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맥주회사들, 30년의 파트너쉽에 마침표
파트너쉽을 이어온 북미의 두 맥주회사인 Molson Coors와 SABMiller는 30년간 이어져온 캐나다 시장에서의 파트너쉽을 끝내게 된다. Molson Coors는 두 맥주회사간에 이루어진 동의하에 내년 4월부터 SABMiller를 더이상 캐나다 시장에 유통하지 않을 ..
기사 등록일: 2014-10-17
BC와인, 앨버타 소비자들 노린다
앨버타인들의 와인 선호가 증가하면서 B.C.주의 와인 산업에는 청색 신호가 켜졌다. 2013년 3월 말에 집계된 연 음료 소비량에 따르면, 여전히 앨버타인들이 가장 많이 소비한 음료는 10억 달러가 넘는 매출을 기록한 맥주이지만, 최근 캐나다 통계에..
에드몬톤 웨스트 에드몬톤 몰의 별난 매력
WEM은 800여개의 스토어와 오락 편의 시설이 한 지붕 아래 뭉쳐있어서 몰 중의 몰로 인기를 누려왔으나, 이제는 어디에서나 흔히 볼 수 있는 몰이 되어 버렸다. 특히 스포츠 오락 쇼핑 종합 단지로 개발되고 있는 다운타운 하키장몰이 주변에 신설되는 앨버타 뮤지엄, 아트갤러리, 뉴타워 ..
추수감사절엔 고전을 선호하는 캐내디언
한 설문 조사에서, 캐내디언들은 새로운 맛과 양념에 도전하는 것을 매우 즐기는 편이지만, 추수감사절 만큼은 고전적인 음식과 맛을 추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나노스 리서치 설문지에서 74%의 캐내디언들이 추수감사절에는 크랜배리와 스터핑(만두 등과 같은..
한층 업그레이된 캘거리 공항
중앙 홀에 무빙워크 추가 설치 예정캘거리 국제 공항의 국제선 터미널 확장 공사가 2015년 가을 완공 예정일을 향해 조금씩 달려가고 있다. 공항 측은 지난 금요일 대중매체에 26억 달러에 달하는 대형 프로젝트에 대한 최근 현황을 전해왔다. 이 프로젝트는 현재 터미널 건물을 2배가 넘는..
이스트 빌리지의 명물 탄생 예정
유서깊은 이스트 빌리지를 되살릴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 이스트 빌리지의 공원 입구에 독특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다리가 조만간 선보일 예정이다. 캘거리 지방 자치 토지 회사(CMLC)의 임원들은, 지난해 6월 홍수로 미루어졌던 세인트 패트릭 아일랜드 다..
에드몬톤 한인 세탁소, 추수감사절 연례 행사
이정선 집사(에드몬톤 연합교회)의 손길은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접시를 들고 길게 늘어 선 행렬을 따라 분주하게 움직였다. 해마다 추수감사절이 되면 불우 이웃에 점심을 제공하는 행사가 올해도 계속 되었다. 이정선 집사가 이 행사에 자원봉사를 시작한 것은..
캘거리에 산다면, 인생은 아름다워!
캘거리는 종종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들 중 하나로 꼽히곤 하지만, 모든 캘거리 시민들이 이를 즐기고 있지는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Calgary Foundation의 Vital Signs 보고서는 캘거리에 B랭크를 주고 캘거리의 삶은 좋지만, 아직 더 향상시킬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전했다. Fou..
기사 등록일: 2014-10-10
지역사회에 헌신해 온 밋지여사 사망
본지 2014년 8월 8일자에 소개된 보우밸리 목장 식당을 탄생시킨 주인공, 밋지 워실리우씨가 지난 9월 30일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지난 6월에 한 신문지와의 인터뷰에서도 여느때와 다름없이 활기차고 긍정적인 태도를 보이며 자신이 경험한 것들을 ..
철거 위기에 빠진 한 역사적 건물
노스웨스트 지역에 보존되고 있는 역사적 건물인, 이몬스 방갈로 캠프(Eamon’s Bungalow Camp)를 보존하고자 시 예산을 더 투입하는 건에 대하여 실효성에 대한 논의가 붉어지고 있다. 이몬스 건물은 노스웨스트의 크로차일드 트레일과 록기 킷지 로드 근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