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홍수 피해자들, 정신적 고통 호소 급증
심리학자인 크리스로즈 박사는 앨버타 대홍수 사태가 1주기를 맞으면서 피해자들의 정신적 고통이 심해질 수 있다며 적절한 케어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주장했다. Alberta’s mental health는 “지난 몇 개월 동안 홍수 피해자들의 정신적 고통 호소가 지속적으로..
기사 등록일: 2014-05-02
캘거리 현안은 LRT확충과 적정 주거공급
캘거리 시민들이 현재 캘거리 시가 직면하고 있는 시급한 현안문제로 교통과 주거문제를 들었다. 캘거리 시민들은 향후 캘거리의 예산은 교통 확충과 적정한 가격대의 주거 공급 문제를 해결하는데 사용되어야 한다며 2015~18년 예산안의 핵심 과제를 적시했다. 현재 캘거리는 캐나다 대도시들 ..
짐 프렌티스 전 장관, 보수당 리더 출마 고려
연방정부에서 내각 장관을 지낸 짐 프렌티스가 9월 보수당 리더 선거에 출마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월요일 한 소식통에 따르면 짐 프렌티스는 선거팀과 재무팀을 조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짐 프렌티스의 측근으로 알려진 이 소식통은 ..
와일드 로즈 지지율 대약진
와일드 로즈당의 지지율이 보수당의 정치적 혼란을 틈타 급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사이트 웨스트가 지난 주 앨버타 주민 600여 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한 결과 지지하는 당을 결정한 유권자들 중 50%가 와일드 로즈를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
팜스프링에서 휴가 중인 레드포드
사임 후 의회 참석도 마다하고 자취를 감추어 시민들의 비난을 받고 있는 레드포드 전 주수상이 캘리포니아 팜스프링에서 자신의 딸과 함께 식사를 하고 있는 장면이 캘거리 시민에게 포착되어 논란이 일고 있다. 팜스프링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는 캘거리 시민K..
누가 이 사람을 본적이 있나요?
레드포드 전 수상이 수상직을 사임한 이후 의원으로서 의회 회기에도 참석하지 않고 종적을 감추자 비난 여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시민들은 앨버타 주 의원으로서 지역구를 대변하는 역할과 정책 토론에 나서야 할 의무를 행하지 않고 있는 레드포드 의원에 대..
현대판 노예, 에드몬톤 사우스 맥도날드
B.C. 빅토리아 맥도날드에서 외국인 노동자 고용으로 내국인들이 취업 기회를 잃은 것에 대해 연방 고용부가 조사를 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에드몬톤 맥도날드에서 외국인 노동자들이 노예취급 당했다는 주장이 제기 되었다. 중앙 아메리카 벨리제에서 온 일단의 노동자들은 맥도날드에서 당해 ..
주정부, “연방정부, 현실을 모른다”
지난 주 금요일 연방정부가 푸드 서비스 산업분야에서의 TFW 프로그램의 잠정 중단에 대해 앨버타 주정부가 강력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주정부 노동부 장관 토마스 루카척 장관은 “연방 정부의 이번 조치는 그렇지 않아도 노동력 부족으로 시달리고 있는 앨버..
레스토랑, 일할 사람 없어 문닫아야 할 판
지난 주 금요일 연방정부가 Food Service Industry 대해 TFWP(임시 외국인 근로자 프로그램), 이른바 외국인 근로자의 워트 퍼밋 발급을 잠정 중단한다고 발표하면서 스몰 비즈니스 업계가 직격탄을 맞고 있다. 일식 레스토랑인Globefish Sushi and I..
연방 고용부, LMO 수속 돌연 중단
제이슨케니 연방 고용부장관은 24일 요식업, 서비스업계의 LMO 수속을 잠정적으로 전면 중단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신규 LMO 발급뿐 아니라 현재 진행되고 있는 LMO 수속에도 해당되어 고용주/피고용자 모두에게 상당한 혼란을 초래할 것으로 보인다. LMO 수속 중단은 발표와 동시에 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