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멍 뚫린 총리 경호
환경운동가 2명이 아무런 제지 없이 토론 중인 스티븐 하퍼 연방총리에게 접근한 해프닝이 발생했다. 사건은 6일(월요일) 밴쿠버에서 일어났다. 밴쿠버를 방문 중인 하퍼 총리는 밴쿠버 훼어몬트 패시픽 림 호텔에서 열린 Vancouver Board of Trade가 주최한 토론회에 참석 30분 예정의 문답..
기사 등록일: 2014-01-10
캐나다 하키팀, 다시 한 번 금메달 노린다
캐나다인들의 큰 관심 속에, 다가오는 2월 소치 동계 올림픽을 위한 25명의 남자 하키 국가 대표팀 명단이 지난 7일 발표됐다. 대표팀 주장은 지난 2010년 밴쿠버 올림픽에서 미국과의 결승전에서 오버타임 골로 금메달을 따는데 일조했던 시드니 크로스비가 맡는다. 피츠버그 펭귄스의 슈퍼..
도로명주소 전면사용 관련 안내
1. 한국 안전행정부는 “도로명주소법”에 따라 2014.1.1부터 도로명주소가 법정 주소로 전면사용된다고 밝혔습니다. 2. 이에 따라, 2014년부터 모든 공공기관에서는 도로명주소로 업무를 처리하며 국민들도 전입, 출생, 혼인, 사망신고 등 민원을 신청할 때 도로명주소를 사용해야..
도난 차량, 하루에 10대꼴로 발생해
캘거리 경찰에 따르면 도난된 차량중 포드사의 트럭이 가장 빈번하게 도난되곤 한다고 한다. 또한, 2013년은 전년도에 비해 차량도난의 빈도가 높아졌지만, 20년전에 비하면 도난차량은 줄어들고 있는 추세라고 한다. 도난 차량중 가장 빈번히 오르내리는 기종은 포드사의 트럭으로 2013년에..
빚부터 갚자, 캐나다 국민 올해 최우선 목표
CIBC가 여론조사기관 해리스/데시마에 의뢰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캐나다인의 가계 최우선 목표는 “부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응답자 중 16%가 “빚을 줄이겠다”고 응답했다. 이것은 2012년, 2013년의 17%에 약간 못미치는 비율이나 16% 응답자 중 11%가..
‘미끼 던져 늑대 촬영’ 비난 폭주
보우밸리 파크웨이에서 집에서 요리한 칠면조 고기를 미끼로 늑대를 불러 모아 사진 촬영을 한 사실이 알려져 비난이 일고 있다. 지난 일요일 밴프 국립공원 경비대원이 순찰 중 길을 따라 칠면조 고기가 놓여 있는 상태에서 일단의 사진작가들이 보우밸리에 서식하는 늑대를 촬영하는 하고 있는 ..
자동차 바디샵의 은밀한 제안
캘거리 경찰은 최근 44세의 산티아고 기파로 씨를 자동차 보험 사기와 불법 수출 혐의로 체포하고 일명 ‘자동차 바디샵 사기사건’에 대해 본격적인 수사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캘거리 경찰에 따르면 일부 자동차 바디샵 직원들이 교통사고 등으로 데미지를 입은 차량 소유주들에게 도난신고를 유..
홍수에 쓸려간 집값만 무려?
지난 금요일 발표된 캘거리 시의 2014년 공시지가에 따르면 홍수 피해지역의 자산가치가 큰 폭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캘거리 시의 공지지가에 따르면 1,939채의 피해 주택의 자산가치 하락은 평균 208,870달러, 총액 기준으로 4억 5백만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피해..
연초부터 해외출장 경비 놓고 시끌
주정부가 연초부터 해외 출장비 과다 사용을 두고 논란에 휩싸였다. 1월에만 레드포드 주수상의 인도 출장을 포함해 6건의 해외 출장이 진행되며 총 경비는 218,000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캐나다 납세자 연맹은 앨버타 주정부 국제관계부 장관..
캐나다, 미국 대마초 합법화 정책 눈여겨봐야
미국 약물 정책 전문가가 최근 비의료용 대마초를 합법화 한 워싱턴주와 콜로라도주를 캐나다의 정책 입안자들이 눈여겨봐야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미국에서 비의료용 대마초를 합법적으로 판매하게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2012년, 워싱턴과 콜로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