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와 쇼핑을 한 곳에서”
캘거리에 대형 쇼핑몰, 아울렛이 경쟁적으로 들어 서고 있다. 이번에는 캘거리 시 경계에 있는 캘러웨이 파크 인근 부지에 대형 아울렛이 계획되고 있다는 소식이다. RioCan/Tanger Outlets은 총 35만 스퀘어 피트의 리테일 면적을 보유한 9개의 빌딩에..
기사 등록일: 2013-11-22
제1회 다민족찬양제 열려
"다민족 선교를 지향하는" 캘거리 한우리교회에서는 지난해 1월 다민족 선교 연구회를 발족시키면서 세미나 및 캘거리와 인근 도시들의 여러 다민족 교회 혹은 지도자들과 교류를 시작하였다. 이에 지난해 5월 베트남 교회를 시작으로 에어드리의 King's Co..
은퇴후? 난 여전히 빚을 갚고 있겠지..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캐나다 홈오너의 절반이 ‘은퇴후에도 여전히 빚이 남아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지난 화요일 Manulife Bank가 발표한 설문조사는 응답자의 49%는 모기지등을 포함한 부채를 은퇴후에도 여전히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역사적인 카페, 이젠 역사속으로 사라지나
다운타운에 위치한 1886 버팔로 카페는 단순히 사랑받는 캘거리의 브런치 레스토랑이 아니다. 100년도넘게 한 자리에 위치한 이 레스토랑은 비지니스 거래나 운동선수들의 사인들을 찾을 수 있는 곳으로, 또 많은 관광객들이 필수로 찾는 곳이라고 주인인 ..
크리스마스 열차, 캘거리 찾는다
캐나다 크리스마스 열차(CP Holiday Train)가 캘거리를 찾는다. 열차는 12월 7일(토)에 ‘북극 역(North Pole Station)’으로 변신한 앤더슨(Anderson) LRT역에 정차하게 되며, 그래미상 수상 경력의 사라 맥라클란과 The Tenors, Matt Du..
캘거리 주택시장, “브레이크가 없다”
캘거리의 주택 가격이 연말 연시 비수기에 접어들면서도 수그러들 기세를 보이지 않고 여전히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으며 일각에서는 너무 오른다며 위험 경고를 내놓기 시작했다. 올 해 캘거리 단독 주택의 평균 매매가격이 50만 달러 고지를 넘어517,598..
비리논란 캘거리 사립학교 조사 시작
앨버타 교육부에서 캘거리의 한 사립학교가 재정과 학교 관리 방식에 문제를 가지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자, 결국 조사를 지시했다. 이 학교는 올해 정부로부터 80만 달러의 보조금을 받았으며, 개교후인 지난 2004년부터 2012년까지 총 55..
캐나다 감옥은 약육강식의 정글의 법칙
감옥이 좋은 곳일 수는 없지만, 캐나다의 감옥은 계속 더 나쁜 상황으로 치닫고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또한 여성과 소수 민족들, 정신 이상자, 술이나 마약 중독자와 갱 멤버들의 수감 비율이 높아져 감옥이 과밀해지고 있으며, 이는 출소 후에도 ..
세종문화회관 총회 열려
세종문화회관은 11월16일(토요일) 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에서는 배학순 회장이 사의를 표함에 따라 이사회에서 회장 대행으로 정유성 건축위원장(사진)을 선임한 것을 추인했다. 이로서 정유성 회장 대행은 배학순 회장의 잔여임기 동안 회장 역할을 수행..
“타이슨 핵주먹에 맞는 것 보다 더 센 공사 소음”
에드몬톤의 월터데일 다리 지반 공사의 파일링 작업 소리가 너무 커 심지어 수 킬로미터 밖에서까지 들릴 정도여서 인근 주민들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 땅 속에 지지 말뚝을 박아 넣는 해머 소리가 분당 40회를 넘어 가고 있으며 이 소리가 하루 종일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