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카이버 후보, ‘주정부가 나서 TFWP 재개정 요구해야’
보수당 맥카이버 후보가 최근 개정된 연방정부의 외국인 근로자 프로그램에 대해 주정부가 발벗고 나서서 다시 개정을 요구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강력하게 주장하고 나섰다. 지난 월요일 맥카이버 후보는 “최근 연방정부의 외국인 근로자 프로그램 개정으로 인해 관련 업계의 아우성이 각지에서 들려..
기사 등록일: 2014-07-18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산불로 통행시간 제한
지난 7월 3일 번개로 인해 발화된 밴프 국립공원 산불이 덥고 건조한 날씨로 인해 더욱 거세게 번져 지금까지 밴프 국립공원 2,500헥터를 포함해 총 6,800헥터를 태우고 있어 비상이 걸렸다. 이번 산불은 2003년 이후 10년 만에 밴프 국립공..
주택가 백야드에 나타난 그리즐리
지난 주 금요일 오전 투스카니 지역 한 가정집 백야드에 그리즐리 곰이 출몰해 주민들을 긴장시켰다. 집 주인은 오전 7시 경 자신의 개가 짖는 소리에 창문 밖을 확인한 결과 그리즐리 곰이 백야드를 거닐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한다. 자넬 도날드슨 씨는..
앨버타 건설경기 붐, ‘일손이 모자란다’
지난 6월 캐나다 전체 일자리 손실이 크게 증가한 것에 반해 앨버타는 여전히 일손이 모자라 기업들이 구인난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이 밝힌 6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캐나다 전체로는 루니 가치하락으로 인해 상당한 일자리 손실이 발생한 반면 캘거리를 비롯한 앨버타는 주택..
캘거리 살해 용의자, “돈 없어 변호사 못 구해”
지난 5월, 캘거리 SE 지역에서 2명을 칼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하리 팔(Hari Pal)이 국선 변호사를 선임 받기 위해 그가 변호사를 선임할 경제적 능력이 없음을 입증해야 하게 됐다.검사 크리스타 화이트와 조 메르시에는 지난 10일, 하리 팔이 국선 변호사와 재판을 받기 ..
피시 크릭 공원 복구 몇 년 더 걸릴 듯
지난 해 6월의 홍수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피시 크릭 공원(Fish Creek Park)의 복구가 앞으로도 몇 년간 더 진행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피시 크릭 공원은 작년 홍수로 다리와 길, 일일사용지역(Day Use Area) 등에 1,600만 달러로 추정되는 ..
에드몬톤과 위성도시들, 제2순환로 건설 놓고 갈등조짐
에드몬톤 위성 도시의 시장들이 주정부 교통부에 에드몬톤을 도는 제2 순환로 건설을 다시 추진하기를 요구하면서 에드몬톤 시와 갈등을 예고했다. 당초 주정부 교통부가 제안한 제2순환로는 현재 앤소니 헨데이 드라이브에서 8킬로미터 떨어진 곳으로 에드몬톤에..
"뜨거운 날씨 고마워", 스탬피드 성공적 개최
뜨거운 여름 날씨와 새 프로그램 등에 힘입어, 올 스탬피드에 역사상 두 번째로 많은 입장객들이 몰렸음은 물론, 역대 최고의 로터리 티켓 판매율을 올린 것으로 드러났다.올 스탬피드 행사 마지막 날인 지난 13일까지 스탬피드를 찾은 이들은 모두 126만..
캘거리 경찰 “차량 번호판 전방에도 부착돼야”
캘거리 경찰 측이 앨버타 주에서 식별이 쉬운 반사 필름이 부착된 새 차량 번호판을 사용하기로 결정한 데에 만족을 나타내고 있다. 하지만 캘거리 경찰과 주차관리당국에서는 과속과 불법 주차 단속을 위해서는 차량 후방뿐 아니라 전방에도 번호판이 부착되어야..
앨버타 차량 번호판 디자인 교체 된다
앨버타 주정부에서 앨버타 차량 번호판 교체 계획을 발표했다. 주정부에서는 앨버타에서 사용될 3가지의 차량 번호판 디자인을 발표했으며, 주민들이 투표를 통해 디자인을 결정할 수 있도록 온라인 설문조사(http://alberta.ca/licence-plate-survey.cfm)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