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 폭탄테러 용의자, 캘거리 출신으로 밝혀져
지난 해 11월 이라크 군 기지에 자살폭탄 공격을 가한 테러 용의자가 캘거리 출신의 비즈니스 분석가라는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더구나 외국의 테러 그룹에 가입하는 케네디언들의 수가 늘어 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살라..
기사 등록일: 2014-06-13
이제 앱 통해 도서관에서 영화, 책 빌린다
캘거리 공립 도서관이 디지털 시대에 걸맞게 도서관 카드로 수많은 영화, TV 프로그램, 음악, 오디오북을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를 시작했다.캘거리 공립 도서관은 지난 9일, 도서관의 넷플릭스로 불리는 후플라(Hoopla) 디지털 서비스를 시작했다..
곰 보호위해 국립공원 정차 금지 구역 시행
쿠트니(Kootney) 국립공원 관리 측에서 길가의 곰에게 너무 가까이 다가간 사람들을 막기 위해 정차 금지 구역을 시행하고 있다.관계자 측은 지난 주 93번 고속도로 남쪽의 Radium 근처 11km 구간을 정차금지 지역으로 설정했으며, 이는 새끼 곰을 데리고 다니는 어미 그리즐리 곰과 풀과 ..
판 서울 전통 예술원 에드몬톤 공연 열려
판 서울 전통 예술원(원장: 심택)은 6월6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전통 예술 공연을 가졌다. 14명의 예술원 단원들은 이날 저녁 7시부터 시작된 공연에서 에드몬톤 교민들에게 한국 전통 예술의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했다. 이날 공연에서는 부채춤, 사물놀이,..
신용카드 결제, 과연 포인트만 쌓는 것이 상책일까?
캘거리에 사는 시민들은 시에 내야할 세금이나 벌금등을 신용카드로 낸다면 훨씬 편리할 뿐만 아니라, 카드의 종류에 따라서 부가적으로 얻는 혜택도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이는 시가 매년 수백만불을 지불해야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이기에 비평가들은 그 예산을 더 나은 곳에 써야한다고 주..
기사 등록일: 2014-06-06
트랜짓 앱? 답답하면 직접 만들던가!
캘거리 트랜짓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버스시간을 실시간으로 알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 전에, 한 전문가가 트랜짓 서비스를 이용해 통근하는 시민들을 위해 간편한 해결안을 내놓았다. Drew Riley는 CalBus.info 라는 웹사이트를 만들어 언제 버스가 도착하는 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
캘거리 출신의 18세 오보에 연주자, 세계의 관심을 끌다
다른 악기들 중에서도 오보에는 특정한 인내심이 요구되는 악기이다. 첫째로 연주자는 까다로운 두개의 리드를 진동시켜야 한다. 완벽한 오보에의 사운드는 독특하게 순수하고 멜랑꼴리한 음을 내지만, 그렇지 못하면 오리가 우는 듯한 소리가 난다. 오보에를 불..
스타트렉 커크 선장, 스탬피드 퍼레이드 이끈다.
2014년 캘거리 스탬피드 마샬로 몬트리올 출신의 유명 배우 윌리엄 섀트너가 선정되었다. 섀트너는 스타트렉의 캡틴 커크 역으로 유명세를 탔으며 에미상과 골든 글로브 수상의 배우, 작가, 예술가로 활동하고 있다. 퍼레이드 마샬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에 섀트너는 “캘거리에 가본 적은 있지만..
앨버타 최저임금 인상된다
앨버타 최저임금이 이번 9월부터 오른다. 앨버타 고용부 장관 Kyle Fawcett은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9월1일 부로 현행 최저임금 시간 당 $9.95를 시간 당 $10.20으로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리쿼 서버(liquor server)의 최저임금도 시간당 $9.05에서 시간당 $9.2..
최저임금, 올 해 9월 1일부터 10.20달러로 오른다
앨버타의 최저 임금이 올 해 9월 1일부터 현재 9.95달러에서 25센트 인상되어 10.20달러로 높아 진다. 주정부는 이번 최저 임금 인상을 연간 평균 시장 인건비를 적용하고 앨버타의 생활비 증가에 맞추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Kyle Fawcett 노동부 장관은 “고용주와 근로자 양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