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상업용 부동산 재산세 인상폭 크다
캘거리의 거주용 부동산에 대한 재산세는 4.2%, 상업용 부동산에 대한 재산세는 5.4% 인상이 지난 13일 확정됐다. 시 의회에서는 매년 11월에 세율을 정하지만, 정확한 숫자는 3월에 주정부에서 재산세의 교육 항목 세율을 발표한 후에 계산된다. 지난 11월, 캘거리 시의회에서는 재..
기사 등록일: 2015-04-17
넨시 시장, “캘거리, 조기 총선 반대여론 높아”
앨버타 총선일이 결정된 직후 캘거리 넨시 시장이 보수당을 향해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캘거리 시민들은 이번 조기 총선에 찬성하지 않는다”라며 캘거리의 보수당 비난 여론을 대신 전했다. 넨시 시장은 “아동사망 조사 예산 20만 달러를 배정하지..
와일드 로즈, “집권하면 세금 인상 없던 일로” 파격 공약 제시
총선을 향한 각 당의 선거 운동이 본격화되면서 야당이 보수당의 예산에 대한 집중 공격을 가하고 있다. 이번 총선의 판도를 가르는 핵심 이슈는 바로 보수당 정부가 내놓은 재정위기 타개를 위한 예산안이 될 것이 분명해 보인다. 각종 여론조사에서 단숨에 ..
여론조사 결과 당 대표 선호도, 프렌티스 꼴찌 수모
토론토 포럼 리서치가 5월5일 앨버타 총선을 앞두고 실시한 여론조사에 의하면 앨버타 PC 당대표 짐 프렌티스의 선호도가 꼴찌로 나타나 충격을 주고 있다. 포럼 리서치가 발표한 여론조사에 의하면 짐 프렌티스 당 대표가 잘 하고 있다고 응답한 비율이 2..
에드몬톤 오일러스, 실망스러운 정규시즌 마감
에드몬톤 하키팀 오일러스가 또다시 NHL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하고 실망스러운 정규시즌을 마감했다. 오일러스는 이번 시즌까지 9번 연속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한 상황이다. 오일러스가 올 시즌 얻은 승점은 62점이며, 서부 컨퍼런스에서는 14팀 중 1..
캘거리 플레임즈, 6년 만에 플레이오프 진출
캘거리 하키팀인 플레임즈가 6년 만에 북미하키리그(NHL) 플레이오프(이하PO)에 진출했다. PO에는 총 30개 팀 중 상위 16개 팀이 진출하며, 플레임즈는 지난 9일, 캘거리에서 열린 LA 킹스와의 경기에서 지난해 우승팀인 킹스를 3대 1로 꺾고..
앨버타 총선 최대 격전지는 에드몬톤
5월 5일 앨버타 총선의 최대 격전지는 에드몬톤이 될 전망이다. 반드시 수성해야 하는 보수당에 맞서 여론조사 결과 에드몬톤에서 최대 40%의 지지를 얻고 있는 NDP가 제대로 맞붙는다. 앨버타 조기 총선 결정 직후 시행된 대부분의 여론조사에서 보수당..
‘와일드 로즈, NDP, 보수당 박빙의 각축’
총선 투표일이 결정된 직후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와일드 로즈가 보수당을 제치고 선두로 나섰다. 짐 프렌티스 주정부의 예산안에 대한 앨버타 시민들의 분노가 상당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지만 정치 전문가들은 “선거는 항상 초반에 야당의 선전으로 시작하다 끝..
앨버타 총선, 3당 간발의 차이로 접전
토론토 소재 여론조사기관 포럼 리서치가 5월5일 치러질 앨버타 총선에 관해 여론조사 한 것이 11일 발표되었다. 18세 이상 응답자 1661명을 대상으로 4월7일-4월9일 사이에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번 총선은 PC, WR(Wild Rose),..
국립공원 눈 사태 경보
해동이 되면서 로키산맥에 눈사태 경보가 내렸다. 국립공원측은 올해 눈사태로 인한 사망자가 벌써 8명이라고 발표했다. 이 숫자는 평년에 비해 줄어든 숫자지만 기온이 올라가면 눈사태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므로 피해가 늘어날 수 있다고 국립공원측은 우려하고..
기사 등록일: 2015-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