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부문, “NDP 정책, 구체성 없어 혼란”
앨버타의 정치 지각변동으로 인해 에너지 정책 또한 변화의 기로에 섰다. 지난 44년 간 보수당 정부의 에너지 정책은 한마디로 ‘친 에너지 정책’으로 요약된다. 그러나, NDP의 노틀리 정부는 선거 공약대로 법인세와 에너지 로열티 재검토를 추진할 계획..
기사 등록일: 2015-05-15
노틀리의 앨버타가 걱정된다고… “잇츠 오케이!”
앨버타 정치지형에 강도 높은 지각변동을 몰고 온 5.5총선의 여파로 주 의사당에도 충격과 혼란이 가중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971년 이후 44년 동안 보수당 정부 체제 내에서 변화를 모르고 일해왔던 직원들과 보좌관들에게 해고통지서가 날아들었다..
노틀리 주수상 당선자, “경제가 최우선 과제”
레이첼 노틀리 주수상 당선인은 NDP 가 앨버타 정치사에 획기적인 승리를 거둔 뒤 가진 첫 기자회견에서 ‘경제가 최우선 과제’임을 재확인했다. 노틀리 주수상이 이렇게 긴급하게 기자회견을 자청하고 나선 것은 NDP가 정권을 잡자마자 토론토 주식시장에서..
11살짜리 캘거리 소년, 레고 스토어에 잡혀
테이그 던롭은 11살짜리 소년이고 또래의 다른 아이들과 같이 레고를 좋아한다. 레고가 다른 부품들과 조합을 이룰 수 있는 부분에 열광하는 던롭은 부모님의 허락을 받고 스스로 쇼핑하는 것을 즐긴다. 하지만, 시눅센터의 레고 스토어는 이를 문제 삼았다...
기사 등록일: 2015-05-08
‘음주, 과속이 빚은 참극’
최근 연일 화창한 날씨와 캘거리 플레임즈의 플레이오프 진출로 인해 캘거리 경찰이 음주운전 위험을 경고하고 나선 가운데 지난 주 토요일 새벽 20세의 만취자가 운전하는 차량에 충돌 당해 택시 기사가 현장에서 사망하고 승객은 병원으로 이송되어 치료 받던..
에드몬톤 주택 건설현장 붕괴… 인부 1명 사망
에드몬톤 웨스트 마운트 지역 충전개발(infill project) 건설현장에서 지난 28일(화), 오후 5:20경, 한 인부(50)가 약 3미터 깊이 지하 도랑에서 하수관 설치 작업을 하던 중 흙무더기가 붕괴되면서 매몰, 사망했으나 그를 고용한 회사와 일자리를..
2012년 RCMP 총격사건 용의자, “무죄판결”
킬람 동부 농장에서 RCMP 경찰관 두 명에게 총을 쏜 사건의 피의자로 3년이 넘게 재판을 받아 온 소여 로비슨 씨에게 살인미수, 폭력 및 불법화기 소지 등 8개 혐의에 대한 무죄판결이 내려졌다. 지난 1일(금) 웨타스키윈(Wetaskiwin)의 한 재판정..
캐나다 정계의 말썽꾸러기, 상원
지난 해 2월 하퍼 총리를 정치적으로 궁지에 몰아 넣었던 상원 부당 세비 청구에 대해 재판과 함께 감사원은 100여 명이 넘은 상원의원들에게 세비로 지급받은 경비에 대해 구체적인 사례를 지목하며 증빙자료를 요청해 정밀 분석 작업을 벌였다. 월요일인 ..
‘보우강 청소 자원봉사 행렬 줄이어’
지난 주 일요일 캘거리에서는 의미있는 자원봉사대회가 열렸다. 올 해로 48회를 맞는 ‘Pathway and River Cleanup’대회를 맞아 무려 3천 여명의 자원봉사자가 참가해 보우강변과 주변 보행자 도로의 쓰레기를 주웠다. 행사를 주최한 캘거리 파크 측은 “..
캘거리, 계전기 교체 위해 백만 불 예산
캘거리시는 지난가을 다운타운에 5일간 정전을 일으켰던 사고의 원인으로 낙후된 가로등으로 밝혀내고 이를 교체하기 위한 비용으로 백만 불의 예산을 사용할 예정이다. 계전기가 30년의 수명을 거의 다해가고 있는 가운데, 교통과의 맥 로건은 현재까지 시당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