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oodway zone 주민들, “안 떠날래”
지난 주 토요일 12시를 기점으로 재난구호기금 신청이 마감되었다. 특히 이번 재난구호기금 프로그램 중 관심을 끄는 것 중에 하나가 바로 홍수 존에 거주하는 가구에 대한 주정부의 바이 아웃 정책이다. Floodway Zone에 거주하기로 결정하는 사람들은 향후..
기사 등록일: 2013-12-06
캘거리 시의회, “연봉 동결 솔선수범”
캘거리 시의회가 2014년도 예산안 심사에서 자신들의 임금을 동결하는 결정을 내렸다. 더불어 비노조원 공무원들의 임금도 1.8% 인상하는것에 그쳐 내년 1월 노조원 공무원들의 임금 협상에 가이드라인을 제시한 것으로 해석된다. 그러나 노조 간부들은 이미 노조원들에게 내년 임금 협상에서는..
앨버타 학생의 국제 평가 성적 떨어졌다
지난 3일,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발표한 ‘2012 국제 학업성취도평가(PISA)'결과, 앨버타 학생들의 순위가 지난 평가 때보다 떨어진 것으로 드러났다. 3년에 한번씩 만 15세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뤄지는 PISA의 2012 평가는 OEC..
Snow Route 발효, 설상가상
캘거리 시민들은 갑자기 밀려온 추위와 눈으로 집안에 몸을 웅크리고 있는 동시에, 운전자들은 Snow Route의 발효로 대체 주차공간을 찾기에 여념이 없다. 캘거리 시는Snow Route 에 72시간 주차금지령을 지난 수요일 아침 9시부터 발효하였다. 이미 출근을 하거나 학교에 갔을 시간이기에 큰..
캘거리 눈 폭탄 맞았다.
지난 월요일부터 들이 닥친 눈폭풍으로 캘거리가 곤욕을 치루고 있다. 강한 바람을 동반한 눈보라로 인해 도로 곳곳이 통제되어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기도 했다. 또한 화요일 아침은 시내버스가 끊기고 스쿨버스가 운행되지 않아 시민들과 학생들은 출근길 전..
키스톤 파이프라인과 투쟁하는 텍사스 오일 타운
텍사스 포트 아더는 전형적 오일타운으로 1901년 1월10일 하루 밤 사이에 목장지대에서 세계적 에너지 생산도시가 되었다. 그러나 일세기가 지나면서 한때 흥청거렸던 오일타운은 인구 53,000명의 퇴락한 도시가 되었다. 곳곳에 버려진 빌딩과 잡초가 우거진 공터가 퇴락한 도시의 상징처럼..
버스전용도로, 2018년까지 단계별 공사 완료
캘거리 시의회가 2015년부터 2024년까지의 세금 잉여금의 사용처로 결정한 버스 전용도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버스 전용도로는 캘거리 북쪽 하비스트 힐에서 에서 S.E의 South Health Hospital까지 총 길이 40Km에 이른다. 최종적으..
세금 잉여금, 트랜짓 인프라 예산으로 사용
캘거리 시의회가 논란을 빚어온 택스 룸 사용처 논쟁을 종결지었다. 5천 2백만 달러의 세금 잉여금 논쟁의 승리는 재산세 인하를 주장하던 시의원들이나 홍수 복구 예산 사용도 아니었다. 최종 승자는 S.E 커뮤니티가 되었다. 2014년 캘거리 시 예산 ..
이기천 밴쿠버 총영사 에드몬톤 찾아
이기천 총영사가 부임한지 약 3개월만에 에드몬톤을 찾았다. 월요일 주정부 인사들과 약속된 미팅 참석차 일요일 저녁 에드몬톤에 온 이기천 총영사는 호텔에 여장을 풀고 세종문화회관을 방문했다. 정유성 회장대행과 배학순 전회장을 비롯해 이사들이 총영사를 ..
BMO, 대규모 인원감축 감행
Bank of Montreal (이하 BMO)는 지난 4/4분기에 조용하지만 신속하게 1천개에 달하는 일자리를 없애며 인원감축을 했다. COO인 Frank Techar는 지난 화요일, BMO는 운영비용을 줄이고 은행 전체적인 운영을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 인원감축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모든 감축은 풀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