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로 인한 신고전화, 홍수 때보다 많았다
지난 17일, 캘거리 넨시 시장이 폭설로 인한 청소 작업에 이용된 비용이 이미 5백만 달러에 달한다고 발표했다. 넨시 시장은 총 비용이 8백만 달러에 가까울 것이라고 밝히며, 이 비용에 시민들이 각자 피해 복구를 위해 사용하는 돈이 합쳐지면 그 액수..
기사 등록일: 2014-09-26
‘도어스 오픈 캘거리’ 행사 소개
캘거리의 방송국과 병원, 재활용 처리장 등 평소에는 시민들의 출입이 제한되는 장소들이 시민들에게 특별히 무료 개방되는 '도어스 오픈 캘거리(Doors Open YYC, DOYYC)'행사가 오는 27일과 28일 양일간에 걸쳐 펼쳐진다.DOYYC 2014는 올해로 3회를 맞았으며, 올해는 33..
차에 아이 혼자 남겨 두지 마세요
지난 주 캘거리 NE의 한 학교 앞에서 엄마가 누나를 데리러 간 사이 차에 남아 있던 아이가 차량 절도범에 의해 차량과 함께 납치될 뻔한 아찔한 상황이 발생했다. 조나단 군의 엄마 빅토리아 갈카 씨는 “딸을 데리러 가야 하는데 조나단이 차에 남겠다고..
IS(Islamic State) 계속 서구진영 협박 -테러 전문가들, “우..
수니파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 IS는 21일 밤 녹음 오디오를 공개했다. 42분간 방영 된 오디오에서 IS 대변인 아부 모하메드 알 아드나니는 지지자들에게 "당신이 미국인 혹은 유럽인, 특히 죄악이 가득한 더러운 프랑스인과 호주인, 캐나다인 등 IS에 대항해 전쟁을 수행하는 국가들의..
렌트 위한 주택개발 허가, 주민들에게 결정권을?
렌트를 위한 지하 등의 주택개발 허가 (Secondary Suites) 규정 개정을 놓고 소모적이 논쟁이 지속되자 피터 데몽 의원인 차라리 시의원들이 손을 떼고 각 지역의 주민 스스로가 자신의 지역에 대한 개발 여부를 결정토록 위임하자는 새로운 방안을 제시하고..
매춘 여성 살해범, 캘거리로 돌아 오나?
지난 2007년 밴쿠버에서 한 대학생이 성관계 중 매춘 여성을 살해한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 7년이 지난 현재 이 살해범의 보석신청이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에 가족들이 분개하며 보석허가를 취소해 줄 것을 요청하고 나서 세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캘..
캘거리 시의회, 렌트 위한 주택개발 허가 다시 논의
캘거리의 타이트한 주거상황을 완화시키기 위한 이른바 ‘렌트를 줄 수 있는 지하 등의 개발 허가 (Secondary Suites)’ 논의가 다시 진행된다. 현재 캘거리는 사상 최악의 렌트 전쟁이라고 불릴 만큼 집 구하기가 어려운 실정이다. 지하 등을 개발해 렌트..
탤리스만, 안도의 한숨? _ 스코트랜드 독립투표 부결로 비상상황 해..
탤리스만 에너지를 비롯한 지역 에너지 기업들이 스코트랜드 독립투표가 부결되면서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탤리스만은 스코트랜드가 독립할 경우 발생 가능한 여러가지 시나리오를 검토했으며 최악의 경우 일부 유전의 소유권을 포기하는 방안까지 고려한 것으로 ..
쿠거 사살, “왜 마취총 사용 안했나?”
야생동물보호국이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사살할 수 밖에 없다고 밝혔으나 사우스 헬스 병원의 쿠거 사살 사건의 논란이 증폭되면서 주정부 법무부 장관까지 나서 재조사를 명령했다. 주정부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을 겸임하고 있는 조나단 데니스 장관은 “쿠거..
캐나다 한인들, 전국 동시 다발 집회 -세월호 특별법 제정 촉구 ..
박근혜 대통령 캐나다, UN 방문에 맞춰 9월20일 미국, 캐나다 한인들이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번 집회는 캐나다 4개 도시, 오타와, 토론토, 밴쿠버, 에드몬톤, 미국 3개도시, 아틀란타, 샌디에이고, LA등 모두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