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리버, 대홍수 1주기 맞아 새 출발 다짐
지난 20일 하이리버 주민들은 뜬 눈으로 밤을 세웠다. 2013년 악몽과 같은 대홍수 사태를 겪은 후 1년 만에 또 다시 폭우가 내려 홍수 사태가 재발하는 것이 아니냐는 걱정이 태산이었다. 다행히 지난 주 목요일을 지나면서 거세게 내리던 빗줄기가 줄어 들면서 큰 안도의 한 숨을 내쉬었..
기사 등록일: 2014-06-27
넨시 시장, “캘거리 시민들은 위대하다”
캘거리 넨시 시장이 앨버타 대홍수 1주기 기념식에서 “캘거리 시민들이 보여준 열정과 의지, 재난 극복을 위한 끊임없는 투쟁을 영원히 잊지 못할 것이다” 라며 지난 해 홍수사태를 회고하며 캘거리 시민들에게 극찬을 보냈다. 캘거리 시는 지난 20일 캘거..
카츠 그룹, 에드몬톤 스카이라인 바꾼다.
대중에게 모습을 잘 드러내지 않던 에드몬톤 오일러스의 소유주인 대릴 카츠가 직접 나서서 에드몬톤 다운타운에 27층 규모의 오피스 빌딩 건축을 발표하고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 27층 규모의 오피스 빌딩은101스트리트와 104애비뉴에 들어 설 예정이며 이 곳은 에드몬톤 오일러스의 새로운..
맥카이버 후보, ‘돌출 악재로 선거 비상’
보수당 릭 맥카이버 후보가 지난 3월 자신이 참석한 집회가 반 동성애 단체가 주최한 행사로 밝혀져 큰 비난을 사고 있다. 맥카이버 후보는 지난 주 목요일 “주최측이 추잡하고 불결한, 그리고 부정적인 단체인 것을 인지하지 못했다”며 ‘March for Jes..
시의회, 트랜짓 요금조정 결정 연기
지난 주 수요일 캘거리 시의회가 장시간의 논의를 거친 끝에 캘거리 트랜짓이 제출한 요금 조정안 승인 여부를 연기하기로 했다. 시의회는 캘거리 트랜짓이 요금 구조의 단순화와 수입 증가를 위해 제출한 요금제도 조정안에 대해 결정할 예정이었으나 조정안에 포함된 노인 할인제도 폐지에 대한 반..
SW 순환로 공사, 2020년까지 완공 목표
주정부 교통부가Tsuu T’ina Nation을 지나는 캘거리의SW순환로 공사를 늦어도 2016년 내에는 착공을 시작해 2020년까지 완공한다는 목표를 밝혔다. SW순환로 공사는 전체 길이 31Km에 20개의 인터체인지, 그리고 66개의 다리 공사가 함께 포함..
에드몬톤 라이온스 10주년 기념 행사 열려
에드몬톤 라이온스 클럽(회장 안젤라 손)은 창립 10주년을 맞아 6월21일(토요일) 세종문화회관 대강당에서 10주년 행사를 가졌다. 특히 이날 행사는 암 센터 운영기금 마련을 목표로 했다. 라이온스 회원 및 한인들 2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에..
개정 TFWP, ‘앨버타에 대한 징벌적 제도’
보수당 후보인 토마스 루카스적 전 노동부 장관이 개정된 외국인 근로자 프로그램에 대해 서부 캐나다 특히 앨버타에 ‘징벌적’이라며 강력하게 비난했다. 지난 주 그랜드 프레리에서 개최된 보수당 후보 토론회에서 “만약 내가 주수상이 되면 퀘백과 같은 독립적인 이민제도를 추진하겠다”라고 밝혀..
개정된 취업비자 규정 발표
연방 고용부와 연방 이민부는 20일 TFWP(Temporary Foreign Worker Program) 개정안을 발표했다. 이번 개정안 발표는 연방 고용부가 주관하는 TFWP와 연방 이민부가 주관하는 IMP(International Mobility Program)을 재조정한 것이다.이번 개정안의 주요 골자는 다음과 같다.1. ..
좋은 신문을 만드는 모임 제 1자 회동 결과 보고
지난 2/7일 저녁, "좋은 신문을 만드는 모임"을 가졌습니다. 지난 7호에 홍보를 한 이후 총 10분이 지원을 해 주셨는데 개인적인 사정에 따라 일부가 참석을 못한 가운데 부부 동반을 포함하여 총 10명이 제 1회 편집회의를 가졌습니다. 이 자리에서 여러 가지 안건들이 나왔고 구체적..
기사 등록일: 2002-1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