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다운타운, 자전거 타기 좋아 진다, 전용차선 작업 활발해
지난여름 7th St. SW에는 분리된 자전거 전용차선 작업이 완료됐다. 그리고 전용차선 이후, 7th St.을 따라 자전거를 타는 이들은 이전보다 4배가 늘어났으며, 차량 이동 역시 더 편리해진 것으로 드러났다.캘거리 교통 기술사 Blanka Bracic은 지난 13일, 교통 위원회 회의에서 “차..
기사 등록일: 2013-12-20
구세군 종소리 대신 울려 퍼진 트롬본 연주
구세군 모금을 위해 캘거리 필하모닉 트롬본 연주자들이 나섰다. Jim Scott 등 4명의 연주자들은 지난 13일, 캘거리 다운타운 Core 쇼핑센터에서 오전 11시 45분부터 1시 15분까지 1시간 30분 동안 무료 연주를 펼쳤다. 미국 북동쪽 지역의 구세군 사관 가정에서 자라난 Scott은 ..
캘거리 한인합창단 위문 공연 가져
지난 7월 잭싱어 콘서트홀에서 열린 한국전쟁 종전 60주년 기념 콘서트에 출연해 관객들의 맘을 사로잡았던 캘거리 한인합창단이 지난 16일(월) 저녁 SW 소재 Manor Village Signature Park 노인아파트에서 위문 공연을 가졌다. 김하나씨의 지휘와 ..
크로스 컨츄리 스키 강습회 열려
지난 12월7일, 14일 양일간 캘거리 한인산악회 주최로 카나나스키즈에서 크로스 컨츄리 스키 강습회가 열렸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 열린 이번 강습회에서는 7일 오전 영하 32도까지 떨어지는 강추위로 신청자는 1명에 불과했으나 14일은 영상의 화창한..
밴프, 홍수 영향으로 관광객 급감
지난 6월 앨버타 대 홍수로 인해 밴프를 찾은 관광객 수가 급감한 것으로 나타나 내년에는 이를 만회하기 위해 재정비가 신속히 진행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Dave McDonough 밴프 국립공원 총 책임자는 “올 해는 유래없었던 홍수로 큰 피해를 입었다”며 내년 사업을 위해 필요한 우선 순위..
연말연시 대낮 음주운전 단속 시작, 약물 섭취 운전도 집중 단속
캘거리 경찰이 지난 주 목요일부터 연말연시 대낮 음주운전 단속을 시행하고 있다. 캘거리 경찰은Alberta Integrated Traffic Unit과 MADD Canada Calgary 지부와 연합으로 연말 연시 음주 운전에 대한 단속과 계도에 들어갔다. 경찰은 음주운전 단속과 함께 최근 약물에 취해 운전하는 ..
에드몬톤 시의회, ‘내년 최우선 사업은 LRT 연장’
에드몬톤 시의회가 Mill Woods까지 SE Valley Line을 연장하는 LRT사업을 최우선 과제로 선정하고 주정부와 연방정부에 강력하게 재원을 요청하고 나섰다. 에드몬톤이 요청하고 있는 자금은 주정부로부터 1억 5천만 달러, 연방정부로부터 3억 6천 5백만 달러, 총 5억 1천 5백만 달러..
보우니스 기름 누출사고 그 이후
지난 2010년 NW 보우니스에서 발생한 주유소 기름 누출사고에 대해 법원이 Gas Plus Inc.와 소유주 Handel Transport (Northern) Ltd.에 대해Environmental Protection and Enhancement Act 위반으로 각각 125,000달러씩 벌금을 부과했다. 이 사고로 인해 인접한 3곳의 주택..
다니엘 스미스, “내가 좀 심했나?”
지난 주 레드포드 주수상의 권리 남용 의혹에 대해 면죄부를 부여한 윤리위원회 닐 윌킨슨 위원장을 향해 독설을 날렸던 다니엘 스미스 와일드 로즈 당수가 비난의 수위가 너무 강했다는 지적을 받자 한 발 물러섰다. 당시 다니엘 스미스 당수는 “신뢰를 잃어버린 윤리위원회와 윌킨슨 위원장과는 ..
NE 커뮤니티, 제설작업 늑장에 불만 폭주
12월초부터 불어 닥친 눈 폭풍으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이 바로 NE이다. 이들 지역은 차량이 눈에 덮히고 주택가 도로는 통행이 불가능해 일상 생활에 큰 불편을 겪었다. 그러나 주민들의 고통이 더 컸던 이유는 캘거리 시의 제설작업의 손길이 미치지 못했기 때문이다. War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