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프렌티스 당선자 첫 행보, 넨시, 아이비슨 시장과 회동
짐 프렌티스 제 16대 앨버타 주 수상 당선자의 첫 정치적 행보는 캘거리 넨시 시장, 에드몬톤 돈 아이비슨 시장과의 회담으로 시작되었다. 짐 프렌티스 당선자는 캘거리 시청에서 넨시 시장과 만난 후 기자회견을 가지고 “우리의 목표는 주정부와 앨버타의 ..
기사 등록일: 2014-09-12
다니엘 스미스 선전포고, “2016년 총선에서 보자”
보수당이 짐 프렌티스를 리더로 선출하고 차기 총선을 향해 큰 발걸음을 내딛자 마자 와일드 로즈의 다니엘 스미스가 보수당과 짐 프렌티스를 향해 강력한 선제 펀치를 날렸다. 다니엘 스미스는 보수당의 잔치 분위기를 식혀버릴 정도로 강력한 도전의사를 밝혔다..
앨버타 보수당, 캐나다 정치사상 최장기 집권여당 기록 세워
지난 주 금요일 제 16대 앨버타 주 수상 선출을 위한 투표가 시작된 날 앨버타 보수당이 캐나다 정치 역사상 새로운 기록을 수립했다. 이 날은 보수당의 피터 로히드가 지난 1971년 8월 30일 해리 스톰의’Social Credit party’를 제치고 주 수상..
보수당 지지율, 바닥 찍었나?
보수당의 지지율이 짐 프렌티스의 등장으로 바닥을 다지고 반등세로 돌아 선 것으로 보인다. 선거를 며칠 앞두고 실시된 정당 선호도 여론조사에서 여전히 와일드 로즈가 우위를 점하고 있으나 보수당의 지지율이 지난 6월 여론조사 때보다 높아져 바닥을 치고 ..
보수당 선거, 최저 투표율의 의미? _ 떠난 민심 돌리는 것이 짐 ..
짐 프렌티스가 제16대 앨버타 주 수상으로 선출되면서 보수당의 선거 잔치는 막을 내렸다. 그러나, 선거가 끝나자 마자 정치전문가들은 물론 보수당 내부에서 조차 보수당의 미래가 불투명하다는 심각한 진단이 나오고 있다. 문제는 바로 보수당에 대한 앨버타..
짐 프렌티스 주수상 당선
짐 프렌티스가 보수당 리더 및 차기 주수상 선거에서 이변을 허락하지 않고 압도적인 표 차이로 승리하며 앨버타 주 수상으로 선출되었다. 지난 3월 앨리슨 레드포드가 낙마하면서 짐 프렌티스, 릭 맥카이버, 토마스 루카스적 후보가 새로운 보수당 리더와 ..
"'코윈 프렌즈'로 차세대 여성리더 기르자"
제14회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KOWIN 이하 ‘코윈’)가 26일 개막했다. 올해는 ‘경력단절 예방과 일ㆍ가정 양립을 위한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를 주제로, 개인과 사회적 차원의 경력유지 방안과 네트워킹 역할 마련을 모색했다.27일 개회식에서 박근혜..
기사 등록일: 2014-09-05
캐나다 맥주 업계의 큰 별이 지다 -Big Rock의 창업자 89세의 ..
지난 목요일 오후, 캘거리의 잘 알려진 비지니스 맨은 친구들과 비지니스 파트너들의 찬사를 받으며 세상을 등졌다. Big Rock Brewery의 창업자이자 대표인Ed McNally는 Christ Church에서 500명 이상의 인파가 몰린 장례식을 마지막으로 역사속으로 사라졌다. McNally는 지난 8월 19일..
캘거리 공항 이모저모 - 지속적인 성장세, 출입구 이름도 바뀐다.
똑같은 장소, 하지만 다른 이름이 붙어 있다. 다음 달 부터, 캘거리 국제 공항을 찾는 여행자들이 비행기를 타거나 내리는 곳은 이전과 동일하지만 공항 중앙 홀과 게이트에는 새로운 이름과 숫자가 붙을 예정이다. 모든 승무원들은 오는 9월 18일 이른 아침에 공항에 있는 약 800개의 사..
BMW 모토라드 GS 트로피, 캘거리에서 개막
BMW 모토라드에서 개최하는 오프로드 모터사이클 시합인 ‘BMW 모토라드 GS 트로피(BMW Motorrad GS Trophy)’가 올해는 캘거리를 본거지로 삼고, 앨버타와 BC 지역에서 펼쳐진다.BMW 모토라드 GS 트로피는 격년으로 개최되며, 올해로 4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