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프래리, 풍부한 자원과 성장하는 도시
석유와 천연가스 업계가 계속해서 인력 부족 현상을 겪고 있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오는 10년 동안 적게는 125,000개, 많게는 150,000개의 일자리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처럼 심각한 일손 부족 현상이 다른 곳에 비해 유독 큰 도전..
기사 등록일: 2014-10-03
“밴프에 유료 주차장 안돼”, 주민 반발 거세
밴프가 지난 8월부터 실시 중인 여름철 주차장 유료화 파일럿 프로젝트가 애초 계획보다 1달 앞당겨진 지난 9월 30일을 끝으로 종료됐다.밴프는 넘쳐나는 관광객으로 여름 휴가철 마다 주차 전쟁을 치르고 있으며, 주차관리 대행 회사는 지난 8월 1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평소에는 무..
성장하는 앨버타, 수질 관리에 눈 돌려야
하비와 마가렛 버클리 부부는 캘거리 서쪽에 위치한 자신들의 목장에서 물이 Pile of Bone Creek을 지나 Jumping Pound Creek을 거쳐 앨보우강과 함께 캘거리에 물을 공급하는 보우강 동쪽으로 흘러가는 광경을 목격할 수 있다. 가족이 70년 넘게 목장을 운영해 온 81세의 하비 버클리는 ..
에드몬톤 해병 동지회 야유회
에드몬톤 해병 동지회(회장 김영진)는 9월27일(토요일) 다운타운 빅토리아 파크에서 야유회를 가졌다. 흐린 날씨에 기온마저 내려가 야외에서 모임을 갖기에는 쌀쌀했으나 회원들은 가족들과 함께 참석했다. 젊은 해병들은 어린 자녀들과 같이 나와 하루를 즐..
에드몬톤 문학의 밤 행사 안내_날짜 변경(10월 18일) 같은 시간..
에드몬톤 얼음꽃 문학회에서는 오는 10월 11일(토) 오후 7시 한인회관에서 동포 여러분과 회원가족을 모시고 문학의 밤 행사를 개최한다. 격년으로 진행되는 본 문학의 밤 행사에는 문예공모전에 당선된 신인의 수상식과 동인지 12, 13집 출판기념회와 ..
독감예방주사 클리닉 안내
올해도 앨버타 헬스 서비스에서 오는 10월 20일부터 무료로 독감예방주사를 시작합니다. (생후 6개월 이상, 예약 불필요)http://www.albertahealthservices.ca/influ/default.aspx에서 장소와 시간을 찾아보실수 있으며 캘거리와 에드몬톤 시내의 각 크리닉별 상세 시간과 장소는 CN드림 사..
야간에 C-Train 타기 무섭다._ 사우스랜드 역, 폭행 사건 최다 ..
지난 주 발표된 캘거리 트랜짓의Public Safety and Enforcement 보고서에 따르면 C-train에서 발생하고 있는 범죄 양상이 변하고 있다. 사회적 범죄는 줄어든 반면 개인간의 폭행이나 절도 등의 사건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낙후된 SW라..
남편 무죄 위해 배심원에 뇌물 시도한 아내
성범죄로 재판을 받고 있는 남편의 무죄 판결을 위해 C-train 역에서 배심원에게 뇌물 공여를 시도한 아내가 CCTV화면에 걸려 체포되었다. 배심원 넘버 3으로만 알려진 이 배심원에 따르면 성범죄로 재판을 받고 있는 오브리 레빈 박사의 아내가 법원 인..
에드몬톤, 월터데일 다리 공사 지연되나?
1억 5천 5백만 달러가 투입되는 에드몬톤의 월터데일 다리 공사가 핵심 부분인 아치 (Arches)조립공사가 늦어 지면서 자칫 전체 공정이 연기될 수 있다는 소식이 나오고 있다. 당초 계획에 따르면 지난 5월에 아치 조립공사가 시작되었어야 하지만 아직까..
재미한인장학기금 장학금 전달
주캐나다 대한민국대사관(대사: 조희용)은 지난 9월 30일(화) 2014년도 캐나다 지역의재미한인장학기금(The Korean Honor Scholarship) 장학생으로 선발된 6명의 학생들에게 주캐나다대사 명의의 장학증서와 1인당 1,000달러의 장학금을 전달(우편발송)하였다. ○ 장학생 명단 :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