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통해 왕따 조장, 캘거리 학교 비상
학생들의 익명을 보장하는 스마트폰 앱이 개발 의도와는 달리 욕설과 왕따 등을 조장하는 데 사용되고 있어 파장이 일고 있다.지난 4월 첫 선을 보인 앱 ‘커뮤넷(Communet)’은 각 학교의 이름을 검색한 뒤 클럽과 시험, 카페테리아 음식 등 학교와 관련..
기사 등록일: 2014-11-21
등록금 인상 반대하는 학생 데모
지난 17일(월) 캘거리, 레스브리지 등지에서 올라온 수백 명의 학생들이 에드몬톤의 주 의사당 앞에 모여 등록금 인상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였다. 이날 모인 300여명의 학생들은 “What Do We Want? FUNDING!”이라는 구호를 외치며 주 정부는..
‘목욕물에 데여 사망?’
지난 2011년 10월 23일 욕조물에 데여 사망한 데이비드 홈즈 씨의 도우미에 대한 심문이 열려 세간의 관심을 끌고 있다. 데이비드 홈즈 씨의 도우미인 글래디스 올레모 씨는 변호사의 질문에 “목욕을 위해 욕조에 들어 간 후 심각한 상황이 발생한 것을 인지 하지 못했다”며 “홈즈 씨가..
‘악마 같은 형제’
지난 주 금요일 밤 17세의 소녀가 NE의 타라데일 지역에서 버스를 기다리다 납치, 성폭행당하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1차 폭행을 당한 이후 소녀는 가해자들의 집으로 끌려가 다시 2차 성폭행을 당한 것으로 알려져 시민들이 분노..
노인층을 타겟으로 한 사기조심!
Devin Walter는 급하게 할아버지를 찾는 전화를 받고, 그의 손자가 교통사고를 내서 경찰이 출동했고, 출동한 경찰이 손자가 음주운전임을 확인한 후 감옥에 감금했다는 내용의 전화를 받았다. 그리고, 변호사를 통해 2천불을 송금하여 차를 고치게 하지 않으면 그의 손자는 풀려날 수 없다는..
캐나다 중앙은행, E-Money의 위험성에 대해 경고
캐나다 중앙은행은 전자상으로 거래되는 E-Money의 위험성에 대한 경종을 울렸다. E-Money는 그 인기를 날로 더해가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사용자를 보호하는 규범이 미약한 상태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캐나다 제 2의 통화정책 입안자인 중앙은행은 E-Money와 관련되어 어떠한 조치를 움직임도..
SK주 문학회 창립기념일 행사 열려
지난 10월22일(수) 우리 SK(사스캐츠완)주 문학회가 생긴지 3년이 되는 날, 이러 저러한 이유로 제 날짜에 행사를 치루지 못하고 11월 13일(목)에야 그 뜻깊은 날을 기릴 수가 있었다. 지난해와는 달리 3회는 휴식년으로 조촐한 식사로 대체했다..
윤병옥 합기도장 제 30회 챔피언십 대회 열려
지난 11월 13일(토) 윤병옥 합기도장 챔피언 토너먼트 대회가 캘거리 NE에 The Genises Centre 에서 열렸다. 약 200명의 단원들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는 약 700명의 학부모와 가족들이 참관하는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올해로 30회를 맞..
파산 신청 레노베이션 회사 피해자 늘어
지난 10월에 파산을 신청한 캘거리 레노베이션 회사에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진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유명한 TV 홈 레노베이션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브루스 홉킨스는 레노베이션 회사 ‘리모델러스(The Remodelers)’를 소유하고 있다. 그리고 이미 ..
일방통행 도로, 혼잡시간에는 양방향 된다
내년 봄부터 캘거리 다운타운의 일방통행 도로인 4 Ave.와 5 Ave.가 출퇴근 혼잡 시간에 맞춰 임시 양방향 통행 도로가 된다. 캘거리시에서는 출, 퇴근 교통 체증을 50% 가까이 감소시키기 위해 이 같은 계획을 시범적으로 시행해 볼 예정이라고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