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주의보 내린 남부 앨버타, 또 홍수 날까 초긴장
지난 월요일부터 남부 앨버타에 내린 호우주의보로 인해 주민들이 초긴장상태에 빠졌다. 특히 지난 해 대홍수로 인해 극심한 피해를 입은 하이리버 주민들은 촉각을 곤두세우고 기상예보를 듣고 있는 상태이다. 하이리버 비상대책반 책임자인 앨버트 플로트맨 씨는..
기사 등록일: 2014-06-20
연방정부 노던 게이트웨이 파이프라인 공사 허가
연방정부는 화요일 노던 게이트웨이 파이프라인(Northern Gateway Pipeline) 공사를 최종 승인했다. 공사승인은 N.E.B.(National Energy Board)가 부과한 209개 조건을 이행하는 것을 전제로 승인된 것이다. 이날 발표에서 연방정부는 “시공사 엔브리지(Enbridge)는 209개 조항을 ..
에드몬톤 한국어 학교 종업식 열려
에드몬톤 한국어 학교(교장 김지향)는 지난 6월14일(토) 세종문화 회관 대강당에서 종업식 및 장학금 수여식을 가졌다. 200명이 식순에 따라 국기배례 및 국가봉창을 시작으로 학교장의 인사/ 고급 1반 박하나(우리말 잘하기 대회 대상: 제목 “한국어..
약국의 리워드 프로그램 금지안에 대한 판결, 내년까지 연기
앨버타주 내의 약국에서 리워드 포인트를 모으는 로열티 프로그램에 대한 법원의 결정이 내년 초로 미뤄졌다. 지난 수요일, 왕좌 재판소는 약국에서 판매되는 제품들에 대한 ‘유인책’ 즉 로열티 프로그램이나 카드포인트를 제공하는 마케팅을 금지하는 안에 대한 결정을 미루도록 허가했다. 올해 초..
기사 등록일: 2014-06-13
올림픽 출전 선수 퍼레이드 성공적으로 열려
지난 6일, 캘거리 다운타운에서는 캐나다 올림픽 출전 선수들의 퍼레이드가 진행됐다. 퍼레이드는 올림픽 플라자에서 스템피드에서 제공된 팬케이크 아침식사로 시작됐으며, 소치 동계 올림픽과 소치 동계 장애인 올림픽에 출전했던 선수들은 Stephen 에비뉴를 돌..
뉴 하키 아레나 신축 논쟁 다시 점화
시민단체들, “세금 투입은 반대”한동안 잠잠했던 캘거리 플레임즈 하키 아레나 신축 논쟁이 다시 불붙었다. 이와 함께 시민들의 세금이 투입되어서는 안된다는 청원도 함께 일어나 향후 뉴 하키 아레나 신축을 두고 열띤 논쟁이 벌어질 전망이다. 지난 금요일..
에드몬톤 게이 프라이드
올해 에드몬톤 게이 프라이드(Gay Pride)는 6월6일 시작되었다. 앞서 두 기념식이 전쟁과 깊은 관련이 있는 기념행사라면 게이 프라이드는 화해, 평화, 이해, 공존의 상징이 되는 기념행사다. 올해 게이 프라이드는 6월6일-6월15일 에드몬톤 다운타운을 중심으로 각종 행사가 열린다.토요..
캘거리 석유 박람회 대성황
이번 주 화요일부터 스탬피드 파크에서 개최된 캘거리Global Petroleum Show가 대성황을 이루었다. 오일 및 개스 산업을 바탕으로 한 캘거리 경제의 현 주소를 명확히 드러내 주는 국제 박람회로 참가 기업만 2,000여 개에 달했다. 이 중 처음 참가하는..
혼합 백신맞은 유아, 경련 확률 높다
캐나다 전역의 유아들에게 제공되는 혼합 백신이 2회로 나뉘어 제공되는 백신보다 발열을 유발하는 경련을 일으킬 확률이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캘거리 대학교의 연구팀은 이 같은 결과를 지난 9일 발표했다.연구를 이끈 캘거리 대학교 의대 섀넌 맥도널드 교수 연구팀은 지난 6년간의 앨버타 백..
시그널 힐 언덕 숫자들의 의미는?
앨버타가 국내에서 가장 높은 참전률 보여캘거리 SW 시그널 힐 언덕에는 113, 51, 137, 151 의 거대한 숫자가 2만개 이상의 색칠된 돌멩이를 이용하여 표시되어 있다. 시그널 힐은 과거의 Sarcee 군사 훈련소자리로, 1차 대전 당시 언덕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