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몬톤 노인회, 이종배 회원 제적 결정
에드몬톤 한인 노인회 (회장 : 우상욱)의 임시 총회가 지난 22일(토) 오전 11:30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총회는 두 명의 회원에 대한 제적 건에 대한 찬반투표, 오타와 방문 보고, 및 미처리된 2013년 예산 결산 등이 논의 되었으며 ..
기사 등록일: 2014-11-28
위니펙, 최초 원주민 시장 선출
“민주주의 국가의 모든 국민은 그들의 수준에 맞는 정치 지도자를 가진다!” 프랑스의 정치철학자 알렉시 드 토크빌(Alexis de Tocqueville)의 말로써 흔히 민주주의 선거제도의 부정적인 기능을 지적하는 표현이다. 그러나 그 말이 최근 위니펙(Winnipeg) ..
짐 프렌티스 주수상, “내년 일은 내년에”
연일 유가하락으로 인한 재정위기 논란이 번지고 있는 가운데 짐 프렌티스 주수상이 묵직한 관망 자세를 보이고 있다 주수상은 “2015년의 일은 2015년에 해결하면 된다”라는 입장으로 최근의 유가하락이 앨버타에 미칠 영향을 놓고 정재계에서 떠들썩한 모양과는 다른 자세를 견지하고 있다...
야당 대정부 질문, “보수당이 주장하던 도덕성은 어디?”
짐 프렌티스 주수상, “장관으로 적절한 판단과 결정” 옹호의회 대정부 질문이 한창 진행되고 있는 요즘 고든 교육부 장관이 야당의 집중포화를 맞고 있다. 지난 캘거리-엘보우 지역구 보궐선거에서 아슬아슬하게 승리를 거머쥐며 짐 프렌티스 주수상의 선택을 지켜준 고든 더크 교육부 장관이 선거..
‘텔레스 스카이’ 착공
지난 주말 텔러스가 7월에 발표한 58층, 75만 스퀘어피트 규모의 ‘텔러스 스카이’ 빌딩이 착공에 들어갔다. 텔러스이 대변인 크리스 게리슨 씨는 “텔러스 스카이는 캘거리 경제 성장을 증명하는 또 하나의 상징으로 자리잡게 될 것이다. 캘거리 스카이 ..
짐 프렌티스 주수상의 뚝심, ‘에너지 이스트 건설 추진’
“유가하락 겁 낼 필요 없어, 경기는 순환”짐 프렌티스 주수상의 제3회 캐나다 에너지 서밋의 경제클럽 연설이 화제를 낳고 있다. 주수상은 이른바 ‘Energy East’ 파이프라인 프로젝트를 ‘국가 기반 건설 프로젝트’로 명명하며 온타리오와 퀘백주와 협력할..
첫 선 보인 앨버타 3학년 평가, 개선 필요
일부 앨버타의 3학년 교사들이 올 가을 첫 선을 보인 학생 학습 평가(Student Learning Assessments)에 대해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앨버타 교사 연합(Alberta Teachers' Association, ATA)의 대변인은 지난 25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평가 포맷이 일부 학생들을 혼동 시켰으며, 일부..
캘거리 한인송년파티 성대히 열려
캘거리 한인송년파티가 지난 11월 22일(토) 오후 6시 NE소재 폴란드 문화센터에서 열렸다. 참가객과 한인회 임원들과 봉사자들 포함 약 360명이 참석하는 큰 성황을 이루었다.특히 이날 행사에는 모국 인기가수 김흥국과 배따라기를 이끌었던 이혜민씨가..
Suncor, 직원들과 곰을 지키기 위한 큰 걸음
캘거리 기반의 에너지 회사인 Suncor는 올해 초에 흑곰의 습격으로 한 명의 직원이 사망한 후, 모든 스태프들과 오일샌드 지역에 계약직으로 일하는 직원들에게 야생동물에 관한 트레이닝을 필수로 바꾸었다. 36세의Suncor직원인 Lorna Weafer는 지난 5월, 화장실에서 걸어나오다가 곰의 습격을..
‘줄일 곳이 없다’, 머리 아픈 시의회
캘거리 시장으로서 2015년부터 2018년까지 예산안을 제출한 총 책임자로서, 그리고 다른 한 쪽으로는 캘거리 시의회 일원으로서 넨시 시장이 딜레마에 빠졌다. 캘거리 시의회가 향후 4년간의 예산을 본격적으로 심의하기 시작하면서 시의원들 마다 제출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