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총격 희생자 가족들, 법원 앞 항의 시위
지난 달 캘거리 NE의 한 모텔에서 경찰의 총격에 의해 사망한 앤소니 헤퍼슨 군의 가족과 친구들이 법원 앞에 모여 진상규명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다. 가족들은 “분명히 급박한 상황이었다. 그러나, 위험은 경찰이 아닌 앤소니 헤퍼슨이 처한 상황이었다”..
기사 등록일: 2015-04-10
록키 뷰 지역, ‘주민 우편함 통째로 털려’
지난 주 금요일 엘보우 밸리 웨스트의 주민 우편함이 통째로 털려 개인정보 도용의 우려가 일고 있다. 마이클 햄블리 씨는 “오전 9시경 우편물을 찾으러 갔다가 깜짝 놀랐다. 커뮤니티 우편함 전체가 열려 있었으며 안의 우편물이 모두 사라진 것을 발견했다..
캘거리 경찰, ‘무자비한 폭력 사용’ 논란
캘거리 경찰이 연 이은 총기 사용에 이어 과도한 폭력을 사용해 진압하는 장면이 시민의 카메라에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주 월요일 오후 4시 30분경 화창한 날씨에 17애비뉴의 제임슨 펍 앞에서 많은 시민들이 화창한 날씨를 즐기고 있는 가운..
벨 캐나다, 인터넷 마케팅 “사생활 침해 논쟁”
캐나다 최대 통신회사 벨 캐나다(Bell Canada)가 고객들의 인터넷 사용을 추적하여 고객들을 상대로 행동기반 타겟팅(behaviour targeting) 방식의 인터넷 마케팅을 실시하는 것과 관련된 논쟁이 끊이지 않고 있다. 캐나다 사생활 보호위원회(privacy commissi..
캘거리 LRT 부정승차율 증가
캘거리 트랜짓 부정승차 범칙금이 올랐음에도 요금을 내지 않고 탑승하는 위반자들이 늘어난 것으로 밝혀졌다. 2년전 시 의회는 부정승차 페널티를 150불에서 250불로 올렸지만, 최근의 조사에서 요금을 내지 않는 위반자 수는 47% 증가한 것으로 파악되..
앨버타, “펜타닐 남용” 사망자 급증
앨버타 레스브리지 남부 약 1천4백 평방 킬로미터에 걸친 블러드 리저브(Blood reserve)는 인디언 보호 구역으로서는 캐나다 최대 규모이다. 인구 1만2천명의 이 원주민 공동체는 젊은이들의 고등학교 졸업율 및 학업성취도가 높아 한때 지역 신문의 헤드라..
캘거리 경찰, ‘소총 도난으로 발칵, 회수에 총력’
캘거리 경찰관이 반자동 소총을 자신의 승용차에 보관하다 도난 당해 캘거리 경찰이 발칵 뒤집혔다. 캘거리 경찰 고위관계자는 “왜 이 경관이 소총을 자신의 집으로 가져 갔는지 이해할 수 없다. 이 반자동 소총은 반출이 되지 않는 중화기이다”며 세부 사항..
‘파티 참석 후 사라진 남편’
일주일전 스프링뱅크의 하우스 파티에 참석했다 신원불명의 두 남성을 따라 나선 닉 러쉬 씨의 실종기간이 길어 지며 생존 가능성이 낮아지고 있어 가족들을 애타게 하고 있다. 경찰은 지난 주 일요일 B.C에서 두 명의 용의자를 검거해 살인죄로 기소했지만 ..
다운타운 서쪽에 대형 콤플렉스 건립?
캘거리 서쪽 지역에 캘거리 플레임스와 스탬피더스의 보금자리가 될 멀티 스포츠센터를 건립하고자 하는 제안서는 여전히 허공에 떠있는 상태이다. 캘거리 플레임스의 오너들은 다운타운 서쪽에 위치한 넓은 부지 위에 건립되는, 아마추어 필드하우스 등을 포함한 ..
말썽 많은 연방 상원, 폐지냐? 개혁이냐?
인터넷 여론조사업체 앵거스 리드가 캐나다 성인 남녀 5,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상원의원제 존폐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 말썽 많은 추문의 온상지 상원을 폐지해야 한다고 대답한 응답자가 41% 개혁을 해야 한다는 응답이 45%였다. 현 상태로 가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