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짐 프렌티스 시대 열었다.
만델 전 에드몬톤 시장 보건부 장관으로 선임‘작고 효율적인 정부, 윤리적인 정부 구현’ 기치 내걸어 지난 월요일 짐 프렌티스 당선자가 앨버타의 16대 주 수상으로 취임하며 공식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이 날 새롭게 임명된 내각 장관들도 함께 선서식을 ..
기사 등록일: 2014-09-19
여권사진, 9월 22일부터 총영사관에서 무료로 찍는다
주밴쿠버총영사관(총영사 이기천)은 본국 여권업무 선진화사업의 일환으로 총영사관 민원실에 사진촬영장비를 설치하고 9월 22일(월)부터 신청인들이 희망시 즉석에서 사진을 촬영하여 여권 제작에 사용한다.이번 사진촬영시스템 도입으로 민원인들은 여권발급을 위해 더 이상 외부에서 사진을 찍어 가..
기사 등록일: 2014-09-12
줄어드는 강력범죄 -캐나다뿐 아닌 서방세계 전반적 현상-
캐나다 최대의 도시 토론토는 별다른 큰 사건 없이 이번 여름을 조용하게 지냈다. 지난 주말 폭행으로 40대 남성이 숨진 것이 올해 28번째 살인사건이다. 토론토 시 경찰국 발표에 따르면 이번 8월까지 전체 범죄율이 전년도에 비해 2% 정도 떨어졌다. 살인사건도 30% 줄어 줄었다. 작..
세계경제포럼, 국가경쟁력 평가 -캐나다 15위(평점 5.2), 한국..
세계경제포럼(WEF World Economic Forum)은 전세계 144개국을 상대로 기본 요인4가지, 효율성 증진 6가지, 혁신 및 성숙도 2가지 등 12개 부분을 평가기준으로 국가별 경쟁력을 평가해 발표했다. 기본 요인 4개 부분은 제도(Institutions), 사회간접자본(Infrastructure), 거시경..
캘거리 텔러스 컨벤션 센터, 적자난에 시달려
캘거리 텔러스 컨벤션 센터(Telus Convention Centre)가 적자난에 허덕이고 있다. 1974년에 세워진 캘거리 다운타운의 텔러스 컨벤션 센터는 12만 2천 평방피트의 컨벤션 면적에, 4만 7천 평방피트의 전시 공간을 가지고 있으며, 36개의 회의실을 보유하고 있다.캘거리 시 소유의 텔러..
캘거리 남성, 그리즐리곰 공격으로 사망
실종 신고 됐던 캘거리 남성이 카나나스키 컨트리에서 그리즐리곰의 공격을 받고 사망한 상태로 발견됐다. 캘거리에 거주하던 54세의 릭 크로스는 지난 6일에 Picklejar Creek Trail 근처로 양 사냥에 나섰으나, 돌아오기로 예정되어 있던 그날 저녁까지 나타나지 않았으며 그의 가족은 그 다음..
U of C 교수, 자료 조작 논문으로 사임
캘거리 대학교(University of Calgary, U of C)의 신경과학 코리 토스 교수가 그의 연구팀 자료 조작으로 인해 사임한 사실이 드러났다. 토스는 캘거리 만성 통증 클리닉의 전직 연구 책임자로, U of C 의과 대학에서 근무한 9년 동안 각종 단체에서 연구비로 230만 달러를 지원 받..
달리는 트럭의 도둑 제압한 남성 화제
자신의 견인 트럭을 훔쳐가려는 도둑을 제압한 견인차 운전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코크레인에 거주하는 23세의 브로디 레이머는 지난 8일, 캘거리 근처 트랜스 캐나다 고속도로의 Morely Reserve 근처에서 자신의 견인 트럭에 의해 견인될 고장 난 차량 안에서 작업을 하고 있었다. 하지만 ..
캘거리 법정에선 이런 일도? _ 판사와 언쟁 벌인 변호사 구금되는 ..
지난 주 금요일 캘거리 법정에서 좀처럼 보기 드문 일이 발생했다. 캘거리의 유명 변호사이자 디펜스(Defence) 변호사 협회 의장인 이안 새비지 변호사가 세 시간 넘게 구치소에 수감되는 상황이 벌어졌다. 최근 앨버타 주정부에 법률 구조 정책을 확대 개선해 달라는 주장을 펼치며 화제의 인..
캘거리 택시 늘어난다.
지난 주 금요일 2백 명이 넘는 캘거리 택시 기사들이 시의회 로비를 꽉 메우고 캘거리 시의회의 택시 증차 승인 여부를 기다리는 풍경을 연출했다. 오랫동안 택시 부족현상으로 인해 연말 연시 택시 수요가 급증하는 시기에 고통을 받아 온 캘거리 시민들에게는 그나마 기쁜 소식이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