 연봉을 5% 삭감하기로 결정했다. 이로써 MLA가 1년에 수령하는 기본급은 $127,000이 됐다.최근 앨버타 짐 프렌티스 수상은 자기 자신과 ..
‘차, 포 뗀 주수상, 남은 대안은?’
‘의료보험료 재도입, 가솔린 택스, 누진소득세 도입’ 고려 짐 프렌티스 주수상이 세일즈 택스 도입과 법인세, 에너지 로열티 인상을 포기하면서 남은 재정확보 방안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의원들이 세비 5% 삭감이 논의되고 있으나 이는 70억 달러 ..
연방정부 부분 개각 단행
하퍼 총리는 9일 일부 개각을 단행했다. 이번 개각은 죤 베어드 외무장관이 지난 3일 장관직과 의원직 사임을 발표함에 따라 예정된 개각이었다. 죤 베어드 외무장관 후임으로는 롭 니콜슨 국방장관이 국방장관에는 제이슨 케니 고용 및 복합문화부 장관이 고용부 장관에는 피에르 포일리에브로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