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델 장관 “전자담배도 위험해”
앨버타 보건부 스티븐 만델 장관이 전자담배가 일반 담배처럼 “위험한 물질”로 취급되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밴프에서 열린 전국의 각주와 준주의 보건부 컨퍼런스를 마친 만델 장관은 이 같은 자신의 의견을 주정부도 지지해야 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앨버타 금연단체의 레스 하겐은 공..
기사 등록일: 2014-10-03
캔모어 홍수방지 위해 4천만 달러 사용해야
지난 2013년 같은 홍수 피해 방지를 막기 위해 캔모어에 4천만 달러의 예산이 소요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전문가들은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는다면 결국은 또 다른 홍수로 더 많은 돈을 사용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캔모어의 홍수 ..
폭설 피해 청소 11월에 마무리 될 듯
때 아닌 폭설로 많은 피해를 입은 캘거리의 나무 정리가 오는 11월 중순 무렵 마무리 될 것으로 보인다. 폭설이 내린 지 약 3주 후인 지난 9월 말 기준으로, 캘거리 쓰레기 수거장에는 1만 2천 톤에 달하는 피해 나무 잔해가 모였으며, 이는 트럭 18,400대 분량이다. 캘거리시에서..
앨버타내 종합병원들, 침대가 없다
앨버타내 종합병원들의 대기 시간을 줄이겠다는 4년 전 정부의 공약에도 불구하고, 많은 입원실을 장기 환자들이 차지하고 있어 입원을 기다리는 환자들의 대기 시간은 여전히 긴 것으로 드러났다. 현재 급성 환자들을 위한 앨버타 입원실의 10%는 양로원이나 장기 의료 시설을 이용해야 하는 장..
‘주정부, 보수당 발칵 뒤집어 놓은 도워드 장관의 헛발질’
지난 주 목요일 앨버타 주정부와 보수당에서는 원주민관계부 부장관 데이비드 도워드의 세일즈 택스 (Sales Tax) 도입 논의 중이라는 인터뷰로 인해 한바탕 홍역을 치뤘다. 결과적으로 내부 논의를 거치지 않은 돌발성 발언으로 밝혀졌으나 짐 프렌티스 주수상..
체스트미어, 앨버타 18번째 도시 된다
캘거리에서 동쪽에 위치한 체스트미어(Chestmere) 타운이 오는 2015년 1월 1일부터 시로 승격된다.지난 29일 열린 체스트미어 의원회의에서 시 승격 제안은 6대 1로 통과됐다. 그리고 이로써 체스트미어는 앨버타의 18번째 도시가 될 뿐 아니라, 지역이 형성된 이례 가장 빨리 시로 ..
만델 보건부 장관, 에드몬톤-화이트머드 출마
비 선출직 인사로 짐 프렌티스 주수상에 의해 보건부 장관으로 임명된 전 에드몬톤 만델 시장이 핸콕 전 주수상의 지역구인 에드몬톤-화이트머드에 출마하는 것으로 확정되었다. 보수당 짐 맥코믹 당대표는 “만델 장관과 고든 더크 교육부 장관이 보수당 당원으..
초미의 관심사가 된 토론톤 지자체 선거
캐나다 최대 도시 토론토 지방자치단체 선거가 한 달 앞으로 나가왔다. 다음 달 10월27일 치러지는 선거에서는 시장에 누가 당선될지가 초미의 관심이다. 일찌감치 출사표를 던진 John Tory 후보(전 온타리오 보수당 대표)를 비롯해 현직 시장인 Rob Ford, 작고한 NDP 전 당수 Jack ..
짐 프렌티스 대항마는 전직 경찰관
다니엘 스미스, “이번 선거 승리 확신한다” 2014년 보궐선거의 최고 흥행카드인 캘거리-풋힐 지역구의 짐 프렌티스 주수상의 상대가 결정되었다. 와일드 로즈 다니엘 스미스 당수는 전직 경찰관 캐시 맥도날드를 짐 프렌티스 주수상의 대항마로 내세우며 결..
짐 프렌티스 주수상, “더 높은 신뢰성과 책임성 갖추어야”
집권 초기부터 신선한 결단으로 앨버타 주정부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 넣고 있는 짐 프렌티스 주수상이 가속 페달을 밟고 있다. 지난 주 수요일 짐 프렌티스 주수상은 “앨버타 시민들은 우리에게 더 높은 수준의 도덕성과 책임감을 원한다”라며 고위 정무직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