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시의회, ‘음주 추태, 진실공방으로 번져’
캘거리 시의회가 사무실 음주 논란으로 시끄럽다. 지난 주 화요일 시의회에 참석한 넨시 시장이 “공개 석상에서 만취해 추태를 보인 의원이 있다”고 밝혔지만 당사자가 누구인지 언제 어디서 추태를 보였는지에 대해서는 함구해 의원들 간에 진실공방으로 까지 ..
기사 등록일: 2015-01-30
김연아 상원의원 주관 조찬 모임 열려
지난 1월 22일(목) 밴쿠버 다운타운내 샌드맨 호텔에서는 연아마틴 상원의원 주관으로 CKFTA(한.캐 자유무역협정) 네트워킹을 위한 조찬모임이 열렸다. 캐나다 서부 3개주(BC, AB, SK)에서 캐나다 정부 대표로 참석한 김연아 연방상원의원과, ..
에드몬톤 시 의원 봉급 3.8% 인상
에드몬톤 시 공무원들 2015년 봉급이 2.25% 인상된 가운데, 시의원들은 3.8%의 인상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시 의원당 $118,824의 연봉에 해당하며, 돈 아이비슨 시장은 $213,272의 연봉을 받게 된다. 이중 1/3은 세금 공..
앨버타, 마약성 진통제로 인한 사망 늘어나
앨버타에 처방전이 필요한 진통제를 진통효과가 아닌 마약 효과를 얻기 위해 과다복용 했다가 사망하는 이들이 계속 늘어나고 있다. 그리고 관계자들은 마약성 진통제인 펜타닐이 이 사망의 원인인 것으로 믿고 있다.역시 마약성 진통제 중 하나인 옥시니오(OxyNeo)는 옥시콘틴(Oxicontin)의 새 ..
캐나다 무슬림 연합, 하마스 관련 단체에 거액 증여
캐나다 최대 규모의 무슬림 단체가 이슬람 저항단체인 하마스와 관련된 단체에 30만 달러를 증여한 사실이 밝혀졌다. 캐나다 무슬림 연합(Muslim Association of Canada, MAC)은 토론토 외곽의 미시사가에 위치하고 있으며 최소 20개의 이슬람 학교와..
캘거리의 따뜻한 1월, 제설 비용 줄어
올 1월의 적은 눈과 온화한 날씨로 인해 캘거리 제설작업 비용이 지난해보다 줄어들수 있을것으로 보인다.지난 1월 중순까지 캘거리 시정부에서 사용한 제설작업비용은 170만 달러이며, 1월이 끝날 때까지는 평균적인 1월의 캘거리 제설작업 비용인 4~5백..
샤가나피 보행자 다리, 설치 미뤄져
캘거리 샤가나피(Shaganappi) 트레일에 설치될 예정이었던 보행자 다리가 최근 발견된 디자인 결함으로 인해 설치가 미뤄졌다. 샤가나피 트레일을 가로질러 설치되는 이 보행자 다리는 노스랜드 빌리지 쇼핑센터와 길 건너편 크로우차일드 트레일 북쪽에 위치한 ..
유가 하락, 감원 칼바람 이어진다
유가 하락이 이어지며, 캐나다의 유정 관련 산업에 종사하는 이들 중 약 23,000명이 올해 일자리를 잃게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는 지난 22일, 캐나다 유정시추도급자협회(CAODC)에서 내놓은 예상 안에 의한 것이다.CAODC는 국내 유정에..
제약회사들, 항생제 내성에 대해 강한 비판받아
제약회사들이 사람들의 항생제 내성이 높아짐에 따라 작은 감염에도 버티지 못하는 현실에 대해 책임을 추궁당하고 있다. 의사들은 과도한 처방으로 인한 박테리아 내성에 대해 비난받아왔지만, 독일 기반의 DSM Sinochem Pharmaceuticals의 대표인 Karl Rotthier는 제약회사들의 느슨한 절차가 ..
기사 등록일: 2015-01-23
샤가나피 트레일, 카풀 전용차선 추진
현재 샤가나피 트레일은 많은 교통량으로 매일 같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예전에 엣지몬트와 햄튼 지역의 주민들만이 주로 사용했을때에는 이러한 어려움이 없었다. 만약 시의회가 샤가나피 트레일의 확장 및 개발안을 승인한다면, 이 도로는 사이클리스트, 카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