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7번째 캐나다 데이 맞이 각종 행사 소개
오는 7월 1일, 캐나다 데이를 맞이하여 캘거리 각 지역에는 다채로운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다양한 크고 작은 행사들 중 일부를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으며, 더 자세한 내용은 calgary.ca/canadaday 등에서 찾아볼 수 있다.프린스 아일랜드지난 해 홍수로 인해 프린스 아일랜드(Prince's Is..
기사 등록일: 2014-06-27
캘거리, 주택건설 부지 확보 전쟁_또 다른 주택 가격 상승 요인으로..
최근 발표된 주택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해 앨버타 주택건설부문의 총 시장 규모가 180억 달러에 달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뜨거운 주택 건설경기와는 달리 캐나다 주택건설협회 캘거리 지부에 따르면 개발예정 부지가 부족해 소규모 주택건설업계에서는 오히려 직원들을 내보내고 있는 ..
심상치 않은 캘거리 소비자물가 상승세
캘거리의 소비자 물가상승이 심상치 않다. 지난 5월 물가상승은 2년 만에 캐나다 전체 평균 2%를 넘어 선 것으로 나타나 시민들의 느끼는 체감 물가는 더 높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주 금요일 캐나다 통계청이 밝힌 캘거리 연간 소비자 물가지수가 3.2%로 앨버타 2.5%보다 높았으며 지..
통기타밴드 CAMP 공연개최 안내
캘거리 통기타 모임인 '캠프(Camp, Calgary Acoustic Music Players)'의 세번째 공연이 오는 7월 5일(토) 오후 7시에 열린다. 이번 공연은 SE소재 Cardel Theatre(주소 : 180 Quarry park Blvd SE)로 정식 공연장에서 공연을 갖는 것..
캘거리 한인합창단 공연 성황리에 열려
캘거리 한인사회에서 가장 뛰어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캘거리 한인 합창단이 창단 5년만에 첫 단독공연을 가졌다. 그동안 삼일절 음악회나 기타 행사등에서 부분적으로 출연한 바 있고 매년 연말이면 양로원에서 위로공연도 갖는 등 활발한 활동을 가졌으나 ..
자기 전 문단속 필수
지난 화요일 캘거리 SW의 가정집에 한 남성이 칩입해 20대 여성을 성추행한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화요일 새벽 4시경 SW의 Brookpark의 한 가정집에 열린 창문으로 몰래 들어간 이 용의자는 지하에서 자고 있던 여성을 성추행한 것으로 밝혀졌다. 사고 당시 어머니가 1층 큰 ..
에드몬톤, 로얄 앨버타 박물관2017년 완공
지난 월요일 주정부 헤더 클림척 문화부 장관이 로얄 앨버타 박물관 신축 공사가 예정대로 진행되어 2017년 완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신축 중인 로얄 앨버타 박물관은 에드몬톤 시청의 북쪽, 100스트리트와 104애비뉴에 들어서며 총 공사비는 ..
스토니 트레일, 날아드는 돌로 대형사고 위험
스토니 트레일을 이용하는 운전자들은 앞차가 어떤 차량인지 유심히 살펴야 하겠다.최근 덮개를 씌우지 않고 질주하는 공사 차량에서 날아 든 자갈이나 돌멩이로 인해 앞 유리창이나 선루프가 부숴지는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지난 6월 4일 오후 Sarcee 트레일로 나가려던 토요타 아발로 승용차가..
시의회, 다운타운 빌딩 주차공간 규제 완화
캘거리 시의회가 날이 갈수록 포화상태에 이르고 있는 캘거리 다운타운의 주차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신축빌딩에는 근로자 수를 근거로 주차공간을 허가해 좀 더 많은 주차 공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지난 월요일 넨시 시장과 다운타운 지역구를 둔 두 시의원이 기존의 빌딩 면적당 주차..
대형 교통사고로 얼룩진 주말
지난 주말에만 대형교통사고로 인해 5명이 생명을 잃어 여름철 운전에 각별히 조심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일요일 오후 3시경 크레모아 인근에서 미니 밴이 모터 홈과 충돌해 미니 밴 운전자인 63세의 남성과 88세의 동승자가 현장에서 사망했으며 84세의 여성이 중태를 입고 병원으로 후송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