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즈프리를 이용하면 운전에 지장이 없을까?
차안에서 통화를 할 수 있다고 해도, 이는 꼭 차안에서 통화를 해야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최근에 발표된 두 개의 연구결과는 음성인식이 되는 스마트폰과 인포테인먼트(인포메이션과 엔터테인먼트의 합성어)의 플랫폼이 distracted-driving 문제를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AAA Foundat..
기사 등록일: 2014-10-24
집을 소유하는 것이 답이다?
Attainable Housing Group의 대표는 “캘거리의 높은 렌트가격은 사람들로 하여금 리스를 계약하는 대신 집을 소유하는 편이 낫다고 생각하게 만든다”고 말한다. 캘거리 시민들이 집을 소유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는 비영리 단체인Attainable Homes Calgary Corporation(AHCC)의 CEO인 ..
왜 무능한 상사는 자신이 잘한다고 생각하나
지난 10월 16일은 비공식적인 ‘직장 상사의 날(Boss's Day)’이었다. 최근 발표된 OfficeTeam의 설문조사 결과에 의하면 6명중 1명의 직장인들은 자신의 직장 상사의 리더십이 뛰어나지 못하다고 평가하고 있으며, 6%는 상사의 리더십이 형편없다고 평가했다. 또한 22%의 응답자들은 ..
에드몬톤 중증 희귀병 어린이 1학년 입학
캐나다 내 6명뿐인 희귀병, 두뇌를 제외한 모든 근육을 움직일 수 없는 신경근육질환으로 걷지도 못하고 말할 수 조차 없어 컴퓨터를 이용해 눈동자로 말을 하는Enna양(6)은 올해 초등학교1학년에 입학, 거실 침대에 누운 채로 Skype를 통해 학교 수업에..
에드몬톤 메디컬 랩, 호주 업체와 향후 15년 계약 발표
AHS(Alberta Health Services)는 지난 17일, 호주 의료서비스 회사 Sonic과 향후 15년 30만불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하고, CEO는 “현재 Dynalife업체가 운영하던 실험실들을 Sonic이 점차 인수인계를 진행하고, 새로운 실험실도 건설할 계획이라”며 “사용자들은 시간지연 등의 아..
RCMP, 내년 선발자의 50%를 여성으로 채용 예정
RCMP((Royal Canadian Mounted Police, 캐나다 경찰)는 내년에 사상 처음으로 선발자의 50%를 여성 지원자로 뽑을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국가 경찰 채용 센터장, 말린 즈델씨는, “여성 채용 목표 비율이 패기 넘친다고 말할 만큼 높게 책정된 것..
앨버타 주정부, “독감 예방접종률 높여야”
올 독감 시즌에 대비해 앨버타 주정부에서 백신에 1,250만 달러를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독감 예방접종은 지난 20일부터 예방접종 센터에서 시작됐으며, 약국, 병원 등지에서도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주정부에서는 주민의 45%가 접종을 마쳐 독감 관련 입원과 사망 사례를 줄일 수 있기를..
에볼라 확산 공포, 안전 강화에 안간힘
캐나다 최대 항공사 에어 캐나다 승무원들이 에볼라 전염에 대비하여 기내에서 일회용 장갑을 끼게 된다. 에어 캐나다 측은 노조 측이 기내 승무원들이 승객들이 마신 컵이나 쓰레기를 건네받을 때 감염 위험이 있는 타액이 묻어있을 수 있다며 일회용 장갑 사..
“폭설 피해 나무 살리자”, 가지치기 작업 돌입
캘거리시에서 지난 9월 폭설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나무들을 살리기 위한 가지치기 작업에 돌입했다. 캘거리시 공원부의 니코 버나드는 “시 소유의 50만 그루의 나무들 중 50%가량이 어느 정도의 손상을 입은 것으로 보인다”면서 많은 피해 나무들이 적절..
전국 캠페인, “캘거리로 일하러 오세요”
캘거리 경제 개발(Calgary Economic Development, CED)가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Be Part of the Energy 캠페인’을 통해 도시의 노동력 문제를 다루게 된다. 이 캠페인은 비즈니스와 노동자들을 도시로 불러 모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