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미, '천상의 목소리'로 캐나다를 감동 시켜
주캐나다 대사관(대사 조희용)은 지난 28일 저녁 8시 캐나다국립예술센터(National Arts Centre)에서 한국이 자랑하는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 씨를 초빙하여 ‘조수미 캐나다 순회공연’ 행사를 대성황리에 개최했다.‘조수미 캐나다 순회공연’ 행사는 캐..
기사 등록일: 2014-12-05
자전거 열풍, 이제 실내로 이어진다
처음에 보기에는 고정된 자전거에 올라 유산소 운동을 하는 도시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spin class처럼 보였지만, 조금 달랐다. 클래스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모두 자신의 자전거를 페달을 밟는 속도와 파워를 측정하는 최첨단 트레이너에 고정시켜 사용하고 있..
나는야 직업 있는 경찰견
앨버타 최초이자 캐나다 최초로, 판사는 캘거리 경찰의 트라우마(정신적 외상) 견이 법정 support worker를 대신할 수 있도록 허락했다. 지난 화요일, 한 어린 소녀와 그녀의 남동생이 아버지의 아동 성 학대에 대해 증언하면서 시작된 10일간의 재판 기간..
캘거리 구세군 교회, 자선음악회 열어
캘거리 SW에 위치한 글렌모어 구세군 영문 (The Salvation Army - Glenmore Temple , 담임목사 : 존 고울딩)의 브라스 밴드는 지난 11월 29일(토) 오후 7시 웨버 아카데미 대극장에서 “캐롤 페스티벌(Festival of Carols)”이란 제목으로..
에드몬톤 실업인 협회 장학금 수여식 열려
에드몬톤 실업인협회(회장 최의식)는 12월1일 데릭 골프클럽 밴프 룸에서 김국환(부회장) 김승은 사회로 2014년도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수여식에서는 고등학생 4명 대학생 3명, 모두 7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학부모, 실..
스탬피더스 CFL 우승, 그레이 컵 차지했다
캘거리 풋볼팀인 스탬피더스가 지난 30일, 해밀턴 타이거-캣츠를 상대로 펼친 캐네디언 풋볼 리그 (CFL) 결승전에서 그레이 컵을 차지했다. 스탬피더스는 밴쿠버 BC 플레이스 경기장에서 진행된 그레이 컵 경기에서 20대 16으로 타이거-캣츠를 누르고..
캘거리 경찰, “치안 공백 우려된다”
경찰, “인구는 급증하는데 경찰 인력 부족” 캘거리 경찰이 시의회 예산 삭감에 직격탄을 맞았다. 도로와 트랜짓에 더 많은 투자를 하기 위해 절감 방안을 찾던 시의회는 캘거리 경찰의 예산을 싹둑 잘라버렸다. 지난 2년 간 90여 명의 신규 인력을 충원해 온 캘거리 경찰은 시의회 예산 삭..
‘작업 중 사망사고’ 증가 추세
이른바 산업재해로 불리는 작업 중 사망사고가 급증하고 있어 작업장 안전을 위해 주정부의 개입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캘거리에서만 지난 2주 동안 4명이 작업 중에 사망하는 사고가 발행했으며 연간 120여 명이 일하다 세상을 등지는 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짐..
앨버타 주민, “의료 서비스가 가장 중요해”
앨버타의 의료 서비스가 앨버타 유권자들의 최대 관심사가 되고 있으나 주민들의 25%만이 주정부의 의료 서비스에 만족을 표시하고 있다.최근 실시된 온라인 설문조사에 의하면 31%의 응답자들은 의료 서비스가 앨버타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라고 답변했다. 그러나 25%의 응답자만이 현 보수당 ..
올 겨울, 짧고 따뜻하다
캐나다 환경청에서 올 겨울은 국내 대다수의 지역이 엘니뇨의 영향으로 2013년보다 짧고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캐나다인들은 지난 2013-14년 겨울, 68년 만에 가장 추운 겨울을 경험한 바 있다. 시니어 기상학자 데이비드 필립스는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BC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