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선샤인 빌리지 진입로 주차 불가”판결
선샤인 빌리지 스키 리조트가 진입로 주차를 불허하는 캐나다 공원청의 결정에 이의를 신청하며 성수기에 리조트 방문객들이 진입로에 주차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했으나, 연방 법원 판사는 캐나다 공원청의 손을 들어 진입로 주차 요청을 받아들일 수 없다고 ..
기사 등록일: 2014-07-04
MRU 범죄학 교수의 동료 괴롭힘 드러나
캘거리 마운트 로얄 대학교(Mount Royal University, 이하 MRU)의 범죄학 교수 존 윈터딕(60세)이 지난 2012년, 함께 형사사법학부에서 근무하던 여성 동료를 강제적으로 그녀의 사무실에 2시간 동안 가두고 언어적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기소됐다..
토리당 대표 후보 짐 프렌티스, 현 교육부 비난
앨버타 토리당 대표 후보자 짐 프렌티스가 신설 학교 건축과 교사들과의 소원한 관계, 교과 과정 등과 관련하여 현 교육부를 비난하고 나섰다. 프렌티스는 지난 27일, 에드몬톤에서 열린 조찬연설에서 800명의 참석자들에게 “앨버타 전역에서 수많은 학부모..
말보로 몰 살인사건, 법정에 선 용의자는?
6월 20일 자정 말보로 몰 주차장에서 칼에 찔린 45세의 가브리엘 오키난 씨가 사건 발생 4일만인 지난 주 화요일 결국 사망했다. 지난 주 소년 법정에 들어선 용의자들16세와 13세 청소년들로 알려져 더욱 큰 충격을 주고 있다. 16세의 한 소년은..
에드몬톤, 내년 재산세 5.4% 인상 추진
지난 6월말로 2014년 재산세 납부가 마감되었다. 에드몬톤 시가 내년도 사업계획을 준비하면서 재산세를 5.4% 인상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내년 에드몬톤 시의 주요 사업계획에는 238명의 풀 타임 공무원 채용 계획이 포함되어 있으며 무엇보다 North LRT, 두 곳의 레..
캘거리 경찰 – 차량 소음 단속실시
이루어지기 힘든 소망이 이루어지다. 마침내 아주 아주 오랜만에, 차량 소음 단속이 시작된다. 이번에는 정말 진짜다.캘거리 경찰은 수 주 이내에 굉음을 내는 오토바이와 차량에 티켓을 발부할 것이다.이번 여름, 7월과 8월 테스트를 거쳐, 일반 대중에 일정기간 알린 후 티켓을 발부 할 것..
보우니스 공원 재 개장 준비 중
작년 6월, 갑자기 불어 닥친 홍수는 캘거리에서 가장 사랑 받는 녹지대 중 한 곳인 보우니스 공원의 재활성화 계획을 무산시켰다. 그러나, 그 보우니스 공원이 올 해 말 경 재 개장 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재 개장을 하는 날에는 스케이팅 경축 행사를 함께 진행하고자 계획 중에 있다고..
와일드 로즈, 지금 선거하며 무조건 이긴다
다니엘 스미스의 와일드 로즈가 초강세를 띠고 있어 오늘 당장 선거를 치르면 무조건 보수당을 이기는 것으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또한 다니엘 스미스는 25%의 지지율을 획득해 현재 보수당 후보들 중 어느 누구와 맞붙어도 이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
앨버타 주민들, ‘누가 이기든 관심 없다’
후보 지지율은 여전히 짐 프렌티스 선두보수당의 차기 주수상 후보들이 치열한 선거전을 펼치고 있는 와중에 최근 실시된 캘거리 헤럴드와 에드몬톤 저널의 공동 여론조사 결과가 사뭇 다른 분위기를 전하고 있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
에드몬톤 동전 주차요금기, 추억속으로
지난 주 목요일 에드몬톤 시가 3,300여 대의 에드몬톤 시내 동전 주차요금기를 전산화된 자동화 시스템으로 교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시는 자동차 번호판과 구역번호를 입력하고 현금, 신용카드, 심지어 휴대폰을 통해서도 결제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