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엘리베이터 버튼, 화장실보다 더럽다
병원 엘리베이터 버튼의 박테리아가 병원 공중 화장실에서 발견되는 박테리아보다 더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번 연구에서는 토론토 3개의 종합병원에서 120개의 각기 다른 엘리베이터 버튼과 96개의 화장실에서 표본을 주중과 주말로 나누어 채취해 이를 조사..
기사 등록일: 2014-07-11
캘거리 하이킹 클럽, 스탬피드 맞아 특별 행사 마련
캘거리 하이킹 클럽(회장 홍지선)은 지난 7월 5일 카나나스키스 지역의 앨런 산으로 산행을 다녀왔다. 수직 높이 1,400M를 오르는 쉽지 않은 코스였으나 참가자 24명은 산행을 통해 체력과 친목을 다졌다. 산행 후에는 스탬피드 기간을 맞이해 주최측..
LA한국일보 주최 제 35회 문예 공모전 열려_캘거리 문인 두 명 ..
미주지역 문단에서 가장 권위 있는 것으로 알려진 신인작가 등용문인 LA 한국일보 주최 제35회 문예공모전에서 캘거리에 문인 두 명이 수상을 하는 경사를 맞이했다.수상의 주인공은 이희라(시부분 가작 입상), 박나리씨(시부문 장려상)이다. 시상식이 지..
캘거리 아트클럽, 낸시 시장으로부터 격려 받아
캘거리한인 아트클럽( 회장김 경숙)은 지난 5월부터 연속되는 공연행사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있다. 이런 가운데 캐나다 데이 행사에도 캘거리 시로부터 초청을 받아 동물원에서 사물놀이 공연을 펼쳐 우리의 고유문화를 캐나다 사회에 널리 알렸다. 낸시 시장은..
보수당 후보들, “SW순환로 꼭 필요하다”
보수당 리더 선거에 출마한 3명의 후보가 한 목소리로 SW순환로 공사의 필요성을 역설해 최근 50억 달러의 대규모 비용 집행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상황을 돌파하는데 청신호가 될 것으로 보인다. 맥두걸 센터에서 스탬피드 아침식사를 서빙..
에드몬톤, 연봉 10만 달러 넘는 공무원 2,000 명
지난 해 에드몬톤 시청 공무원들 중 연봉 10만 달러 이상 수령한 사람이 대략 2,000명 선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전체 16,100명의 공무원 인력 중 무려 12.3%에 달하는 수치이다. 특히 소방과 경찰 인력 가운데 27%가 10만 달러를 넘게 수령했으며 감사실에는 14명 중 ..
캘거리 공항 신활주로, 길이만큼 소음 공해도 증가?
캘거리 공항이 쏟아지는 주민들의 불만에 당혹해 하고 있다. 지난 6월 28일 첫 비행을 맞은 캐나다 최장 활주로가 항공기들의 이착륙이 많아 지면서 인근 주민들이 이전 보다 더 큰 소음에 시달리고 있다며 불만을 제기하고 나섰다. 또한 소음뿐만 아니라 항공기 불빛으로 인해 충분한 수면을 ..
에드몬톤, 주택가 양봉 시범 운영
에드몬톤 시는 올 해 도심 주택에서 벌을 키울 수 있도록 허가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주택가 양봉 시범 프로젝트 운영은 지난 2012년부터 에드몬톤 시가 추진하던 ‘Food & Urban Agriculture Strategy’의 일환으로 시행된다. 에드몬톤 시는 주택가 양봉 시범 프로젝트와 함께 주택에..
컨트리 가수 샤니아 트웨인, 캘거리 아동 돕는다
스탬피드 콘서트를 위해 캘거리를 찾은 캐나다 출신의 유명 컨트리 가수 샤니아 트웨인이 캘거리의 캐서린 니콜스 건(Catherine Nichols Gunn) 학교에 자신의 아동재단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샤니아 트웨인은 그래미상을 5회 수상한 경력이 있으며, 그녀의 ..
밴프 캐스케이드 가든 연못, 10년 만에 복구된다
밴프의 상징인 캐스케이드 가든(Cascades of Time Garden)의 연못들이 복구된다. 캐스케이드 가든은 1930년대에 처음 조성되었으며, 가든 내부의 연못들은 누수로 정원의 다른 부분에 훼손 위험이 생겨나자 물이 채워지지 않은 상태로 지난 10년 가까이 흔적만 지켜오고 있었다.그리고 마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