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몬톤 15개 신설 학교 배정
짐 프렌티스 수상은 “20억불을 투자하여 앨버타에 55개의 학교를 신설하며, 그 중 15개 학교가 에드몬톤에 2020년까지 완공될 것”이라고 밝히며 “이는 사회 기반시설에 대한 가장 광범위한 투자”이며 “현재적인 요구를 좇아가는 것으로 만족할 것이 ..
기사 등록일: 2014-10-17
프렌티스 주수상, 55개 학교 추가로 문연다
짐 프렌티스 주수상이 55개의 학교를 신설하고 20개 학교 시설을 현대화하겠다고 발표했다.지난 8일 발표된 20억 달러 규모의 이 프로젝트의 일부는 2017년 9월에 맞춰 끝나는 것으로 계획되어 있다.이번에 발표된 프로젝트는 캘거리의 새 학교 12개..
‘집 떠난 주민들, 머무를 곳 찾아 발 동동’
지하 화재로 인한 정전사태가 장기화되면서 다운타운 주민들이 머무를 곳을 찾지 못해 발을 동동 굴렀다. 다운타운 호텔에 자리를 잡은 시민들은 그나마 다행스럽다. 피난처를 찾지 못한 주민들은 전기가 들어 오지 않은 자신의 집에서 말 그대로 야영과 같은 ..
다운타운 주민들, “불안해서 살 수가 있나?”
2012년 Shaw 빌딩 폭발, 작년 대홍수 사태, 이번엔 대규모 정전캘거리 다운타운 주민들이 매년 대규모 비상사태를 겪으면서 다운타운 거주에 대해 심각한 불안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쇼 커뮤니케이션 직원인 캘리 브리커 씨는 “매년 16층 아파트를 걸어 내려오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지하 화재 발생, 원인 규명에 시간 걸린다.
캘거리 다운타운 서쪽 지역을 모두 마비시킨 지하 화재의 원인 규명에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추수감사절 연휴를 거치면서 5천 여 명 이상의 주민들과 비즈니스 업체들은 전력 공급이 되지 않은 채 거의 1주일을 보내야만 했다. 엔멕스와 소방..
‘정전사태로 자영업 이중고 겪어’
2,100여 개 비즈니스, 직원 1만 여 명이 정전 피해 지하 배전시설 화재로 인한 대규모 정전사태로 다운타운 비즈니스와 종업원들이 이중고를 겪었다. 소규모 비즈니스 업주들은 추수감사절 대목을 위해 평소보다 많은 재료를 구입해 놓고 연휴를 대비하다 갑작스런 화재로 인한 정전사태로 대..
다운타운 시민들, “추수감사절에 이게 무슨 난리?”
지하 화재로 인해 캘거리 다운타운 서쪽 지역 전체가 정전사태에 빠지면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무려 5천 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추수감사절을 연휴를 맞아 가족, 친구들과의 만남을 즐기려던 시민들은 대규모 정전에 연휴를 모두 반납해야만 했다. 시민들은 정전사태가 장기화될 것이라는 ..
캘거리, ‘다운타운 올 스톱’, 지하 화재로 대규모 정전사태
추수감사절 연휴를 시작하는 지난 주 토요일 밤 지하 화재로 인한 대규모 정전사태가 발생해 캘거리 다운타운이 비상사태에 빠져 큰 혼란을 겪었다.지난 해 홍수로 큰 피해를 겪었던 다운타운이 올 해는 지하 화재로 인한 전력 공급 중단으로 수 천명의 주민들..
‘법륜 스님’ 드디어 캘거리 온다
캘거리에 실로 오랜만에 모국의 유명인사가 방문한다. 결혼은 해 본적도 없는 스님이 인생의 지혜가 가득 담겨 있는 주례사를 설하여 많은 이들에게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킨 바, 본지에서도 수년 전 지면을 할애해 전문을 실은 적이 있는데, 바로 정토회의 ..
미국 국경 근처에서도 로밍 요금이 부과된다?
한 소비자 보호 단체가 국경 근처에 사는 소비자들은 미국 이동통신사의 전파의 방해로 의도치않게 로밍요금은 물게될 수가 있다고 전했다. 캐나다 소비자 보호협회의 대표인 Bruce Cran은 이 문제는 현재 캐나다 내에 있는 모든 통신사에 걸쳐 일어나고 있는 국가적 차원의 문제라 며, “소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