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출신 지하디스트 6명 희생
캐나다 정보당국은 지난 2개월동안 시리아에서 희생된 캐나다 출신 지하디스트가 6명에 달한다고 발표했다. 6명 중 3명은 에드몬톤 출신, 2명은 캘거리 출신 1명은 오타와 출신으로 6명 중 앨버타 주 출신이 5명을 차지했다. 이들은 공습에 의해 희생된 것으로 보인다.에드몬톤 출신 3명은..
기사 등록일: 2015-01-23
밴프 온천에서 수영, 4,500불 벌금형
한 남성의 어처구니 없는 행동으로 인해 케이브 앤 베이슨의 밴프 온천 달팽이의 서식이 위험에 처했다. 베일리 토마스 타운젠트로 알려진 온타리오 남성이 지난 해 11월 26일 케이브 앤 베이슨에 들어가 수영을 하고 심지어 흡연까지 한 혐의로 캔모어 법..
카지노서 칩 들고 도주한 남성 검거
캘거리 NE에 위치한 ‘캘거리 카지노’에서 한 남성이 1천 달러짜리 칩 9개를 들고 달아나다 붙잡혔다. 경찰은 포커룸에서 칩을 들고 도주한 자가 있다는 카지노 측의 신고를 받고 지난 14일 새벽 3시 경 출동했다. 그리고 경찰에 의해 순식간에 검거된 범인은 5천 달러 이상을 절도한 혐..
시의회, 음주 난동 사건으로 발칵
일부 의원들, “증거 제출해야, 의혹만으로는 명예훼손감” 캘거리 시의회가 음주 금지법안 제정 논란에 빠졌다. 사건은 지난 주 지역 커뮤니티 모임에서 일부 시의원들이 술에 취해 추태를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사건의 당사자가 누구인지, 몇 명..
에드몬톤 택시 업계 우버 서비스에 반발 시위
지난 14일(수), 약 200여명의 에드몬톤 택시 기사들은 남부 34Ave에 집결하여, 99St를 따라 다운타운 시청 앞에 집결했다. 택시 업계의 불법 침입자들(?)에 대한 시 당국의 신속한 대응을 촉구하기 위해서 였다. 작년 12월 18일부로 미국 ..
주수상, 미국에서 자동차 경매로 구설수
지난 주 짐 프렌티스 주수상이 미국 아리조나 바렛잭슨 자동차 경매에서 1956년산 포드 선더버드를 낙찰 받아 구설수에 올랐다. 주수상의 낙찰가는 59,400달러 (US 달러), 캐나다 달러로는 71,000달러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그는 “어릴 때부터..
비즈니스 업계도, 세일즈 택스 도입 강력 반대
유가폭락이 불러 온 세일즈 택스 도입 논의로 앨버타가 뜨겁다. 짐 프렌티스 주수상이 “모든 대안을 테이블 위에 올려 놓겠다”라는 발언 이후 앨버타는 가장 핵심적인 주정부 수입 원천인 세일즈 택스와 세제개편 논의에 불이 붙는 형국이다. 제일 먼저 앨버..
앨버타 시민들, “세일즈 택스 No”
짐 프렌티스 주수상, ‘차기 총선 시기와 연계되어 고심 ‘ 짐 프렌티스 주수상이 세일즈 택스라는 구명조끼를 꺼내 입을 것인지 여부가 앨버타의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일각에서는 주수상의 고도의 정치적 계산이 깔려 있다고 보는 반면 다른 한 편..
주정부, 유가하락 재정손실 만회 위해 시민들 주머니 털기 시작?
짐 프렌티스 주수상이 유가폭락으로 인한 재정손실이 6,70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는 발표 후 앨버타는 그 동안 금기시되어 왔던 세일즈 택스 도입의 문을 열었다. 주정부가 재정손실을 만회하기 위한 모든 대안을 검토하기로 결정하면서 앨버타 시민들이 유가폭..
주수상, ‘총선 시기 놓고 저울질, 속내는?’
짐 프렌티스 주수상이 차기 총선 시기를 놓고 저울질을 하고 있다. 강력한 리더십을 선보이며 가라앉던 보수당을 다시 살린 주수상이 다니엘 스미스를 포함한 와일드 로즈 의원을 영입하며 야당을 와해직전까지 몰아 넣으며 조기 총선의 시동을 걸기도 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