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퍼 총리, “상원의원 스캔들 정면돌파 선택”
캘거리 BMO 센터에서 개최된 보수당 전당대회에서 하퍼 총리는 상원의원 스캔들에 대한 사과 요구에 대해 일축하고 정면 돌파를 선택했다. 하퍼 총리는 연설에서 “우리 당은 권력이나 특권을 가진 일부 기득권층이 좌지우지하는 당이 아니다.”라며 자신은 도..
기사 등록일: 2013-11-08
“에드몬톤 화재 원인 1위, 방화”
지난 9월 20일 발생한 에드몬톤의Rutherford 콘도미니엄 공사 화재의 원인은 방화인 것으로 밝혀졌다.화재 피해 금액만 2천만 달러를 넘어서며 에드몬톤 역사상 가장 큰 피해 규모로 기록된 이 콘도 공사현장 화재는 면적이 너무 넓어 화재 원인 조사에 상..
에드몬톤, “캘거리, 조금만 기다려”
앨버타 양대 도시 에드몬톤과 캘거리의 초고층 빌딩 경쟁이 치열하다. 지난 주 2017년 완공 예정인 캘거리의 브룩스 빌딩 건축이 시작되면서 서부 캐나다의 가장 높은 빌딩이 될 것이라는 뉴스가 나오자마자 이번에는 에드몬톤에 71층 높이의 서부 캐나다 ..
“100억 달러Brookfield Place, 첫 삽 떠”
지난 주 수요일 서부 캐나다에서 가장 높은 오피스 빌딩이 될Brookfield Place Project가 첫 삽을 뜨고 공사가 진행된다. Brookfield Place Calgary 는 100억 달러를 투입해 247미터에 이르는 56층짜리 빌딩을 신축한다. S.W 1, 2St와 6..
연말 다가오니 음주운전 급증
도심에서 음주운전과 과속으로 인한 치명적인 교통사고가 증가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때이다.지난 주 수요일 저녁 8시경 17Ave에서 다지 네온 승용차와 짚 체로키 차량이 정면 충돌해 네온 승용차에 타고 있던 2명이 현장에서 사망하고 1명은 병원..
에드몬톤, 내년 유틸리티 요금 인상
내년부터 에드몬톤의 유틸리티 비용이 인상될 예정이다. 지난 주 수요일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하수 및 쓰레기 처리 요금이 연간 평균 약 50달러 인상될 것으로 알려졌다. 쓰레기 처리 요금은 올 해보다 2.12달러 인상된 37.14달러, 하수 처리 요금..
수해를 입은 캘거리 시민들을 도와드립니다.
Bowness Community Association은 아직도 홍수의 여파로 인한 피해를 입고 있는 캘거리 시민들을 도움을 지속적으로 주고 있다. 캐나다 적십자와 캘거리시를 비롯한 여러 단체들과 연계하여 다양한 도움을 주고 있다.수해를 입은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도움은 개인차가 있고 그 정도도 다르기 때문..
“연방정부 홍수복구지원, 느릿 느릿”
앨버타주가 기다리는 연방정부의 홍수 복구 및 예방 지원이 향후 최소 수년은 걸릴 것으로 보인다. 연방 공공안전부Steven Blaney 장관은 지난 주 캘거리에서 개최된 보수당 전당대회에서 “재난의 규모가 크고 연방정부의 후속 행정 절차 때문에 상당한 시간이..
캘거리 제일 감리교회, 취임예배 가져
올해로 17주년을 맞는 캘거리 제일 감리교회에서는 지난 3일 허승 담임목사의 취임예배가 있었다. 취임예배는 캘거리 감리교회의 교인들과 캘거리 교회의 교역자들이 참석해 예배당을 가득 채운 가운데 은혜롭게 진행되었다. 아가페 찬양단과 할렐루야 성가대의 ..
캘거리 시의회, “재산세 인하 놓고 격돌”
캘거리 시의회가 개원 초기부터 주정부 재산세 인하를 놓고 격돌하고 있다. 재산세 인하의 쟁점은 바로 5천2백만 달러에 달하는 주정부 재산세 잉여분이다. 당초 이 돈은 홍수 복구를 위해 사용키로 결정되었지만 새로운 시의회가 들어서면서 분위기가 바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