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크래프트 비어 마켓’ 중국 진출
캘거리에 본거지를 둔 레스토랑인 크래프트 비어 마켓(Craft Beer Market)이 중국에 첫 매장을 오픈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첫 매장은 2015년 중에 상하이에 들어서게 되며, 현재 총 다섯 개의 매장의 개점이 계획되어 있는 상태이다. 크래프트 비어 마켓은 지난 2011년, 캘거리의 벨..
기사 등록일: 2014-10-10
캘거리 기업, 직원 정신 건강 지켜야
캘거리 상공회의소에서 시의 사업체들에게 직원들의 정신 질환 문제를 돕기 위해 더 적극적으로 대처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캐나다 정신 건강 위원회의 자료에 의하면, 캐나다인 5명 중 1명은 조사 당시 정신 건강 문제를 겪고 있었다. 그리고 캐나다 노동자들의 25%는 현재 정신 질환 또..
맹비난 속의 오일샌드 모니터링 프로그램
앨버타 주 감독관이 짐 프렌티스가 환경부 장관을 지낼 때 구상되어 많은 찬사를 받아온 주-연방 합동 오일샌드 모니터링 프로그램의 명성에 제동을 걸었다. 그는 10월 보고서에서 ‘모니터링 활동의 보고가 제때 이뤄지지 않고 있으며, 주요 정보들이 부정확하고 불완전할 뿐더러, 모니터링 프로..
웨스트에드몬톤몰(WEM) 확장 계획 발표
북미 최대 규모의 웨스트에드몬톤몰(WEM)이 대규모 확장 계획을 발표, 시의 허가를 기다리고 있다. 87Ave와 워터파크 사이 주차장 부지에 대형 백화점과 명품 가게들이 십오만 평방피트의 새로운 공간을 확장하여 들어서게 된다. 몰 CEO는 “Burberry, Cartier, Vercase를 포함한 최..
미아학생 수색 도움준 선행 학생들 격려
밴쿠버총영사관에서는 10. 7(화) 지난 8월 스탠리파크에서 발생한 한국 미아 학생 수색에 도움을 준 선행학생 김주완, 김용준, 최하나씨 등 3명을 공관에 초청 격려하였습니다. 밴쿠버에 조기유학을 온 이○○ 학생(11세)은 지난 8월 23일(토..
앨버타 보호시설 아동 또 사망해
앨버타의 보호시설의 보호를 받던 아동이 사망하는 사건이 또 발생했다. Tsuu T'ina 원주민 경찰은 지난 25일, 2세의 남아가 앨버타 아동 병원에서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현재는 사망 아동의 어머니가 집중 조사 대상이며, 아직 혐의가 입증되지는 않은 상태이다. 아이는 폭행으로 인해 사망..
NE 총격사건, 불법 약물거래와 연관?
지난 주 토요일 오전 NE 말보로 파크 주택가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이 캘거리 불법 약물거래와 관련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범죄 조직의 보복 살인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제이슨 퀸 안토니오로 알려진 이 남성은 지난 토요일 오전 10시경 마노라 로드의 자신의 집 뒤편에서 총격..
‘집으로 날아든 총알, 하마터면?’
지난 토요일 오전 10시경 모하메드 카도라 씨는 평소와 다름 없는 평온한 오전을 보내다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아찔한 순간으로 가슴을 쓸어 내렸다. 카도라 씨는 “오전 10시경 유리창이 깨지는 소리가 들려 아이들이 놀다 넘어진 것으로 알았다. 그러나 아이가 달려와 누군가 돌을 던졌다는..
토론토 애국지사기념사업회 문예작품 공모
토론토 소재 캐나다 애국지사기념사업회가 문예작품을 공모한다.‘애국지사들의 숭고한 조국애, 민족애와 업적 그리고 그들의 희생이 조국의 광복과 발전에 미친 영향’을 주제로 한 시•수필•산문•제언 등을 보내면 된다.권장 제목은 ◆애국지사 및 독립투사들의 애국..
한국 검찰, 해외 시민단체 탄압?
박근혜 대통령이 ‘대통령에 대한 모독이 도를 넘었다’ 한 마디에 검찰이 칼을 빼 들었다. 국내언론이 아니라 해외까지 칼날이 날아오고 있다. 뉴스프로는 10월3일 필진칼럼을 통해 한국에 살고 있는 번역팀에 한 명인 전 모씨가 검찰의 조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복수의 국내 언론들과 뉴스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