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경찰, 일주일 만에 다시 용의자에 총격
지난 주 토요일 오전 다운타운에서 경찰이 쏜 총에 백인 극우주의자로 알려진 남성이 피격되어 병원으로 이송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번 총격은 6일전 NE의 수퍼 8 모텔에서 발생한 앤소니 헤퍼슨 총격 사망사건 이후 잇따른 경찰 총기사용으로 시민들의 우..
기사 등록일: 2015-03-27
캘거리 10대 소녀, 뺑소니 차에 치여 사망
지난 주 수요일 NE 16애비뉴에서 발생한 10대 소녀 뺑소니 사망사건의 범인은 70대 택시 기사인 것으로 밝혀졌다. 캘거리 경찰은 주변 도로의 CCTV로 범행 현장을 확인했으며 택시 회사의GPS 데이터로 최종 확인한 결과 택시 회사 소유의 신형 토..
‘미카 조단 양 사망, 충격적인 폭행이 원인’
2011년 11월 사망한 미카 조던 양이 친아버지와 양어머니의 극악한 학대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월요일 캘거리 법원에서 열린 미카 조던 양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친부와 양어머니의 재판에서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
에드몬톤 다리 공사, “교통 체증” 언제까지
에드몬톤 남북을 잇는 자동차 교통의 동맥, 그로트로드(Groat Road)가 하염없이 통제되고 있어 교통체증으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이 날로 증폭되는 가운데, 이곳 상공을 지나는 102nd 에비뉴 다리공사에 사용되었던 비틀어진 강판보의 수리작업에 진전이 보이..
캘거리 태생 쿠르즈 의원 미 대통령 출마 선언
캘거리 태생 미국 공화당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텍사스)이 2016년 미국 대통령 출마를 공식 선언해 화제다. 23일 버지니아 주 리버티 대학에서 대권도전을 선언한 크루즈 상원의원은 쿠바계 이민자의 아들로 1970년 캘거리에서 태어났다. 크루즈 상원의..
중유업계, “파이프라인 허가 절차에 불만”
에드몬톤에서 지난 3월 24일에서 26일까지 3일간 개최된 ‘2015 세계 중유 회의(World Heavy Oil Congress 2015)’에서 캐나다 중유 업체들은 현재의 유가하락 위기를 극복하고 경쟁적인 입지에 오를 것이나, 이를 위해서는 기업의 라이프스타일..
노인 장기 요양원, 운영 기업만 배불리나
앨버타의 비영리 단체인 앨버타 공익 위원회(Public Interest Alberta, PIA)에서 앨버타의 노인 장기 요양원을 운영하는 민영 기업의 수익률에 대해 의문을 표시하고 있다.최근 발표된 보고서에 의하면 두 개의 주요 민영 기업에서 얻게 될 수익은 침대 1대 당 연간 $5,500으로 예측되..
오일 업계 구직자 두 번 울리는 ‘유령 채용’ 조심
서비스 앨버타(Service Alberta)에서 오일 업계 구직자들에게 존재하지 않는 일자리에 채용을 시켜주겠다며 돈을 받아낸 유령 회사들의 웹사이트에 대한 경고를 내렸다. 이 곳은 취업비자와 여행경비, 직원 사전검열비 등으로 선불 비용을 요구해왔다. 이번에..
앨버타, 온라인 갬블링 운영 시작하나
재무장관인 로빈 캠벨은 앨버타가 온라인 갬블링을 통해, 카지노가 지방과 도시의 자선단체들을 위해 벌어들이는 돈의 격차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캠벨은 지난 수요일에 열린 Alberta Association of Municipal Districts and Countie..
주수상 TV연설 놓고 여야 신경전
예산안 발표를 이틀 앞두고 시행된 짐 프렌티스 주수상의 TV연설을 놓고 여야가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와일드 로즈를 비롯한 야당들은 “명백한 사전 선거운동”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선 반면 주수상은 대규모 예산 삭감과 세수확보 방안에 대한 설명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