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몬톤 포토 레이다, 돈벌이 사업?
에드몬톤의 포토 레이다에 의한 속도 위반 사례가 급증하고, 범칙금 수익이 엄청나게 늘어난 것에 대한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2013년 한 해 수익이 전년도에 비해 곱절로 증가했다는 보도에 대부분의 운전자들은 포토레이다 정책은 시의 금고를 살찌우기 위..
기사 등록일: 2015-01-02
캐나다인들 선거 신뢰 안 해
EI(Environics Institute)와 IOG(Institute on Governance)가 공동으로 남, 북 아메리카의 26개국을 대상으로 2년마다 조사하는 “아메리카 바로메타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조사가 행해진 것은 지난 여름으로 최근에 조사결과가 발표되었다.조사결과에 따르면 2015년 연방 총선을 ..
앨버타 올 해의 인물? ‘짐 프렌티스 주수상’
2014년 앨버타의 올 해의 인물이라면 단연코 짐 프렌티스 주수상을 손꼽을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인다. 앨버타 정치 역사상 최악의 해를 맞을 위기의 보수당을 수렁에서 건져 내 다시 반석 위에 올려 놓았을 뿐만 아니라 다니엘 스미스라는 경쟁자를 보수..
BMO 무장강도 사건의 내막은?
캘거리 경찰이 11월 26일 발생한 BMO 무장강도 사건의 네 번째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놀라운 사실은 체포된 용의자가 은행 직원인 것으로 밝혀졌으며 이번 무장강도 사건이 치밀한 계획 하에 진행되었다는 것이다. 경찰에 따르면 사건 발생 직후 ..
CP 수송열차, 밴프 지나다 탈선 사고
지난 주 일요일 CP Railway 곡물 및 유독물질 수송열차가 밴프 타운 인근의 40 마일 크릭 위의 다리를 지나다 탈선해 7량이 물속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수송 중이던 곡물과 석탄재 등이 물속으로 흘러 들어 관계 당국에서는 긴장의 끈을..
앨버타 의원 고액 세비 논란, ‘유가하락 고통은 시민들 몫?’
최근 유가 폭락으로 인해 향후 3년간 엄청난 재정 손실로 대규모 예산 삭감을 눈앞에 두고 있는 앨버타가 지난 해 의원들에게는 거의 2천 1백만 달러가 넘는 예산을 지원해 정치인들에게 너무 과도한 지원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다. 여기에는 430만 달러의 출장경비 보상..
‘다니엘 스미스는 정치에서 물러나라’
다니엘 스미스 지역구 주민들이 들고 일어 났다. 지역구 주민들은 “유권자들을 배신한 다니엘 스미스는 정치인으로서 자격을 상실했다”며 물러 날 것을 주장했다. 다니엘 스미스 소환 집회를 주도한 사람은 다름아닌 다니엘 스미스 선거팀에서 활동한 정치 활동..
와일드 로즈의 운명은? _ 헤더 포사이스 임시 리더 선출, 앨버타 ..
다니엘 스미스를 보낸 후 와해 직전에 몰린 와일드 로즈가 헤더 포사이스 의원을 임시 리더로 선출하며 당 추스르기에 나섰다. 또한 주의회로부터 앨버타 공식 야당 지위를 그대로 인정받아 한 숨을 돌렸다. 그러나, 새로운 리더를 선출하고 공식 야당 지위를..
와일드 로즈는 왜 스스로 무너졌나?
지난 2012년에만 해도 와일드 로즈 지지자들은 “드디어 정권 창출의 때가 왔다”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40년 이상 지속되어 온 보수당 정권을 몰아 낼 만큼 정치적 지지를 받았으며 보수당은 권력형 부패 현상으로 점점 침몰해 가는 상황이었다. 그러..
와일드 로즈 탈당사태, 보수당 지지세는 더욱 확고
다니엘 스미스의 보수당 전격 입당 이후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보수당의 지지도는 더욱 확고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대부분의 응답자들이 다니엘 스미스와 8명의 의원들이 와일드 로즈를 탈당해 보수당에 입당한 것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의견을 나타냈다. 지난 주Mainstreet Technologi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