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봄인데 벌써 홍수 걱정
화창한 봄 날씨가 돌아 왔지만 벌써부터 캘거리는 홍수 걱정이 쏟아지고 있다. 넨시 시장이 “캐나다에서 봄을 제대로 만끽하지 못하는 유일한 도시가 캘거리”라며 탄식을 쏟아 냈다. 5월 15일부터 7월 15일까지 본격적인 캘거리의 우기를 두고 작년과 같..
기사 등록일: 2014-04-18
Shaw 직원 감축, 캘거리 직원들 큰 타격
캘거리 기반의 통신회사인 Shaw가 조직 효율성 제고를 위해 구조조정의 일환으로 전국적으로 400여 명의 직원을 감원한다고 발표했다. 이들 중 140여 명은 캘거리 지역의 직원들로서 관리자급과 고객 담당 직원들이 아닌 일반직 직원들로 가장 큰 타격을 ..
캐나다 경제의 조타수를 잃다
세계 경제가 가라 앉는 와중에도 캐나다 경제를 격랑에서 잘 구해내며 이끌어 온 짐 플래허티 전 재무부 장관이 사임 한 달여 만에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사망하자 그를 기억하는 모든 사람들이 애석해 하고 있다. 향년 64세의 일기로 세상을 떠난 짐 플래허..
도대체 왜 이런 일이? 용의자 부모, 희생자 가족들에 사과
“희생자 가족들처럼, 우리도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이해하기 고통스럽다”, 캘거리 최악의 집단 살인 사건 용의자의 아버지이자 캘거리 경찰로 33년간 재직해 온 덕 드 그루드 씨가 사건 발생 3일만에 공개 석상에서 희생자들에게 사죄했다. 희생자 가족들은..
기사 등록일: 2014-04-25
희생자 가족들 '범인을 왜 정신센터로 이송했나?' 항의
주 검찰, 법원의 명령에 따른 정상적인 절차집단 살인 사건의 용의자 매튜 드 그루드가Southern Alberta Forensic Psychiatry Centre로 이송된 사실이 알려지면서 희생자 가족들의 분노를 일으키고 있으며 더불어 범행동기가 용의자의 정신적 문제로 발생한 것..
53년 전통의 Bermuda Shorts Day 폐지 논쟁
학생들, ‘BSD는 이번 사건과 관련 없어’캘거리를 충격으로 몰아 넣은 집단 살인사건으로 캘거리 대학 53년 전통의 Bermuda Shorts Day 파티가 세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번 사건의 범행동기가 아직 드러나지 않고 있으며 BSD가 범행과 관련되어 ..
잔혹 살인범 '매튜 드 그루드'는 누구인가?
U of C 로스쿨 진학 앞둔 전도 유망한 청년친구들, “부드럽고 친절한 청년으로 기억”캘거리 대학의 로스쿨에 진학 예정인 용의자의 범행 동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친구들은 매튜가 4개월 전 로스쿨 입학 허가를 얻고 난 후 서로 축하해 주며 법조인의..
범행현장, 차마 못 볼 정도, 용의자, ‘정신감정 소식’ 흘러나와
캘거리 경찰 책임자인 릭 한슨은 “범행 현장은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했으며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처참했다”라고 설명했다. 용의자의 범행동기가 파악되지 않고 있는 비공개 소식통에 따르면 매튜 군의 정신감정이 필요한 상태라는 소식이 흘러나오고 있다...
캘거리 최악의 집단살인 발생, 종강파티 참변
캘거리 역사상 최악의 집단 살인 사건의 용의자인Matthew de Grood가 하우스 파티에서 희생자들을 한 명씩 목표로 삼아 살인을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월요일 일을 마치고 종강 파티가 열리는 브렌우드의 하우스 파티 장소로 향한 매튜는 곧 캘거리를 충격으..
지구촌 한민족이 어우러지는 축제의 한마당
전 세계 33개국에서 300명의 동포가 참가하는 2014 세계한민족축전이 10월 15일부터 10월 21일까지 서울 및 대구에서 개최된다. 세계한민족축전은, 88서울올림픽을 기념하고 그 성과를 확산하기 위한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1989년 창설한 이래 올해 24회째를 맞는 행사. 지금까지..
기사 등록일: 2014-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