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홍수대비, 맥클린 크릭 드라이 댐이 최선
지난 2013년 앨버타 대홍수 이후 캘거리를 홍수위험으로부터 벗어나게 할 수 있는 방안을 놓고 지리한 줄다리기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스프링링 뱅크 저수지보다는 맥클린 크릭 드라이 댐이 실질적으로 캘거리를 홍수위험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줄 수 있는 최..
기사 등록일: 2015-07-03
캠핑장 불법 캠프파이어로 화재 발생
불법 캠프파이어로 미네완카 호수 근처의 잔디에 불이 붙는 화재가 발생했다.지난 27일 오후 8시 45분 경, 밴프 국립공원 측은 미네완카 호수에서 보트를 타던 사람으로부터 백컨트리 캠핑장 LM11 근처에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전화를 받았다. 캐나다 ..
다운타운 세컨더리 스위트 합법화 계획 무산
캘거리 다운타운 4개 지역구(Ward 7,8,9,11)의 세컨더리 스위트(Secondary suites) 합법화 제안이 시의원들의 반대로 무산됐다. 세컨더리 스위트는 기존의 주택에서 지하 등의 개발을 통해 렌트가 허용되는 공간을 말한다. 캘거리 시의원들은 지난 2..
스프링뱅크 댐, 경제적으로 비효율적인가
앨버타 주정부가 캐나다 연방 정부에 홍수 완화 프로젝트 지원금 신청 절차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주정부에서는 아직 보수당 전 정부에서 추진 계획을 가지고 있던 스프링뱅크 드라이댐을 건설할 것인지는 아직 확실치 않다고 전했다. 지난 가을, 전..
기사 등록일: 2015-06-26
에드몬톤 일선 경찰관, “바디카메라 부착 본격 시행”
에드몬톤 경찰은 위험도가 높은 대민 업무를 수행하는 일선 경찰관들의 몸에 바디카메라(body camera)를 부착하도록 하는 시범 프로젝트가 지난 2011년부터 3년간 시행되어왔으며, 그 결과를 바탕으로 바디카메라 부착을 본격적으로 실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유소에서 빠져 나간 신용카드 정보
캘거리 시 전역 38곳의 주유소에서 불법 복제장치를 이용해 신용카드 정보를 빼낸 일당 2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캘거리 경찰에 따르면 2명의 용의자 중 한 명은 전기전자를 전공하고 있는 학생으로 자신들이 고안한 불법 복제장치를 설치해 주유소서에 신용카..
1988 캘거리 동계 올림픽, 홍수로 기록 유실
거대한 홍수가 도시를 휩쓸고 난지 2년의 시간이 흐르고,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국제적 이벤트의 하나인 캘거리 동계 올림픽을 맡았던 1988 동계 올림픽의 CEO 이자 회장이었던 프랭크 킹은 여전히 홍수로 인해 입은 피해는 복구할 수가 없다고 전했..
십대 소년이 캘거리 교육청 서버 해킹
15세의 캘거리 청소년이 지난 2014년 11월부터 2015년 3월 사이에 캘거리 공립 교육청(Calgary Board of Education, CBE) 서버를 해킹한 혐의로 기소됐다.이 청소년은 허위 이메일과 인증 등을 이용해 CBE 서버 해킹에 성공했으며, 경찰은 그가 서버에 접속한 이후 기업 및 ..
도로 청소구역 불법주차, 과태료 인상
캘거리 도로 청소구간에 대한 주차금지 규정 위반(street sweeping rules)에 대한 벌금이 내년 봄부터 비싸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 17일(수) 시 의회 관련위원회는 현행 50불에서 120불로 과태료 인상안을 의결했다. 다만 도로 청소에 큰 지장을 겪는..
텔러스, 에드몬톤을 “기가비트 광인터넷 도시”로 혁신할 것
BC 버나비에 본사를 둔 통신업체 텔러스(Telus)는 지난 19일(금) 에드몬톤 지역에 향후 5년간 1십억불을 투자하여 고속 광케이블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지역의 90% 이상에 초고속 광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공표했다. CEO 대런 엔트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