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엘보우 지역구, 2라운드 결전 앞둔 두 후보’
지난 해 보궐선거에 이어 앨버타 총선에서 캘거리-엘보우 지역구를 두고 고든 더크 현 주정부 교육부 장관과 앨버타 당 대표 그렉 클락이 다시 만났다. 메인스트리리트 여론조사 결과 이번 총선에서는 누구의 승리도 장담하기 어려워졌다. 현재 고든 더크 후보..
기사 등록일: 2015-05-01
다니엘 스미스, “총선 누가 승리하던 향후 4년은 힘들다”
다니엘 스미스가 “앨버타 시민들이 새로운 정부를 선택하더라도 큰 혼란은 없을 것이다”라고 전망해 2015 앨버타 총선의 결과가 더욱 흥미로워지고 있다. 43년 동안 앨버타 정치를 독점해 온 보수당 정부 이외의 새로운 정권이 들어 설 수 있다는 것을 ..
주수상, “앨버타는 NDP 주가 아니다”
지난 주말 캘거리 유세전을 펼친 보수당과 NDP의 공방이 치열해 지고 있다. 보수당 짐 프렌티스 주수상은 “앨버타는 NDP주가 아니다”라며 노틀리 대표에 포문을 열었으며 노틀리 대표는 “앨버타는 그 누구의 주도 아니다. 오로지 앨버타 시민들의 것”이..
‘선거 판도가 변한다. 보수당 대 NDP’
2015년 앨버타 총선 선거구도가 변하고 있다. 보수당 대 NDP, 양당의 대결 구도가 형성되면서 각 정당의 표심 잡기가 더욱 치열해 지고 있는 모습이다. 정치전문가들은 야당의 표가 NDP 와 와일드 로즈에 분산되는 효과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
‘보수당, 총선 상대 바뀌었다’
앨버타 총선 선거운동이 막바지로 치달으며 NDP에 대한 보수당의 공격이 날로 매서워지고 있다. 당초 보수당의 독주 속에 와일드 로즈와 NDP가 제1야당 자리를 놓고 다툴 것이라는 전망이 빗나가며 3자 각축전이 벌어지고 있다. 더구나 TV토론 결과 앨..
‘NDP 지지율 급등에 사방에서 견제’
노틀리 대표의 지지도 급등으로 앨버타 총선의 다크호스로 떠오른 NDP에 대한 본격적인 검증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노틀리 대표는 자신이 주수상이 될 경우 앨버타 에너지 로열티를 재검토하고 현 주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노던 게이트웨이 파이프라인에 대한 ..
브라이언 진 리더, 지역구 선두로 나서
와일드 로즈의 브라이언 진 리더가 자신의 지역구인 포트 맥머리-콩클린에서 보수당 현역 의원이자 후보인 돈 스캇 의원을 제치고 선두로 나섰다. 보수당, NDP와 각축을 벌이고 있는 와일드 로즈를 이끌며 지난 해 다니엘 스미스 탈당사태 이후 와해 직전까지 몰린 당을 재건하는 있는 와중에 ..
‘팽팽히 맞선 TV토론, 승자는?’
지난 주 목요일 앨버타 총선 첫 정당 TV토론이 열렸다. 앨버타 정치계의 지각변동을 만들어 낼 가능성이 큰 이번 총선에서 각 정당의 리더들은 한치의 양보도 없이 토론에 임했다. TV토론에서 가장 큰 이득을 본 정당은 NDP, 특히, 당을 이끌고 있는..
‘NDP 돌풍의 핵, 레이첼 노틀리 대표 ’
지난 주 목요일 개최된 앨버타 총선 첫 TV토론에서 NDP의 노틀리 대표는 앨버타 시민들에게 큰 인상을 심어 주며 새로운 정치 스타로 등극했다. TV토론 직후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NDP의 노틀리 대표는 짐 프렌티스 주수상과 와일드 로즈 브라이언 진..
NDP, 정당 대표 토론회 이후
지난 목요일 밤 CBC에서 진행된 앨버타 총선 당 대표 토론회는 이를 지켜본 시청자들의 의견을 들어본 결과 레이첼 노틀리 NDP 당 대표가 가장 큰 수혜자로 밝혀졌다.여론조사업체 메인스트리트 테크놀로지는 토론회를 TV로 시청했거나 라디오를 통해서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