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공립 도서관, 이제 무료로 이용한다
이제 캘거리 시민들은 캘거리에서 운영되고 있는 18개의 공립 도서관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지난 11월 초, 캘거리 도서관은 도서관 대출과 프로그램 이용 등을 위해 매년 $12를 지불해야 했던 연 유료 회원카드의 폐지를 알리며, 이제 누구나 도서관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
기사 등록일: 2014-11-14
팀홀튼, 미국 시장에서 입지 굳히나
캐나다 최대의 커피 체인점인 팀홀튼이 2분기 연속 미국에서 예상보다 높은 수익을 올렸다고 지난 5일 발표했다.팀홀튼은 버거킹에 인수된 후, 올 2분기와 3분기의 미국 판매가 각각 5.9%와 6.8% 증가했으며, 캐나다에서도 지난 3분기에 3.5%의 ..
캘거리시 소속 자동차에 리본 스티커 의무화
지난 화요일, ‘응급 서비스 종사자들을 응원한다’는 의미의 스티커를 캘거리 시 산하의 모든 교통 수단에 붙이자는 안건이 대다수 시의원들의 동의를 얻어 통과했다. 시립 트럭이나 차에 군인들을 기리는 노랑색 리본 스티커 붙이기를 의무화하는 안건은 지난 ..
학교 내 인터넷 사용 최대치 기록
앨버타에 소속된 74개의 가장 큰 공립 및 사립 학교 중 32 곳에서, 인터넷 사용량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학생들이 사용한 데이터량은 166테라바이트로, 앨버타 대학교와 캘거리 대학교의 학생들이 사용한 데이터량을 상회하는 엄청난 양이라고 앨버타 리서치 및 교육 네트..
캘거리, ‘대대적인 공원 재정비 나선다’
캘거리 시의회가 ‘Enmax Legacy Park Program’을 승인하면서 캘거리 시는 7천 5백만 달러를 들여 캘거리 시 전역에 걸친 공원의 녹지 추가 조성과 재정비에 들어 간다.시의회는 총 18개 공원 재정비 사업을 승인했다. 이 안에 따르면 다운타운의 센트리 가든 재개발, 컨페더레이션 공원 ..
올해 유학생 늘어났다
연방 이민부가 7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캐나다를 찾는 유학생이 9월 현재 103,999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 93,717명에 비해 11%가 늘어났고 재작년 같은 기간 84,207명 보다는 26%가 늘어났다. 2013년 전체 유학생 수의 절반 이상이 상위 5개국 출신이었다. 1위 차이..
앨버타의 보건 예산, 현명하게 분배돼야
앨버타에서 지출하는 의료 서비스 예산이 국내 평균보다 여전히 20% 가까이 높다는 자료가 발표되자, 앨버타의 의료진들이 정부가 예산을 더 현명하게 분배 사용해야 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앨버타 의사협회의 회장인 리처드 존스턴 박사는 특히 오일가격 하락으로 예상되는 재정난 속..
“내 버스 언제?” 이제 실제 도착시간 확인 가능
캘거리 트랜짓(Calgary Transit)에서 지난 10일 오후, 사용자들이 버스 노선이나 정류장 번호를 입력하면 정확한 버스 도착 시간을 알 수 있는 사용자 친화적 웹사이트의 첫 선을 보였다. 이 정보는 모든 버스와 씨트레인에 장착된 GPS 시스템을 통해 전송되며, 웹사이트에 공개된 정보들은..
대형 아울렛몰 계획 백지화
캘거리 근처에 있는 칼라웨이 공원 인근에 세우려고 했었던 초대형 아울렛몰 계획이 사실상 백지화 되었다. RioCan Real Estate Investment Trust는 지난주, 지난 4분기에 언급했었던 쇼핑몰 계획을 위해 매입하려고 했었던 부지를 더이상 매입할 의사가 없다고 밝혔다. RioCan과 파트너인 ..
석유 및 가스산업에 종사하고 싶다면?
캘거리 시민이라면 한명쯤은 오일 산업에 종사하는 사람을 알기 마련이다. 그만큼 앨버타의 경제는 오일 산업과 밀접한 관련을 맺으며, 지난 10년간 그 크기가 세 배로 커지고, 2012년에는 수익이 270억에 이르렀다. 만약 자신의 커리어를 성장하는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