넨시 시장, ‘현 공공서비스 유지 위해 세금 인상 불가피’
시민들, “너무 오른다” 조세 저항도 나타나지난 월요일부터 캘거리 시의회가 2015~2018년까지 향후 4년간의 예산 심의에 들어갔다. 시의회는 향후 4년간의 예산운용은 현행 공공서비스를 유지해야 하는 수준으로 책정해야 하는 당위성과 지난 3년간 과도한 재산세 인상으로 인한 세금저항을..
기사 등록일: 2014-11-28
경찰, “파티시즌 음주단속 시작, 돌아 갈 곳 없다”
올 해부터 캘거리 경찰은 두 대의Checkstop 밴 차량을 투입해 본격적으로 크리스마스 파티 시즌 음주운전 단속에 들어간다. 두 대의 음주운전 단속 밴 차량은 캘거리 시내 전역을 돌며 정기적 단속과 불시 음주운전 단속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한다.경찰에 따르..
시민들, ‘캘거리 삶의 질, 만족도 매우 높다’
캘거리 시민들은 2014년 캘거리 생활에 대해 만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 기관인Ipsos Reid가 2,450여 명의 캘거리 시민들을 대상으로 지난 8월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캘거리 시민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87%의 응답자가 캘거..
NW 노른자위, ‘스타디움 쇼핑센터 대규모 재개발’
U of C, 풋힐 병원, 맥마흔 경기장이 인접한 옥스브리지 드라이브와 16Ave의 코너에 위치한 스타디움 쇼핑센터가 4년 간의 지역 주민의견 수렴을 거쳐 마침내 재개발 마스터 플랜이 발표되었다. 2.5헥터에 이르는 대규모 부지에는 300유닛의 아파트,..
앨버타내의 데이케어, “자리 없어”
앨버타의 비영리 단체인 ‘앨버타 공익(Public Interest Alberta, PIA)’에서 조사한 바에 의하면, 앨버타의 데이케어 중 3개중 1개에는 대기인원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데이케어의 33% 가량은 유아를 받아들이지 않고 있었으며, 62%는 장..
젊은층의 유입이 캘거리에 주는 득과 실은?
젊고 생기 넘치는 도시, 반면 주택 문제와 의사소통 문제 따라와 프레이저 기관의 연구에 따르면, 2003년과 2012년 사이에 다른 지역에서 앨버타주로 유입된 24-35 연령대의 인구 수는 6만여명에 이른다. 2013년까지, 앨버타의 24-35세 인구 수는 17% 가까이 증가했다. 퀘..
새 보금자리에 적응 중인 캘거리 코끼리들
6개월 전 캘거리 동물원에서 워싱턴 D.C.의 스미소니안 동물원으로 이사 간 세 마리의 코끼리가 새 보금자리에 서서히 적응 해가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왔다. 카말라, 마하라니, 스와나는 기존의 코끼리 무리에 완전히 정착하기까지는 어려움이 있고 다소 시..
넨시 시장, “캘거리 대중교통에 예산 더 투입돼야”
캘거리 넨시 시장이 세금 인상을 줄이는 방법을 생각하기보다 더 많은 예산을 캘거리 대중교통에 투입해야 할 방법을 생각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이는 시민 만족도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 67%의 응답자들이 버스와 씨트레인(C-Train) 서비스에 더 많은 투자가 이뤄져야 한다고 ..
앨버타, 양로원 개선에 1억 6천만 달러 책정
앨버타 짐 프렌티스 주수상이 앨버타 도시 외곽 지역의 저소득 노인들을 위한 양로원 시설 개선과 추가 설립에 향후 4년에 거쳐 1억 6천만 달러의 예산이 책정됐다고 발표했다.프렌티스는 지난 20일, 앨버타 지방 지치구와 카운티 연합(Alberta Associat..
캘거리 한인 농구대회 성황리에 열려
지난 토요일, 캘거리 한인 장로교회 친교부에서 주관한 캘거리 대학내에 있는 체육관에서 캘거리 한인 농구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는 First Steps Canada를 위한 펀드레이징 이벤트로, 심각한 영양결핍에 시달리고 있는 북한의 영아와 고아들에게 중요한 영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