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 피해 복원, 식수조림 “본격시동”
작년 9월 캘거리를 기습했던 악천후로 상당히 많은 가로수들이 피해를 당한 바 있다. 애초에 시 당국은 약 1천 6백 그루를 교체해야 할 것으로 추정했으나, 새싹이 돋아나는 봄기운이 시작되면서 그 피해 정도가 예상보다 더 큰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복..
기사 등록일: 2015-05-01
캘거리 경찰, “플레임즈 응원 좋지만, 바지는 입고”
캘거리 플레임즈의 플레이오프(이하 PO) 2라운드가 결정된 지난 25일, 캘거리 17 Ave. SW에는 1만 명에서 1만 2천명으로 추산되는 팬들이 모여 플레임즈의 승리를 축하했다. 캘거리 경찰은 이날 인파의 대부분은 문제없이 행동했으나, 불법 행위를..
NHL 플레이오프 2라운드 진출팀은?
북미 하키리그(NHL) 플레이오프(이하 PO)가 시작한 이후, 16개의 팀들은 PO 2라운드 티켓을 놓고 각자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그 중 가장 먼저 PO 2라운드 티켓을 거머쥔 것은 캘거리와 2라운드를 펼치게 될 에너하임 덕스로, 이 팀은 위니펙 ..
‘캘거리-엘보우 지역구, 2라운드 결전 앞둔 두 후보’
지난 해 보궐선거에 이어 앨버타 총선에서 캘거리-엘보우 지역구를 두고 고든 더크 현 주정부 교육부 장관과 앨버타 당 대표 그렉 클락이 다시 만났다. 메인스트리리트 여론조사 결과 이번 총선에서는 누구의 승리도 장담하기 어려워졌다. 현재 고든 더크 후보..
다니엘 스미스, “총선 누가 승리하던 향후 4년은 힘들다”
다니엘 스미스가 “앨버타 시민들이 새로운 정부를 선택하더라도 큰 혼란은 없을 것이다”라고 전망해 2015 앨버타 총선의 결과가 더욱 흥미로워지고 있다. 43년 동안 앨버타 정치를 독점해 온 보수당 정부 이외의 새로운 정권이 들어 설 수 있다는 것을 ..
주수상, “앨버타는 NDP 주가 아니다”
지난 주말 캘거리 유세전을 펼친 보수당과 NDP의 공방이 치열해 지고 있다. 보수당 짐 프렌티스 주수상은 “앨버타는 NDP주가 아니다”라며 노틀리 대표에 포문을 열었으며 노틀리 대표는 “앨버타는 그 누구의 주도 아니다. 오로지 앨버타 시민들의 것”이..
‘선거 판도가 변한다. 보수당 대 NDP’
2015년 앨버타 총선 선거구도가 변하고 있다. 보수당 대 NDP, 양당의 대결 구도가 형성되면서 각 정당의 표심 잡기가 더욱 치열해 지고 있는 모습이다. 정치전문가들은 야당의 표가 NDP 와 와일드 로즈에 분산되는 효과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
‘보수당, 총선 상대 바뀌었다’
앨버타 총선 선거운동이 막바지로 치달으며 NDP에 대한 보수당의 공격이 날로 매서워지고 있다. 당초 보수당의 독주 속에 와일드 로즈와 NDP가 제1야당 자리를 놓고 다툴 것이라는 전망이 빗나가며 3자 각축전이 벌어지고 있다. 더구나 TV토론 결과 앨..
‘NDP 지지율 급등에 사방에서 견제’
노틀리 대표의 지지도 급등으로 앨버타 총선의 다크호스로 떠오른 NDP에 대한 본격적인 검증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노틀리 대표는 자신이 주수상이 될 경우 앨버타 에너지 로열티를 재검토하고 현 주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노던 게이트웨이 파이프라인에 대한 ..
브라이언 진 리더, 지역구 선두로 나서
와일드 로즈의 브라이언 진 리더가 자신의 지역구인 포트 맥머리-콩클린에서 보수당 현역 의원이자 후보인 돈 스캇 의원을 제치고 선두로 나섰다. 보수당, NDP와 각축을 벌이고 있는 와일드 로즈를 이끌며 지난 해 다니엘 스미스 탈당사태 이후 와해 직전까지 몰린 당을 재건하는 있는 와중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