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프 국립공원 관광객 수, 작년 대비 급증
지난 해 기록적인 홍수로 주춤했던 벤프 국립공원 관광객 수가, 올 해 급격한 반등을 보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캐나다 공원청의 공식 통계에 따르면, 지난 7월 말까지만 집계했된 관광객 수 만해도 전년도 117만명 대비 15%나 증가한 135만명으로 나..
기사 등록일: 2014-10-03
음악 축제와 하나가 된 포트 캘거리
서부 캐나다 최대 규모의 야외 일렉트로닉 뮤직 페스티벌인 체이싱 섬머 뮤직 페스티벌(Chasing Summer Music Festival)이 주민들도 함께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협력 관계를 구축한 성공 사례를 보여주고 있다.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도를 이끌어내기 ..
자전거에도 이제 중앙선이 생겼다
자전거로 출퇴근을 하는 사람들은 강을 따라서 난 길을 고속도로와 같이 이용하는데, 그 길을 따라 공원 관리요원들이 고속도로와 같은 주황색 2선 중앙선을 만들어 놓았다. 이는 양방향으로 통행하게 만들어진 길을 함부로 넘어다니는 것을 막기 위해서이다. ..
바이크 족 ‘Hells Angels’, 레스브릿지 재집결
‘Hells Angels’이라는 이름으로 유명한 바이크 족들이 레스브릿지 진입 불가라는 경찰의 경고를 무시하고 다시 레스브릿지로 진입하는 대범함을 보였다. 경찰은 지난 주 토요일 사전 경고를 무시하고 레스브릿지로 진입한 헬스 엔젤 바이크 족들 중 2명을 체포했다. 경찰은 레스브릿지의 한 레스..
배우자가 성실하면 내 연봉 많아진다
성실한 배우자를 가지고 있는 이들이 연봉 인상과 승진의 기회가 많고, 대체적으로 직업에 대한 만족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최근 워싱턴 대학교 연구팀이 심리 과학 학술지를 통해 발표한 연구 결과에 따른 것으로, 워싱턴 연구팀은 ‘성실함’을 ‘규칙을 지키며 열심히 일하고,..
늘어나는 남성 식품 구매자를 잡아라
식품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는 남성 소비자를 겨냥한 마케팅에 힘쓰고 있다. 미국의 10개 가정 중 4개 가정은 남성이 주요 식품 구매자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숫자는 계속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업계 분석가들과 식품 기업들은 식품업계에 남성 소비자들이 늘어난 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캘거리 학생들 94명 중 1명이 자폐증
앨버타의 자폐증 환자가 지난 30년간 600%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폐증은 의사소통과 사회적 상호작용 능력 저하 현상을 보이는 신경 발달 질환이다. 이 조사는 캘거리 대학교 공공 정책 대학원 연구팀에 의한 것으로, 연구를 진행한 캐롤린 더들리는..
교통수단의 끊임없는 변화_ 삶의 질과 직결되는 출근 교통 수단에 캘..
캘거리 시가 지속적으로 성장함에 따라, 출근 길과 직결되는 교통 문제가 큰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직장인들은 출근에 가장 효율적인 대안을 찾기 위하여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캘거리 시 측에서도 교통 수단 옵션의 다양화 및 효율화를 위하여 큰 변..
돈 아이비슨 시장, “에드몬톤 슬로건, 시대 뒤떨어져”
에드몬톤 돈 아이비슨 시장이 현재 에드몬톤의 시 슬로건이 시대에 뒤 떨어져 있다고 밝히면서 에드몬톤 시 슬로건 교체여부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주 수요일 마이클 오쉬리 시의원이 제안한 현 시 슬로건인 ‘City of Champions’의 교체 제안에 ..
에드몬톤 벨로드롬 체육관의 불확실한 운명
여름마다 2천명의 학생들이 이용하는 운동시설, Argyll Velodrome Association(AVA)은 노후한 건물을 대치할 새 건물 신축을 촉구하기 위해 에드몬톤 시청 관계자들을 찾았다. 3개의 체육관, 레크레이션시설을 포함하여 Coronation Park에 1억1천1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