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년 된 맥휴 하우스 이사 가는 날
지난 주 일요일 캘거리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한 맥휴 하우스가 현재의 18애비뉴에서 한 블록 떨어진 센터 스트리트, 17애비뉴의 시 소유의 소규모 공원으로 이사를 해 다음 세대로 보존될 수 있게 되었다. 3층으로 벽돌과 샌드 스톤으로 지어진 맥휴 ..
기사 등록일: 2014-06-13
결혼을 축하합니다_김영민, 이슬기 새 부부 탄생
지난 99년부터 캘거리에서 목회활동을 하고 있으며 기독교 월간지인 ‘브릿지’의 발행인이기도 한 이진종 목사(부인 윤복희 사모)의 둘째 딸 이슬기양이 지난 7일(토) NW소재 Royal Oak Victory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신랑은 유학생 김영민 군이..
폴 앵카 캘거리 공연
50년대 후반에서 60년대까지 주옥같은 힛트곡들을 발표하며 세계적으로 명성을 날린바 있는 캐나다 출신의 가수 폴 앵카가 캘거리에서 공연을 갖는다. Diana, Crazy Love등의 곡은 특히 한국인들에게도 인기가 높았다. 한편 폴 앵카는 톰 존스의 힛트곡인..
캘거리 아트클럽 사물놀이팀, Black Diamond Parade 최우수상 받아
지난 6월 7일(토) 캘거리에서 남쪽으로 약 한시간 거리에 위치한 불랙 다이아몬드 마을의 거리축제에 캘거리 아트클럽 사물놀이팀이 참가했다. 아트클럽이 올해로 세번째 참가한 본 행사는 마을의 학교밴드, 개인별 밴드 그리고 오랜 전통을 지닌 백파이프팀..
앨버타 교사 “100만 달러로 교권 약화 막자”
앨버타 교사들이 대중들에게 잘못 알려진 정보를 바로잡고 교권 약화를 막기 위해 100만 달러짜리 캠페인을 벌이기로 결정했다.최근 캘거리에서 열린 연례 대표회의에서, 대표 교사들은 교권을 높이고 그들의 우려를 알리기 위한 언론 캠페인에 기금 중 100..
특수학교 이전 결정에 주민들 반발
캘거리 공립 교육청에서 현재 NE Bridgeland 지역에 위치하고 있는 장애학생들을 위한 특수학교를 NW의 Varsity Acres 지역으로 옮기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이 같은 결정이 발표되자 새로 특수학교가 개교될 지역의 주민들이 이에 대해 각종 불만을 표시하..
앨버타 대학교, 육류 전문가 배출한다
앨버타 대학교에서 국내 최초로 육류 과학(science of meat) 대학원 과정을 제공한다.앨버타 대학교는 캐나다 육류 교육과 트레이닝 네트워크(Canadian Meat Education and Training Network, MEaTnet)의 본거지가 되며 라발 대학교, 사스케처원 대학교..
앤더슨 LRT 주차장 개발
앤더슨 역의 주차공간이 개발되어 공원, 플라자, 사무공간, 레스토랑 등이 들어서는 복합공간으로 변모될 예정이라고 한다. 앤더슨 역은 지난 수년 동안 TOD (Transit-Oriented Development) 플랜, 즉 역의 주차공간을 도심 복합센터로 운영하기 위한 계획이 추진되어 왔다. 시는 지난 5..
다니엘 스미스, LRT 확장에 10억 달러 투자
보수당 리더 선출을 위한 선거전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와일드 로즈가 만만찮은 반격을 시도하고 나섰다. 지난 주 목요일 캘거리 크로풋 LRT에서 와일드 로즈의 다니엘 스미스는 “와일드 로즈 정부가 들어서면 앨버타 양대 도시인 에드몬톤과 캘거리의 LR..
짐 프렌티스, 경비문서 파기 의혹 일어
보수당 리더 선출을 위한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하면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짐 프렌티스 후보가 자고 나면 쏟아지는 의혹에 곤혹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이번에는 자신의 경비 집행을 정리한 문서가 폐기되어 무엇인가를 숨기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나오고 있다. 짐 프렌티스 후보는 “그 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