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볼라 퇴치에 캐나다 과학자들도 합세
만약 이 백신이 효능을 발휘한다면, 그 환호성의 중심에는 U of C가 있을 것이다.U of C에서 연구한 한 과학자가 최근 전 세계의 걱정거리가 되고 있는 애볼라를 잠식시킬 백신, VSV, EBOV를 개발했다. 짐 스트롱 박사는 앨버타 태생으로, 캘거리에서 공부해 온 병리학자이다. 그..
기사 등록일: 2014-10-17
캘거리, 에볼라 전염 상황 준비 됐나
전 세계를 공포에 떨게 하고 있는 에볼라를 대비하기 위해 에볼라 감염 위험이 낮은 것으로 알려진 캘거리에서도 여러가지 노력에 나서고 있다. 캘거리 국제 공항에서는 서부 아프리카에서 입국하는 승객들을 상대로 체온 측정을 통한 에볼라 감염 검사를 시작했으며, 이로써 에볼라 감염 검사를 시..
캘거리 하이킹 클럽 추수감사절 산행 다녀와
캘거리 하이킹 클럽(회장 홍지선)은 지난 11일(토) 총 36명의 회원들이 후두스와 윈드 리쥐로 산행을 다녀왔다. 추수감사절을 맞이해 본 산악회 일동은 록키산이 가까이 있음에 감사하고 무사 산행에 대한 기쁨과 감사의 마음을 서로 나누고 준비한 푸짐한..
에드몬톤 Gateway Park Visitor Centre 파출소 전환
Highway 2좌측 에드몬톤 입구 Leduc No.1유정탑과 함께 위치한 Gateway Park Visitor Centre가 연간 50만불 가까운 운영비가 투입되기에는 시대에 뒤떨어진 서비스로 판단, 올 해 연말로 운영 중단될 계획이다. 에드몬톤 시장은 “구시대적 관광 서비스로 예산 낭비를 원치 않는다”며 ..
두 맥주회사들, 30년의 파트너쉽에 마침표
파트너쉽을 이어온 북미의 두 맥주회사인 Molson Coors와 SABMiller는 30년간 이어져온 캐나다 시장에서의 파트너쉽을 끝내게 된다. Molson Coors는 두 맥주회사간에 이루어진 동의하에 내년 4월부터 SABMiller를 더이상 캐나다 시장에 유통하지 않을 ..
BC와인, 앨버타 소비자들 노린다
앨버타인들의 와인 선호가 증가하면서 B.C.주의 와인 산업에는 청색 신호가 켜졌다. 2013년 3월 말에 집계된 연 음료 소비량에 따르면, 여전히 앨버타인들이 가장 많이 소비한 음료는 10억 달러가 넘는 매출을 기록한 맥주이지만, 최근 캐나다 통계에..
에드몬톤 웨스트 에드몬톤 몰의 별난 매력
WEM은 800여개의 스토어와 오락 편의 시설이 한 지붕 아래 뭉쳐있어서 몰 중의 몰로 인기를 누려왔으나, 이제는 어디에서나 흔히 볼 수 있는 몰이 되어 버렸다. 특히 스포츠 오락 쇼핑 종합 단지로 개발되고 있는 다운타운 하키장몰이 주변에 신설되는 앨버타 뮤지엄, 아트갤러리, 뉴타워 ..
추수감사절엔 고전을 선호하는 캐내디언
한 설문 조사에서, 캐내디언들은 새로운 맛과 양념에 도전하는 것을 매우 즐기는 편이지만, 추수감사절 만큼은 고전적인 음식과 맛을 추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나노스 리서치 설문지에서 74%의 캐내디언들이 추수감사절에는 크랜배리와 스터핑(만두 등과 같은..
한층 업그레이된 캘거리 공항
중앙 홀에 무빙워크 추가 설치 예정캘거리 국제 공항의 국제선 터미널 확장 공사가 2015년 가을 완공 예정일을 향해 조금씩 달려가고 있다. 공항 측은 지난 금요일 대중매체에 26억 달러에 달하는 대형 프로젝트에 대한 최근 현황을 전해왔다. 이 프로젝트는 현재 터미널 건물을 2배가 넘는..
이스트 빌리지의 명물 탄생 예정
유서깊은 이스트 빌리지를 되살릴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 이스트 빌리지의 공원 입구에 독특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다리가 조만간 선보일 예정이다. 캘거리 지방 자치 토지 회사(CMLC)의 임원들은, 지난해 6월 홍수로 미루어졌던 세인트 패트릭 아일랜드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