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선 보인 앨버타 3학년 평가, 개선 필요
일부 앨버타의 3학년 교사들이 올 가을 첫 선을 보인 학생 학습 평가(Student Learning Assessments)에 대해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앨버타 교사 연합(Alberta Teachers' Association, ATA)의 대변인은 지난 25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평가 포맷이 일부 학생들을 혼동 시켰으며, 일부..
기사 등록일: 2014-11-28
캘거리 한인송년파티 성대히 열려
캘거리 한인송년파티가 지난 11월 22일(토) 오후 6시 NE소재 폴란드 문화센터에서 열렸다. 참가객과 한인회 임원들과 봉사자들 포함 약 360명이 참석하는 큰 성황을 이루었다.특히 이날 행사에는 모국 인기가수 김흥국과 배따라기를 이끌었던 이혜민씨가..
Suncor, 직원들과 곰을 지키기 위한 큰 걸음
캘거리 기반의 에너지 회사인 Suncor는 올해 초에 흑곰의 습격으로 한 명의 직원이 사망한 후, 모든 스태프들과 오일샌드 지역에 계약직으로 일하는 직원들에게 야생동물에 관한 트레이닝을 필수로 바꾸었다. 36세의Suncor직원인 Lorna Weafer는 지난 5월, 화장실에서 걸어나오다가 곰의 습격을..
‘줄일 곳이 없다’, 머리 아픈 시의회
캘거리 시장으로서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예산안을 제출한 총 책임자로서, 그리고 다른 한 쪽으로는 캘거리 시의회 일원으로서 넨시 시장이 딜레마에 빠졌다. 캘거리 시의회가 향후 4년간의 예산을 본격적으로 심의하기 시작하면서 시의원들 마다 제출된 ..
넨시 시장, ‘현 공공서비스 유지 위해 세금 인상 불가피’
시민들, “너무 오른다” 조세 저항도 나타나지난 월요일부터 캘거리 시의회가 2015~2018년까지 향후 4년간의 예산 심의에 들어갔다. 시의회는 향후 4년간의 예산운용은 현행 공공서비스를 유지해야 하는 수준으로 책정해야 하는 당위성과 지난 3년간 과도한 재산세 인상으로 인한 세금저항을..
경찰, “파티시즌 음주단속 시작, 돌아 갈 곳 없다”
올 해부터 캘거리 경찰은 두 대의Checkstop 밴 차량을 투입해 본격적으로 크리스마스 파티 시즌 음주운전 단속에 들어간다. 두 대의 음주운전 단속 밴 차량은 캘거리 시내 전역을 돌며 정기적 단속과 불시 음주운전 단속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한다.경찰에 따르..
시민들, ‘캘거리 삶의 질, 만족도 매우 높다’
캘거리 시민들은 2014년 캘거리 생활에 대해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기관인Ipsos Reid가 2,450여 명의 캘거리 시민들을 대상으로 지난 8월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캘거리 시민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87%의 응답자가 캘거..
NW 노른자위, ‘스타디움 쇼핑센터 대규모 재개발’
U of C, 풋힐 병원, 맥마흔 경기장이 인접한 옥스브리지 드라이브와 16Ave의 코너에 위치한 스타디움 쇼핑센터가 4년 간의 지역 주민의견 수렴을 거쳐 마침내 재개발 마스터 플랜이 발표되었다. 2.5헥터에 이르는 대규모 부지에는 300유닛의 아파트,..
앨버타내의 데이케어, “자리 없어”
앨버타의 비영리 단체인 ‘앨버타 공익(Public Interest Alberta, PIA)’에서 조사한 바에 의하면, 앨버타의 데이케어 중 3개중 1개에는 대기인원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데이케어의 33% 가량은 유아를 받아들이지 않고 있었으며, 62%는 장..
젊은층의 유입이 캘거리에 주는 득과 실은?
젊고 생기 넘치는 도시, 반면 주택 문제와 의사소통 문제 따라와 프레이저 기관의 연구에 따르면, 2003년과 2012년 사이에 다른 지역에서 앨버타주로 유입된 24-35 연령대의 인구 수는 6만여명에 이른다. 2013년까지, 앨버타의 24-35세 인구 수는 17% 가까이 증가했다. 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