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전용트랙 추진, 브레이크 밟나?
캘거리 시의 자전거 전용트랙 확대 계획이 발표되면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일부 시의원들이 다시 검토해야 한다는 의견을 들고 나와 사업 추진에 제동이 걸리는 것이 아니냐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향후 5년간 총 사업비 2천2백만 달러가 투입될 예정인..
기사 등록일: 2014-02-14
캘거리 트랜짓, 스쿨버스 운전사 싹슬이?
최근 캘거리 트랜짓이 정년 퇴직 등으로 인한 결원을 보충하기 위해 대대적인 채용 광고를 내면서 스쿨버스 운전업계가 들썩이고 있다. 캘거리 트랜짓은 55,000시간의 운행 서비스를 위해 정규 노선 및 커뮤니티 노선의 시내버스 운전자 220여 명이 필요한 상태라고 한다. 이렇게 캘거리 트..
여기 지날 때는 반드시 속도 확인해야
SAIT 가 인접한 10th St. & 16th Ave를 지나는 운전자는 각별히 제한 속도를 확인해야 할 필요가 있다. 자칫 잘못하다간 과속으로 인한 벌금 티켓이 날아질지도 모른다. 캘거리 경찰이 밝힌 교통 단속 카메라 실적 자료에 따르면 SAIT가 ..
에드몬톤 , 교통카드 도입 다시 연기
에드몬톤 시가 추진하고 있는 교통카드 시스템 도입이 비용문제로 인해 3년간 연기된 것으로 알려졌다. Edmonton Transit System Advisory Board는 교통카드 시스템이 1천2백 5십만 달러의 비용을 절감할 것이라는 당초 예상과는 달리 무임승차가 줄어들 것이라는 확신이 없는 상태에서 도입 ..
레드포드 주수상, ‘사과는 YES, 요금 반환은 NO’
레드포드 주수상이 전 남아프리카 공화국 대통령 넬슨 만델라의 장례식 참석하기 위해 지불한 비행기 요금이 무려 45,000달러에 달한다는 소식이 나와 다시 한 번 세금 낭비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주 오코톡스의 한 고등학교를 방문한 자리에서 레드포드..
스티븐 애비뉴 자전거 트랙 허용두고 찬반 격돌
지난 주 목요일 다운타운 자전거 전용트랙 확대 계획이 발표되자마자 캘거리 다운타운의 번화가인 스티븐 애비뉴의 자전거 통행 허용을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Calgary Downtown Association은 즉각 반대 성명을 내고 “스티븐 애비뉴는 캘거리의 문화 및 상업의 중심거리로 캘거리 시민들뿐만 아..
앨버타 소고기 수출 타격 클 듯
캐나다, 멕시코 등의 강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결국 미국이 육류 및 농산물 원산지 표기를 의무적으로 부착해야 하는 이른바 ‘Farm Bill’을 통과시켰다. 이로 인해 앨버타뿐만 아니라 캐나다의 육류 수출은 심각한 타격을 입고 연간 수십억 달러의 손해를 보..
공주대, "'2014 재외동포 모국수학' 통해 글로벌 리더 키워낼 ..
국립공주대학교(총장 서만철)가 ‘2014 재외동포 모국수학 교육과정’ 지원자를 3월14일까지 모집한다.공주대 한민족교육문화원은 지난 2009년부터 2013년까지 전 세계 60여 개국에서 온 재외동포와 외국인을 대상으로 모국수학 교육, 모국 방문 연수..
캐나다 국민, 휴대전화 사용 사상 최고치
수백만명의 캐나다 국민이 유선전화를 없애고 있다. 캐나다 통계청은 지난 수요일, 2011년에 비해 2012년에 휴대전화만으로 전화를 대신하는 가구가 3%가 늘었다고 전했다. 휴대전화만을 사용하는 가구는 12.8%에서 15.7%로 상승하였으며, 휴대전화의 보급율은 81.4%로 앨버타가 ..
기사 등록일: 2014-02-07
스마트폰, 피할 수 없는 유혹
헌신적으로 일하는 직장인들은 종종 업무가 끝난 후에도 스마트폰을 이용해 업무를 보곤 하지만, 최근 하버드 대학의 한 연구결과는 이와 같은 행위가 매우 비효율적이라고 밝혔다. Christopher Barnes와 Klodiana Lanaj, Russell Johnson은 보고서에서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