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 of C,“일부 학과 학비 인상돼야”_ 주정부 허가 받으면 최대 ..
캘거리 대학교(University of Calgary, U of C)의 일부 학생들이 큰 폭의 등록금 인상을 마주할 수도 있게 됐다. U of C의 교무처장 드류 마샬은 법학과, 공학과, 경영학과의 학비가 최대 30% 인상될 수 있다고 지난 9일 발표했다. 이는 지난..
기사 등록일: 2014-09-12
프렌티스 약속 대로 AHS 이사회 복귀하나
앨버타 보건부 장관 프레드 혼이 현재 보건부 장관 대리인을 맡고 있는 자넷 데이비드슨이 앨버타 헬스 서비스(Alberta Health Service, AHS)의 임시 행정 관료로 임명했다.데이비드슨은 행정 관료를 맡아왔던 존 코웰 박사의 1년 임기가 지난 9일로 ..
‘백 년 동안 금지되어 온 주류 판매, 카드스톤 주민들의 결정은?
캘거리 남쪽으로 250Km 떨어진 몰몬 교도의 집성촌인 카드스톤이 백 년 동안 이어져 온 주류판매 금지 해지를 두고 주민투표를 벌인다는 흥미로운 소식이 들려왔다. 카드스톤의 이번 투표가 세간의 관심을 끄는 이유는 주민들의 투표 결과와 상관없이 현재 앨버타의 법률 (Liquor and Game A..
늦 여름 눈 폭탄 _ 가지 많은 나무 버틸 힘도 없다
지난 7일(일), 25도의 더운 여름 날씨를 즐긴 캘거리 시민들은 바로 다음날인 8일(월)에 도시에 첫눈이 내리는 광경을 지켜봐야 했다. 8일 저녁부터는 캘거리를 비롯하여 카나나스키와 캔모어, 에어드리와 코크레인 등지에 폭설주의보가 발령되기도 했다..
짐 프렌티스 당선자 첫 행보, 넨시, 아이비슨 시장과 회동
짐 프렌티스 제 16대 앨버타 주 수상 당선자의 첫 정치적 행보는 캘거리 넨시 시장, 에드몬톤 돈 아이비슨 시장과의 회담으로 시작되었다. 짐 프렌티스 당선자는 캘거리 시청에서 넨시 시장과 만난 후 기자회견을 가지고 “우리의 목표는 주정부와 앨버타의 ..
다니엘 스미스 선전포고, “2016년 총선에서 보자”
보수당이 짐 프렌티스를 리더로 선출하고 차기 총선을 향해 큰 발걸음을 내딛자 마자 와일드 로즈의 다니엘 스미스가 보수당과 짐 프렌티스를 향해 강력한 선제 펀치를 날렸다. 다니엘 스미스는 보수당의 잔치 분위기를 식혀버릴 정도로 강력한 도전의사를 밝혔다..
앨버타 보수당, 캐나다 정치사상 최장기 집권여당 기록 세워
지난 주 금요일 제 16대 앨버타 주 수상 선출을 위한 투표가 시작된 날 앨버타 보수당이 캐나다 정치 역사상 새로운 기록을 수립했다. 이 날은 보수당의 피터 로히드가 지난 1971년 8월 30일 해리 스톰의’Social Credit party’를 제치고 주 수상..
보수당 지지율, 바닥 찍었나?
보수당의 지지율이 짐 프렌티스의 등장으로 바닥을 다지고 반등세로 돌아 선 것으로 보인다. 선거를 며칠 앞두고 실시된 정당 선호도 여론조사에서 여전히 와일드 로즈가 우위를 점하고 있으나 보수당의 지지율이 지난 6월 여론조사 때보다 높아져 바닥을 치고 ..
보수당 선거, 최저 투표율의 의미? _ 떠난 민심 돌리는 것이 짐 ..
짐 프렌티스가 제16대 앨버타 주 수상으로 선출되면서 보수당의 선거 잔치는 막을 내렸다. 그러나, 선거가 끝나자 마자 정치전문가들은 물론 보수당 내부에서 조차 보수당의 미래가 불투명하다는 심각한 진단이 나오고 있다. 문제는 바로 보수당에 대한 앨버타..
짐 프렌티스 주수상 당선
짐 프렌티스가 보수당 리더 및 차기 주수상 선거에서 이변을 허락하지 않고 압도적인 표 차이로 승리하며 앨버타 주 수상으로 선출되었다. 지난 3월 앨리슨 레드포드가 낙마하면서 짐 프렌티스, 릭 맥카이버, 토마스 루카스적 후보가 새로운 보수당 리더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