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캘거리 형사 처벌 사상 최장기형 선고’
지난 주 금요일 법원이 지난 2013년 5월 6일 초나 만자노 씨(당시 35세)와 아들 가브리엘 군(당시 5세)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윌슨 클로리나에 대해 캘거리 형사처벌 역사상 최장기 구형을 선고했다. 희생된 초나 씨의 남편 어윈 만자노 씨는 “..
기사 등록일: 2015-04-24
‘캘거리 경찰, 안도의 한 숨’
캘거리 경찰이 2주전 한 경관이 자신의 개인 승용차에 보관하다 분실한 소총을 회수하며 한 숨 돌렸다. 캘거리 경찰은 지난 주 수요일 NE의 한 주택에서 분실된 콜트 C8반자동 소총과 탄창 두 개 모두 회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실탄이 장착된 소총을..
에드몬톤 밀크릭 계곡, 환경 개선 공사
수년간 반복된 폭우로 인해 밀크릭 계곡 주변의 제방 여러 곳이 유실되고, 주변 산책로와 교량이 훼손되었던 바, 올 해부터 에드몬톤 시는 관련 업체를 고용하여 문제의 실태 파악을 위한 광범위한 연구를 진행한 후 향후 2년에 걸쳐 계곡 내 6개 지점에 ..
에드몬톤 화이트머드 드라이브, 일부 구간 “6차선 확장” 공사
올 여름 에드몬톤 주요 간선도로 중 하나인 화이트머드 드라이브의 일부 구간(50th ST ~ 75th ST)이 6차선으로 확장되고, 17th ST ~ 75th ST 구간에는 콘크리트 중앙분리대가 새로 설치될 예정이다. 도로설계-건설 담당의 시 관계자는 “화이..
스트래스코나 종합병원 개원 1년, 환자 물밀 듯
에드몬톤 동쪽, 스트래스코나 카운티의 셔우드 파크 지역에 문을 연 스트래스코나 커뮤니티 종합병원이 개원 직후부터 밀려든 환자들로 인해 바쁜 한 해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이 곳의 예상 방문 환자 수는 개원 초기부터 초과된 상태이며, 앨버타 헬스 서비..
풋힐 병원 주택복권, 최첨단 의료시설 확보의 견인차
20년이 넘는 지난 세월 동안 앨버타 주민들의 성원에 힘입은 풋힐병원 주택복권(home lottery) 공공사업은 매년 수백만 불 규모의 기금을 모금하고, 이로서 캘거리 최대 병원의 의료 시설 및 서비스가 최고 수준으로 유지되는데 크게 이바지 했다. 1993..
‘정유시설 건설 놓고 찬반 팽팽’
주정부가 경제 다각화의 일환으로 에드몬톤 북쪽에 260억 달러 규모의 정유 시설을 건립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North West Upgrader’로 알려진 정유시설을 놓고 전 보수당 재무부 장관 출신인 테드 모톤 조차 비판..
에드몬톤 LRT 건설 청신호, 증액된 연방예산
지난 화요일 발표된 연방 예산안에 에드몬톤 대중교통 예산이 증액, 할당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돈 아이비슨 시장은 연방 정부의 예산 지원에 힘입어 시에서 추진 중인 LRT 교통망 계획이 좀더 현실성을 가지게 되었다고 기뻐했다. 연방 예산안에 따르면 에..
넨시 시장 “추가 LRT 라인에 희망 생겼다”
캘거리 넨시 시장이 연방정부의 새로운 대중교통 지원금이 캘거리의 오랜 숙원이던 추가 LRT라인 설치를 도울 수 있을 것이라고 지난 21일 밝혔다. 연방정부에서는 2017년 중반 이후, 대중교통 지원금을 전국적으로 7억 5천 달러 지원한 뒤, 2019..
앨버타 총선 비용 2천3백 50만 달러
사진출처: 에드몬톤 선프렌티스 주 수상이 일년 남은 총선일정을 앞당겨 주총독에게 의회 해산을 요청하고 조기총선을 치르기로 결정한 것에 대해 야당은 세금 낭비라고 공격하고 있다. 이번 총선 비용이 2천3백50만 달러로 예상을 넘어 비싼 선거를 치를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