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눈사태, 포병대가 막는다
지난 2월 초, 캐나다 군 부대가 BC주의 로저스 패스 근처의 트랜스-캐나다 고속도로에 나타났다. 신뢰를 뜻하는 팔라시 작전의 일환으로 셀커크 산맥의 눈사태를 막기 위한 105mm의 곡사포를 설치하기 위해서다. 겨울철에 고속도로와 철로를 눈으로부터 보..
기사 등록일: 2015-02-20
캘거리시 대규모 택지 매입, ‘용도 놓고 설왕설래’
지난 주 캘거리시가 자동차 딜러 회사인 GSL로부터 4헥터 규모의 부지 매입을 완료했다고 밝혀 이 땅의 용도를 두고 말이 많다. 일각에서는 새들돔을 대체할 캘거리 플레임즈의 새로운 경기장, 또는 이스트 빌리지와 유사한 웨스트 빌리지 개발 등 다양한 추측이 나오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
캐나다 보건부, 손님 가장해 전자담배 단속
몇몇 전문가들이 이견을 제시하며 전자 담배에 대한 연구가 불필요하게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캐나다 보건부는 비밀 고객팀을 파견하여 상점들이 10대들에게 전자 담배를 판매하는지를 검사할 계획이다. 전자 담배가 흡연의 사회적 용인 가능성을 높일 것인지, 아니면 10대들을 니코틴에 노출시켜..
테러로부터 청소년 보호 위한 프로그램 개발
전문가가 캐나다에서는 IS(Islamic State)와 같은 테러 과격화 단체의 번지르르한 선전에 강하게 반박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 같은 선전에 빠져든 청소년 들이 과격화 단체에 가입하고 때때로 비극을 겪게 된다는 것이 그 이유다. 반과격주의 전문가인 레이첼 브리그스는 “과격주의자들은..
연방 법무장관, 테러방지법 적극 지지
피터 맥카이 연방 법무장관은 캘거리를 방문한 자리에서 지난 목요일 보수당 정부가 상정한 강화된 테러방지법에 대해 언급하며 캐나다가 직면한 테러 위협에 맞서기 위해 필요한 법안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멕카이 장관은 퀘벡과 의사당에서 일어난 외로운 늑대(자생 테러리스트)의 테러와 비아 레일..
파크 캐나다, “눈사태 위험지역 등반, 무선표시 장치 필수”
지난 주 목요일 밴프 국립공원의 암벽 등반 코스로 인기가 높은 폴라 서커스에서 등반 훈련을 하다 눈사태로 실종된 사람은 캐나다 공군 전문 구조팀의 베테랑 구조 전문가인 마크 살레시 상사(44세)로 알려졌다. 가족들에 따르면 살레시 상사는 네팔의 K2..
기사 등록일: 2015-02-13
에지몬트 주민들, “주거 지역에 무슨 스케이트장이냐?”
에지몬트 주민들이 캘거리 시가 추진하는 스케이트장 건설에 반대하고 나서 캘거리시와 정면 충돌할 태세이다. 지난 해 12월 캘거리시는 에지몬트를 포함해 시 전역에 8곳의 스케이트장 신설을 발표한 바 있다. 에지몬트 주민들은 커뮤니티 센터에 모여 주민들..
홍수 피해 주민들, “보상금액 너무 적어” 좌절감만 증가
지난 2013년 앨버타 대홍수의 피해 주민들이 주정부 재난구호프로그램의 보상 금액과 처리 지연에 대해 큰 불만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정부가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최대한 신속하게 신청서를 검토해 지원하겠다고 밝혔으나 재난구호프로그램의 비..
캘거리의 선구자, 커뮤니티로 재탄생 하다
샘 리빙스턴은 캘거리 최초의 정착자들 중의 한 명으로, 농업의 선구자이자 실질적인 농업의 도입자 였다. 그리고 곧 캘거리 북동쪽에 생기는 새로운 커뮤니티가 그의 이름을 따서 지어진다. 정착자들에 대한 경의의 표시이자 캘거리의 역사적인 뿌리를 인지하는..
캘거리 피아노 신동, 필하모닉과 공연한다
캘거리에 거주하고 있는 9세 소년 케빈 첸이 오는 3월 22일 캘거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메인시리즈의 최연소 피아니스트로 공연을 펼친다. 첸은 ‘피터와 늑대’ 가족 콘서트에서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제27번을 연주할 예정이다. 첸은 이미 6세에 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