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초등학교에서 학생들끼리 실탄 판매
캘거리의 초등학생들이 학교에서 탄피와 적어도 1개 이상의 실탄을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다.NW에 위치한 Silver Springs 초등학교 측은 지난 21일, 학부모들에게 서신을 통해 5학년에 재학 중인 2명의 남학생들이 탄피를 5학년과 6학년 학생에게 제공했으며, 1개 이상의 실탄을 다른 5학..
기사 등록일: 2014-01-31
모든 아동 사망사건에 대해 조사해야
무너진 앨버타 아동복지 시스템을 복구하고 아이들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방안을 찾으려는 공청회가 에드몬톤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공청회에서 나온 핵심의견은 아동 사망 사건에 관해서는 이유를 불문하고 관계 기관이 개입하고 조사할 수 있도록 법규를 개정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앨버타의 아동..
유령 투자회사 설립해 투자금 가로채
가짜 모기지 투자회사를 설립해 투자자들로부터 돈을 끌어들인 뒤 고객들의 돈을 가로챈 일당이 사기혐의로 기소되었다. 피해금액이 모두 2천 7백만 달러에 달하는 정도로 큰 규모의 금융사기 사건으로 피해자들이 광범위하게 퍼져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들이 설립한 캘거리 기반의Investment Exc..
홍수복구 4년 더 걸린다.
캘거리 재해대책팀의 총 책임자인 부르스 버렐이 캘거리의 홍수피해 복구는 앞으로 4년 더 걸릴 것으로 예상했다. 지난 해 6월 캘거리를 덮친 최악의 홍수 이후 신속한 복구 집행으로 상당수 중요한 사회 인프라 시설에 대한 복구는 빠르게 이루어졌으나 무너진 강둑, 쓸려 내려간 도보 등을 원..
311 콜센터 직원들이 쓰러진다.
캘거리 시의 311 콜센터 직원들이 눈을 치워달라는 민원전화로 몸살을 앓고 있으며 일부 직원들은 과도한 욕설 등으로 인해 심각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캘거리 시에 따르면 시민들로부터 눈과 얼음을 치워달라는 전화만 3만 건이 넘고 있어 수용한계를 넘어 서고 ..
이삿짐 센터 사기 조심
최근 캘거리의 한 이삿짐 센터가 고객의 짐을 담보로 추가 요금을 요구하거나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캘거리 경찰에 의해 사기혐의로 기소된 남성은Transportation, Steven’s Inc., 그리고Anderson International라는 이름으로 이삿짐 센터를 운영하면서 사기..
에드몬톤 시청, 직원들 교통범칙금 대신 내줘
에드몬톤 시청에 대한 감사 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직원들의 교통 신호 위반 등 감시 카메라에 적발된 범칙금을 에드몬톤 시가 대납한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012년 113명의 직원들이 교통 위반으로 감시카메라에 적발되어 과태료 처분을 받았으나 이 중 89건, 총 9,70..
캘거리 홍수피해 주민들, “왜 우리는 세금혜택 없나?”
하이리버 등 3개 지자체가 홍수피해 주민들을 위해 향후 3년간 주정부의 재원을 이용해 세금혜택 프로그램을 시행한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캘거리 홍수피해 주민들은 왜 캘거리는 Tax Relief Program을 신청하지 않는지 의문을 제기하고 나섰다. 피해 주민들을 더욱 의아해하게 만드는 사실은 재정..
하이리버 홍수 피해주민, 3년간 세금혜택 받는다.
지난 금요일 하이리버가 홍수 피해를 입은 가옥 및 비즈니스를 대상으로 향후 3년간 Tax Relief Program을 시행할 것이라고 밝혀 피해주민들의 부담이 한결 덜어질 전망이다. 보험회사나 주정부 재난구호기금으로도 충당하기 힘든 재산상 손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다소나마 금전적인 부담이 줄어들 ..
가정집 문신시술, 위생상태 엉망
자신의 집에서 문신 시술을 하던 커플이 Public Health Act 위반으로 1명 당 24,000씩 모두 48,000달러의 벌금을 물게 되었다. 법원의 이들의 비위생적인 시술이 법규에 정한 요건을 충족시키지 못하고 공공 건강과 안전에 심각한 위협을 초래했다며 벌금 부과 원인을 설명했다. 법원..