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프렌티스, 공공의료 지지 확고하나?
보수당 리더 선거를 앞두고 압도적인 1위를 달리고 있는 짐 프렌티스 후보의 공공의료 정책이 의구심을 사고 있다. 그 이유는 다름아니라 프렌티스가 이사회 의장으로 일했던 한 사기업의 자회사가 캘거리의 고급 사설 의료 클리닉이기 때문이다. 짐 프렌티스가 최근까지 이사로 활동했던Coril Ho..
기사 등록일: 2014-06-13
릭 맥카이버 후보, 캘거리에서 승부수 던진다
에드몬톤, 토마스 루카스적 후보 지지 미미발로 돌며 캘거리 표 결집에 총력현재까지 드러난 보수당 선거는 짐 프렌티스 후보의 독주 양상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선거 여론조사 결과 짐 프렌티스가 49%로 18%의 릭 맥카이버를 압도하고 있으나 이제 선거 초반일 뿐이라는 분석이 ..
주정부, 홍수예방 위해 추가 투자
핸콕 주수상이 지난 해 홍수피해가 극심했던 도시들의 홍수예방을 위해 3억 2천 5백만 달러의 재원을 추가로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정부의 추가 예산지원 소식은 캘거리 시의회와 보우니스, 라이도 파크 등 홍수피해가 극심했던 지역의 주민들이 캘거리 시의 전문가들의 홍수예방 대책을 기..
넨시 시장, ‘공약 이행 힘드네’
지난 한 주 캘거리를 가장 뜨겁게 달구었던 이슈는 베이스먼트 개발로 임대를 줄 수 있는 세컨드리 스위트 Rezoning 논란이었다. 지난 월요일 찬성과 반대하는 시의원들은 각자의 논리를 들며 격론을 벌였으며 이 날 시의회는 11건의 허가 신청건수 중 8곳만 허가하고 3곳은 거부했다. 현재 ..
세컨드리 스위트 허가 놓고 찬반 팽팽
도심지역 시의원들이 세컨드리 스위트 허가를 위한 표 대결을 9월로 잠정 연기하기로 했다. 그 이유는 교외지역 의원들의 반대가 커 지금 표 대결을 할 경우 이길 확률이 낮기 때문이라고 한다. 넨시 시장을 비롯해 도심 지역의 시의원들은 지하 개발을 원활히 하고 캐나다에서 가장 엄격한 허가..
‘한지붕 두가족’, 시민투표로 결정하자!
세컨드리 스위트(기존 주택의 일부를 타인에게 세 주는것) 허가 변경을 두고 지역적 갈등이 심화되고 있어 안드레 챠봇 의원이 시민투표에 부쳐 조속히 해결할 것을 주장하고 나서 관심을 끌고 있다. 챠봇 의원은 “넨시 시장과 일부 찬성 의원들이 다시 이슈..
연방경찰 3명 순직 2명 부상
지난 4일 뉴브른수윅 몽톤(Moncton)에서 일어난 총격사건 용의자 Justin Bourque(저스틴 부르크 24세)이 사건 발생 28시간 만인 6일 0시 10분 시내 주택가 뒷마당에서 경찰에 체포되었다. 이번 사고는 4일 오후 5시경 M-14소총, 엽총 그리고..
자살 폭탄테러 용의자, 캘거리 출신으로 밝혀져
지난 해 11월 이라크 군 기지에 자살폭탄 공격을 가한 테러 용의자가 캘거리 출신의 비즈니스 분석가라는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더구나 외국의 테러 그룹에 가입하는 케네디언들의 수가 늘어 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살라..
이제 앱 통해 도서관에서 영화, 책 빌린다
캘거리 공립 도서관이 디지털 시대에 걸맞게 도서관 카드로 수많은 영화, TV 프로그램, 음악, 오디오북을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를 시작했다.캘거리 공립 도서관은 지난 9일, 도서관의 넷플릭스로 불리는 후플라(Hoopla) 디지털 서비스를 시작했다..
곰 보호위해 국립공원 정차 금지 구역 시행
쿠트니(Kootney) 국립공원 관리 측에서 길가의 곰에게 너무 가까이 다가간 사람들을 막기 위해 정차 금지 구역을 시행하고 있다.관계자 측은 지난 주 93번 고속도로 남쪽의 Radium 근처 11km 구간을 정차금지 지역으로 설정했으며, 이는 새끼 곰을 데리고 다니는 어미 그리즐리 곰과 풀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