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트리얼 10 대 6명, IS 합류위해 출국
C-TV 보도에 따르면 몬트리얼 출신 10대 후반 청소년 6명이 IS에 가담하기 위해 터키로 향했다. 이들은 18-19세로 4명은 남자 2명은 여자로 1월중순 캐나다를 떠나 터키를 경유 시리아 입국을 시도할 것으로 보이나 시리아 입국여부는 확인되지 ..
기사 등록일: 2015-03-06
캘거리 자선활동의 전설, 코헨 여사 타계
1985년에 개장된 캘거리 문화예술센터(현재의 ‘아트커먼스’) 건립 기금 마련을 위해 베사 스완슨, 산드라 르블랑 씨들과 함께 주도적 역할을 수행하며 많은 자선활동을 펼쳤던 코헨 여사가 향년 95세를 일기로 지난 26일(목) 타계했다. 스완슨 여..
에드몬톤 인근 쓰레기 매립장, 지상으로 노출
에드몬톤 인근 르둑 지역에서 40여년전에 폐쇄되었던 쓰레기 매립장에 버려졌던 자동차 부속품, 유리, 철사, 건축용 콘크리트자재 등이 지상 위로 노출, 주 정부로부터 환경보호명령이 발부되었다. 지난 25일(수) 앨버타 환경부는 해당 카바나 매립지 주변..
스펙트럼 경매, 약자를 위한 동아줄인가
Industry Canada는 무선통신 시장의 경쟁을 조성하려는 연방정부의 7년에 걸친 노력이 드디어 그 결실을 맺어 기대하던 AWS- 3 스펙트럼 경매가 화요일에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10개의 무선통신 회사가 이 경매에 참가하기 위한 자격조건을 맞췄지만,..
짐 그레이, 도전의 정점을 찍다
1992년에 한 라이프가드가 아침 수영 그룹에게 캘거리와 밴쿠버 사이의 거리만큼 수영을 할 수 있겠냐고 했던 제안은, 지난 금요일 자선가인 짐 그레이가 오클레어 YMCA의 풀장으로 뛰어들며 마무리되었다. 25미터 수영장을 3만 8천 9백 회를 헤엄..
앨버타, 남녀 임금격차 “가장 크다”
1990년 초까지만 해도 다른 주에 비해 앨버타 주의 여성들은 더 높은 임금과 교육 수준을 자랑하며 풀타임 일자리를 차지, 경제활동에 참여하는 비율이 높았다. 그러나 20년이 지난 오늘날 오일산업의 호황으로 더 잘살게 되었다고 하지만 앨버타 여성들의..
재외동포재단 전통문화용품 지원사업 수요조사 실시
재외동포재단은 동포사회 전통문화 보급과 한국문화 유지 지원을 위해 전통문화용품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지원받기를 희망하는 동포단체나 한글학교는 먼저 재외동포재단 사이트(www.Korean.net)에 접속하여 지원신청서를 접수하고 나서, 접수한 모든 서류를 출력하여 2015년 3월24일(화)까지 ..
종이문화재단,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종이문화재단(Korea Paper Culture Foundation)•세계종이접기연합(World Jongie Jupgi Organization)(이사장 노영혜)은 3월 3일 오전 종이나라박물관에서 세계한국어교육자협회(World Association of Teachers Korean)(회장 심용휴)와 한국..
앨버타, ‘기후협약’ 적극 참여
짐 프렌티스 주수상이 향후 앨버타의 지속가능한 경제모델 구축을 위해 기후협약에 적극 참여할 것임을 시사했다.주수상은 앨버타가 사활을 걸고 있는 키스톤 프로젝트 성사와 오일샌드의 환경오염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정책이라고 덧붙였다. 주수상의 이 같은 발언은 향후 앨버타..
‘40년 경찰 생활 마감하는 릭 한슨’
지난 주 수요일 캘거리 경찰의 얼굴인 릭 한슨 총책임자가 3월 10일로 40년 경찰 공직생활을 마감한다고 밝혔다. 캘거리 경찰의 전설로 남게 된 릭 한슨은 캘거리 경찰조직의 혁신적 인물로서 일반 대중들에게도 널리 알려진 사람이다. 그는 조직범죄와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