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6 학생대상 , YMCA 1년 무료 회원 제공
오는 9월 1일부터, 캘거리의 모든 Grade 6 학생들은 YMCA 1년 무료 회원이 될 수 있다. 3년간 투입될 자금을 지원하는 플래임 재단(Flames Foundation for Life)의 전무 이사, 캔디스 가우디(Candice Goudie)는 “우리는 캘거리를 북미에서 가장 건강한 도시로 만들기 위하여 노..
기사 등록일: 2014-07-04
아트클럽 주관 림비 마을서 공연 가져
캐나다 건국 147주년을 맞이한 지난 7월 1일(화) 앨버타주 림비 Rimbey 마을(캘거리에서 북쪽으로 200킬로) 에서는 캐나다 데이 축하 공연이 열렸다. 이 행사에 캘거리 한인아트클럽( 회장 김 경숙 ) 주관으로 중부 앨버타에 거주하는 40여명의..
할아버지와 손자, 어디로 사라졌나?
캘거리가 연이은 납치와 실종 사건으로 비상이 걸렸다. 아이의 생부가 자신의 아들을 납치한 사건이 발생한 뒤 곧바로 손자와 조부모가 함께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일요일 할아버지, 할머니 집을 찾은 다섯 살 난 네이선 오브라이언 군이 조부모와 ..
캘거리 시, 맥콜 골프장 보존키로
캘거리 시가 당초 운영비용 적자로 인해 폐쇄키로 했던 맥콜 레이크 골프 코스를 보존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선회할 것으로 알려져 골프장 보존을 주장해 온 캘거리 골퍼들과 시의원들이 환호성을 질렀다. 그러나 캘거리 시는 향후 10년 동안 8개의 시립 골프장 운영비용만 3천 4백만 달러가 필..
병원에서 돌려 보낸 산모, 집 화장실에서 출산
Foothhills 병원에서 출산을 위해 병원을 찾은 산모에게 아직 때가 아니라며 돌려 보낸 후 두 시간도 지나지 않아 자신의 집 화장실에서 딸을 출산하는 사건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출산 후 병원에 연락을 취해 구급차로 산모와 아이가 다시 병..
아빠에게 납치된 아이 무사 귀환
지난 주말 캘거리를 긴장시켰던 납치 경보가 사고 없이 무사히 종료되었다. 9개월 된 남자 아이 크루즈가 자신의 생부에게 납치된 후 8시간 만에 무사히 엄마의 품으로 돌아왔다. 크루즈의 엄마 미란다 빌링 씨는 아들 크루즈, 자신의 친구 가족과 함께 전..
에드몬톤 경찰, 자전거 도난 주의보 내려
에드몬톤 경찰이 자전거 도난 주의보를 내리고 자물쇠를 꼭 채워줄 것을 시민들에게 당부하고 나섰다. 경찰은 여름이 오면서 1천 달러의 이상 고가의 자전거들이 절도범들의 집중 타겟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에드몬톤 경찰은 지난 해에만 800여 대 이상의 ..
코크레인 주택가에 그리즐리곰 나타나
코크레인 지역 주택가에서 그리즐리곰이 활보하고 다니는 것이 목격됐다. 지난 28일에 코크레인 롤링 레인지 에스테이트(Rolling Range Estates)와 파이어사이드(Fireside) 사이에서는 4살로 추정되는 한 마리의 그리즐리곰이 나타났으며, 관계자들은 이 곰..
과격 무슬림 학생들로 U of C 교수 학교 떠나
캘거리 대학교(University of Calgary, U of C)의 전직 교수인 애론 휴즈가 종신교수직을 마다하고 학교를 떠난 이유로 학교 측이 과격한 이슬람주의자 학생들로부터 자신을 보호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휴즈는 지난 2009년 U of C를 떠나 ..
CBE “소규모 학교 건설로 개교 앞당겨야”
캘거리 공립 교육청(Calgary Board of Education, 이하 CBE)에서 주정부에 소규모의 ‘미니 학교(mini-school)' 건설을 제안하고 나섰다. 이 프로젝트에는 총 4천 3백만 달러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CBE 측에서는 학교 신설이 이미 결정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