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을 옮겨야 할 때를 알려주는 4가지 신호
매우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성격의 사람이라도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는 지치게 되는 순간이 오기 마련이다. 이런때 터져나오기 마련인 불만과 불평은 실제로 단순한 것이 아닌 ‘이젠 떠나야 할 때’라는 더 큰 것일 수도 있다. 직업과 리더십에 대한 조언을 하는 회사인 CareerJoy의 창업자인 A..
기사 등록일: 2014-09-19
에드몬톤 노인회 추석잔치 열려
에드몬톤 노인회(회장 우상욱)는 지난 13일(토) 낮 12시 한인회관에서 노인회 추석잔치 행사를 가졌다. 약 180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는 노인대학 합창단이 특별 출연하여 총 5곡의 노래를 불러주었으며 노래자랑을 통해 푸짐한 상품들도 나누..
소규모 사업체 위해 고용보험료 내린다.
내년부터 1.60 달러로 인하, 고용주 부담 일부 경감연방 정부가 고용보험료 인하를 추진하면서 최근 구인난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소규모 비즈니스 업주들의 부담이 소폭 줄어들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주 목요일 연방 재무부 조 올리버 장관은 ‘Small Business Job Credit’을 발표하고 현..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 맺은 여교사, 다시 학생 만나
지난 7월 학생과 성관계를 맺은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은 캘거리 가톨릭 교육청 소속 제니퍼 메이슨 교사가 결국 2년 형의 실형을 선고 받았다. 메이슨 교사는 보석기간 중 십대와 접근금지라는 보석 조건을 위반하고 다시 학생과 만나다 호텔에서 경찰에 적발..
캘거리 스코트랜드 커뮤니티, 분리독립 투표 예의주시
9월 18일 분리독립 투표를 앞둔 스코트랜드의 상황이 캘거리까지 영향을 주고 있다. 또한 캘거리의 스코트랜드 커뮤니티도 분리독립에 대한 의견이 찬반으로 나뉘어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다. 32년 전 스코트랜드 애버딘을 떠나 캐나다로 이민 온 드니스 씨는 “영연방으로 남아 있을 경우 얻을..
B.C주 법원, 코디 레지보코프 연쇄살인 유죄 판결
네 명의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코디 레지보코프가 법원에 의해 최종적으로 유죄 판결을 받아 캐나다 최연소 살인범으로 이름을 올리게 되었다. B.C주를 충격에 몰아 넣은 연쇄 살인의 범인으로 체포된 코디 레지보코프는 지난 2009년 B.C주 프린스 조지 인근에서 첫 살인을 시작해 ..
에드몬톤, 홍수대비 하수도 정비에 20억 달러 필요
에드몬톤에 홍수예방을 위해 하수도 정비가 필요한 지역이 150곳으로 나타났으며 예산 규모만 20억 달러가 넘게 소요되는 대규모 사업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4년과 2012년 큰 피해를 입은 후 하수 정비, 홍수 대비 저수지 건설 등 다양한 홍수대비 공사에 이미 3억 5천..
‘내 아들 돌려줘’, 캘거리 엄마의 호소
전 남편과 레바논으로 떠난 아들을 애타게 기다리는 캘거리의 한 엄마의 호소가 세간의 관심을 끌고 있다. Khalifeh 씨는 “전 남편Mohamad El-Husseini가 아들 Jad군을 데리고 레바논으로 떠났으며 지난 8월 말부터 연락이 두절되었다”며 하루 속히 돌아..
심화되는 캐나다 빈익빈 부익부 _ 상위 10%가 부의 50% 차지
지난 목요일 브로드벤트 연구소(Broadbent Institute)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캐나다의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더욱 심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전의 자료들은 부의 계층을 5단계로 나누는 5분위 수(Quintile) 기법을 사용하였으나 이번 자료는 부의 계층을 10단계로 세분하여 분석했다. 부..
NDP, 최저임금 $15로 인상하겠다
각 당이 일년 앞으로 다가온 총선 준비 모드에 접어든 가운데 NDP가 첫번째 포문을 열었다.NDP당수 토마스 뮬캐어는 지난 토요일 밴쿠버를 방문 중 연설을 통해 내년 선거에서 NDP가 집권하게 되면 연방정부 규제를 받는 회사나 단체, 예를 들면 공항이나 통신회사 등의 최저임금을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