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홍수, 캐나다 10대 기상 뉴스 1위
지난 6월 캘거리와 남부 앨버타를 덮친 대홍수가 2013년 캐나다 10대 기상 뉴스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는 소식이다. 당시 캘거리 시민 10만 명 이상이 대피했으며 수 십억 달러의 재산 피해를 초래해 캘거리 시민들이 겪었던 고통은 이루 말로 표현할..
기사 등록일: 2014-01-03
캘거리 경찰 “음주단속 위치 트위터에 올리지 마세요”
캘거리 경찰이 음주단속 위치를 트위터에 올리는 이들에게 경고를 하고 나섰다. 캘거리 경찰 측은 이 같은 행위는 음주 운전자들이 법을 피하는 것을 도와 결국은 많은 이들의 목숨을 앗아갈 수도 있다고 전했다.지난 해 앨버타에서는 78명이 음주 운전 관련..
오일샌드, 도약의 길을 찾다.
National Energy Board가 에드몬톤 인근의 Bruderheim에서 B.C Kitimat까지 1,770Km를 연결하는 엔브리지사의 Northern Gateway Pipeline 프로젝트를 승인해 앨버타 오일샌드가 새로운 도약의 길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12월 19일 NEB는 지..
앨버타주 한인들, 시국선언문 발표
국정원의 18대 대선 불법개입으로 박근혜 대통령 사퇴를 요구하는 각계각층의 시국선언문이 이어지는 가운데 캘거리, 에드몬톤 한인들도 박근혜 대통령 사퇴를 요구하는 시국선언문을 발표했다. 시국 선언문은 12월 26일 캘거리 한인 이은형씨가 본지 웹 사이트 자유게시판에 올렸고 현재 시국선언..
필리핀 태풍 피해돕기 성금 전달해
지난 12월 23일(월), 캘거리 한인회(회장: 정성엽)와 에서 모금된 금액과 캘거리 교역자협의회(회장 김흥식)에서 모금된 금액을 합산, 총 11,000불을 캘거리 다운타운에 위치한 RED CROSS오피스에 전달했다. 이날 교역자협의회를 대표해서 김..
캘거리 실협 임시총회 열려
지난 12월 30일(월) 낮 12시, 캘거리 실협인협회는 협회사무실에서 임시총회를 가졌다. 회원14명과 현 회장및 사무장 포함 총 16명이 모인 이날 임시총회는 원래 신임회장 선출건으로 소집되었다. 그러나 약 한시간 반에 걸친 참석자들의 허심탄회한 ..
퀘백 안락사 합법 법안에 의사 우려 표시
안락사를 합법화 하자는 법안(Bill 52)을 추진하고 있는 퀘백의 Montreal General Hospital에서 근무하는 Dr. Manuel Borod는 말기 환자 고통 완화 의사이다. 만약 Bill 52가 통과되면, 그는 안락사를 실행할 수 있는 몇몇 의사 중 한 명이 된다. 그의 환자 중 한 명은 48세의 ..
기사 등록일: 2013-12-20
주정부, 미래의 홍수를 대비한 대책을 강구
시의회는 지난 월요일, 코크레인 서쪽에 있는 저수지나 수력발전댐은 Bowness나 Sunnyside지역에 거주하는 주민들에게는 미래에 있을 홍수에 있어서 최고의 방어 시스템이라고 말했다. 시의 침수완화 전문가인 Wolf Keller는 TransAlta의 Ghost 저수지는 홍수 시즌에 보우강의 불어난 물이 캘거리..
E-waste, 현대 기술이 만든 또 하나의 부작용
우리가 평소 소비하는 것들을 들여다보고 있자면 한가지 불편한 질문이 떠오르기 마련이다. 끊임없이 소비되는 플라스틱과 같은 폐기물들은 지구 어딘가로 넘겨지고 쌓이게 된다는 것이다. 한 가정의 휴가이야기를 인용하자면, 해변으로 떠밀려온 쓰레기들을 보고 부모에게 ‘이 쓰레기들은 어디에서 온..
BC , 편의점에서 맥주 살 수 있게 되나?
Christy Clark B.C. 주수상이 편의점이나 식료품점에서의 맥주 및 와인 판매 허가를 놓고 고심에 빠졌다. B.C. 주정부는 최근 여론조사결과 대부분의 시민들이 편의점이나 식료품점에서의 맥주 및 와인 판매를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했으나 공공의 안전 때문에 선뜻 규정을 개정하지 못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