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트랜짓 패스 요금 오른다.
시의회가 심의하고 있는 내년도 예산안에 따르면 캘거리 트랜짓 요금이 인상될 것으로 보인다.지난해 캘거리 트랜짓을 이용한 승객 수가 1억 명을 돌파했으며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버스, CTrain을 이용하고 있어 운전사, 정비사, Peace Officer, 고객 ..
기사 등록일: 2013-11-15
“벌금 높이자 무임승차 뚝”
캘거리 CTrain의 무임승차가 현저히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무임승차가 줄어들고 있는 주된 원인은 적발시 부과되는 250달러의 벌금이 너무 무겁고 피스 오피서들의 잦은 단속이 효과를 발휘하면서이다. 캘거리 트랜짓은 지난 2012년 7월 시의회..
팀홀튼, 더블컵의 전통을 없애다
캐나다를 대표하는 커피 브랜드인 팀홀튼은 최근에 뜨거운 컵을 잡을 수 있게 컵을 한 겹 더 감싸는 슬리브를 새롭게 디자인하여 출시할 예정에 있다. 얇은 커피컵에 비해 뜨거운 커피가 담긴 커피컵 때문에 많은 손님들이 컵을 두겹으로 겹쳐 뜨거움을 덜 느..
캘거리 양궁 관심 높다
캘거리에 양궁 바람이 불고 있다. 그리고 이 같은 인기는 반지의 제왕, 로빈 후드 등의 영화나 Pit, Link, Turok같은 게임 캐릭터의 영향으로 보인다.캘거리 궁수(Calgary Archers)의 회장 Brian Struthers는 “양궁이 주요 요소로 등장하는 헐리우드..
거리 교회 창문으로 표현된 전쟁의 고난
캘거리 다운타운에 위치한 Knox 연합 교회가 올해로 100주년을 맞은 가운데, 1921년 제작된 1차 대전 당시의 군인의 모습을 담은 독특한 스테인드글라스가 지난 현충일을 앞두고 다시 조명을 받았다.Knox 연합 교회의 스테인드글라스의 대부분은 다른 곳..
연방정부, 홍수복구비용 지원 신속하게 진행
이번 주 화요일 연방정부는 앨버타 주정부가 요청한 홍수 복구 지원금 중 20억 8천만 달러를 회계연도가 종료되는 내년 3월 말까지 내려 보낼 것이라고 발표했다.제이슨 케니 장관은 앨버타 주정부가 요청한 30억 1천만 달러에 조금 못 미치는 액수이지만..
주정부, “고위 공직자 연금지원 14% 인상”
레드포드 주정부가 내년부터 고위 공직자의 연금 지원은 현행보다 14%나 증가시킨다는 계획이 알려지자 와일드 로즈를 비롯한 야당과 공무원 노조, 시민단체들이 즉각 들고 일어나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다. 이들은 재정적자 탓으로 모든 예산을 삭감하고 있으며..
경찰, “총기사용, 절차 따라 문제없어”
지난 주 화요일 오전 11시경 S.E지역에서 경찰을 피해 달아나려다 총격을 받고 체포된 용의자는 지난 2009년 무장강도로 5년 형을 선고 받고 가석방 상태였으며 가석방 규정 위반과 코카인 소지 혐의로 캐나다 전국에 지명수배된 상태인 것으로 밝혔다...
앨버타, “주류 판매 및 카지노 매출 급증”
앨버타 주민들의 술과 카지노 사랑이 주정부의 주머니까지 두둑하게 하고 있다. 지난 주 화요일 발표된 AGLC(Alberta Gaming and Liquor Commission) 자료에 따르면 2012-13 회계연도에 앨버타 주정부가 거두어 들인 수입만 22억 달러를 넘어 선..
에드몬톤, “Leduc 일부 편입 위한 공청회 시작”
에드몬톤이 지난 3월 발표한 Leduc의 156 스퀘어 킬로미터의 면적의 에드몬톤 편입을 위한 첫 발걸음이 시작된다. 에드몬톤 시는 지난 금요일 공청회 계획을 발표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직접 편입의 의미와 계획, 추진 과정, 주민들의 의견 청취 등 세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