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한인산악회, 엄복철 신임회장 선출
캘거리한인산악회는 지난 토요일(10월18일) Heart Mt.에서 산행후 Lac Des Arca 캠핑장에 모여 BBQ를 즐기며 2014년도 정기총회를 개최 하였다.신임회장에 엄복철씨, 총무에 조재욱씨를 선출하였고, 내년에는 초보자를 위한 하이킹팀과 중급자 이상..
기사 등록일: 2014-10-24
에드몬톤 여성회, 창립 10주년 기념 강연회 열려
에드몬톤 여성회 (회장: 노신옥)는 창립10주년을 기념, 미국 달라스에서 비영리 탈북자 정착센터, “쉴만한 물가 선교원”을 운영하며 북미 거주 탈북 동포들의 정착을 돕고, 남북통일을 준비하는 엄명희 탈북 목사를 초청하여 지난 21일, 한인회관에서 “..
아이들의 희망이 된 금메달리스트
21년 전, 강대국에서 태어 자란 요한 코스씨는 세계의 정상에 서 있던 스피드스케이팅 선수였다. 그러나 전쟁으로 피폐해진 동부 아프리카의 에리트레아를 우연히 방문하였다가 충격에 휩싸인다. 축구를 너무 하고 싶지만 축구공이 없어서 긴 셔츠를 말아 공을..
로컬 십자말풀이 왕의 황금기
3년 전, 마이클 위센버그씨는 십자말풀이 문제를 만들기 시작했다. 재치있는 문장과 당연한 것 같으면서도 헷갈리는 힌트를 넣었다. 그는 스스로를 크루서버벌리스트(크로스워드 퍼즐 창안자)라고 칭한다. 미국인이지만 지난 5년간 캘거리가 진짜 본인의 집이라..
에드몬톤 85년된 교회 타임캡슐 개봉
1952년 2월, 당시 5살 이었던 Joan씨는 “다운타운에 새 교회가 새워지고 어른들의 손에 의해 코너스톤에 타임캡슐이 묻히는 것을 목격했는데, 이제 슬하에 5명의 손주를 둔 할머니가 되어 그 타임캡슐이 밖에 나오는 것을 지켜보았다”며 “그것이 묻히..
에드몬톤 다운타운104th Street 식당가
에드몬톤 다운타운 104th Street는 에드몬톤의 가장 매력 있는 식당가로서 대부분 값비싼 메뉴지만 음식의 첨단 유행을 맛볼 수 있고 활기 넘치고 흥겨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10여전만 해도 이곳은 소규모 공장들과 창고들이 들어찬 지역이었는데, 2000년 이후 점차 네온사인 거리로 ..
캘거리 다운타운에서도 추억의 분식을 즐기자
민족의 명절인 추석이 지나고 천고마비의 계절도 끝나가지만, 여전히 먹거리는 많기만 하다. 하지만, 서민들에게 가장 친근한 먹거리를 꼽는다면, 수많은 길거리 음식들 그리고 그중에서도 학창시절의 추억이 묻어나는 떡볶이를 빼놓을 수 없다. 요즘에는 매우 ..
Stampede Foundation, 원형 극장 세우기로
35년이 넘는 지난 시간동안 Calgary Stampede Foundation의 전무이사인 Sarah Hayes는 스탬피드 그라운드 북동쪽에 위치한 땅에 대해서 아무런 생각을 해본적이 없었다. Hayes는 “이곳에서 처음 일을 시작했을 때부터 이런곳이 존재하는지도 몰랐다”며, 캘..
에드몬톤 문학회, 문학의 밤 행사 개최
지난 18일 오후 7시 에드몬톤 한인 얼음꽃 문학회(회장: 김영숙) 주최 ‘2014년 시화전 및 문학의 밤’이 회원 작가, 가족,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인회관에서 개최되었다. 김영숙 회장의 인사말로 시작 주밴쿠버 어윤선 영사, 김브라이언 한인회장..
NE강도살인 사건, ‘범인들, 현금 노리고 공격’
지난 주 NE의 한 쇼핑몰에서 영업을 마친 가게 주인이 복면을 쓴 2인조 강도의 칼에 찔려 사망한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이 사건은 영업종료 후 현금을 가지고 나온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면식범의 소행일 가능성이 높아 인근 가게 주인들 또한 안전에 심각한 위협을 느끼고..
기사 등록일: 2014-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