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다운타운, 새로운 스타일의 마트들이 다가온다
캘거리 시민인 Ryan Boley부부가 4년전 다운타운 근처에 거처를 정할 때만 해도, 몇몇 지역은 쉽게 리스트에서 지워버릴 수가 있었다. Bankview나 Sunalta는 생각도 해본적이 없었고 심지어 C-Train공사로 복잡하고 시끄러웠다. 게다가 Bridgeland는 근..
기사 등록일: 2014-09-05
에드몬톤 도심개발 윤곽 드러나
지난 목요일 아이스 히키팀 에드몬톤 오일러스(Edmonton Oilers)구단주이자 에드몬톤 다운타운 공동개발자인 대릴 캐츠(Daryl Katz)는 이례적으로 언론에 현재 진행중인 에드몬톤 다운타운 개발에 대한 청사진을 공개했다. 총 공사비 25억불이 예상되는 대형 프로젝트는 EAD(Edmonton Arena ..
B.C주 연쇄 살인 피의자, “나는 성폭행범이 아니다”
19살 때부터 연쇄살인을 저지른 혐의로 기소되어 B.C주를 충격에 몰아 넣고 있는 코디 레지보코프가 최종 변론에서 마지막 희생자인 레슬리 양의 살해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 해 24살의 코디 레지보코프는 B.C주 프린스 조지 북쪽의 작은..
경찰, ‘다운타운 클럽 총격 용의자 검거’
지난 주 수요일 경찰은 NW 의 렌치 뷰에서 다운타운 클럽 총격의 사건의 용의자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 용의자는 경찰에 체포되어 수사를 받고 무혐의로 풀려난 3명의 용의자 중 한 명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따라 다운타운 클럽 밖에 ..
루카스적 후보, “가정문제로 위기에 처한 장관과 긴급 통화”
보수당 리더 선출을 코 앞에 두고 휴대폰 로밍 요금 2만 달러로 구설수에 오른 토마스 루카스적 후보가 입을 열었다. 루카스적 후보는 “당시 내각의 한 장관이 위급한 상황에 처했다며 긴급 통화를 했다. 이 장관과는 개인적인 친분관계가 없으며 당시 부 주수상을 겸임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 ..
스쿨존 속도 제한 시간 변경, 운전자 ‘주의’
지난 2일(화), 캘거리 학교들이 일제히 개학함에 따라, 스쿨존(school zone)에서의 차량 속도 제한이 다시 시작됐다. 특히 9월부터는 기존의 스쿨존 속도 제한 시간이 기존의 7:30am - 5:00pm에서 4시간 늘어난 7:30am -9:00pm으로 변경됨..
앨버타 야당 “학생 의무 납입금 면제돼야”
앨버타 야당인 와일드로즈당과 자유당이 현재 앨버타 학교에서 학생들에게 징수하는 의무 납입금을 면제해야 할 것이라고 강하게 주장하고 있다. 와일드로즈당 측은 현재 의무적으로 납부해야 하는 납입금에 대해 학부모들의 많은 불만이 쏟아지고 있다며, 지난 2일부터 납입금 반대 서명운동에 나섰다..
프라이드 퍼레이드에 5만명 모여
캘거리 성소수자(LGBT-레즈비언, 게이, 양성애자, 트랜스젠더) 행사 규모가 매년 크게 늘어나고 있다. 수백명의 참가자들로 시작했던 성소수자 행사는 24주년이 된 올해에는 TD Canada Trust와 Shell 등의 대형 스폰서의 참여가 있을 정도로 성장했다. 현재 성소수자들을 위한 프라이드..
넨시 시장, “보수당 후보들, 와일드 로즈보다 못해”
지난 화요일 캘거리 넨시 시장이 보수당 후보들에 대해 캘거리를 비롯한 대도시 관련 주요 정책이슈에 대해서는 와일드 로즈 당보다 못하다며 싸잡아 비난하고 나섰다. 넨시 시장이 이렇게 격분한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어 보인다. 넨시는 짐 프렌티스, 릭 맥카이버, 토마스 루카스적 후보 모두..
루카스적 후보, “주정부 각료들 출장비도 감사해야”
토마스 루카스적 후보가 주정부 내 모든 내각 장관들의 출장비에 대한 감사를 요구하고 나섰다. 또한 그는 지난 달 2007년부터 2013년 사이 자신의 딸을 주정부 항공기에 탑승시킨 항공료 1,400달러를 납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루카스적 후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